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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존층 파괴가 매우 심각하다 그 이유는 자동차를 쓸때 배기가스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장거리를 갈때에는 자동차를 써도되지만 단거리를 갈때는 자전거를 타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이산화탄소를 막으려면 산에 나무를 심고 잘가꾸어야 무지더운 더위를 막을 수 있다.만약오존층이 파괴된다면 햇빛의 자외선이 그냥 내리 쬐어 피부암, 병등 피부에 부담이 생긴다. 그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다람쥐에게안녕! 다람쥐야.난 승택이야.나는 참 네가 좋아. 네가 족제비한테 물렸을 때 어떤 할머니가 널 구해 주었지. 그리고 널 위하여 쳇바퀴를 만들어 주셨지.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추수가 지난 논에 들어가 낟알을 모아 할아버지, 할머니께 아기다람쥐까지 모두 힘을 합쳐 곡식을 구해 주었지. 할머니가 먼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금잔디를 물어다 무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검은 도화지 위에 은색가루누가뿌려 놓았을까?한움큼 손으로 잡으려해도자꾸자꾸 도망가네검은 도화지위에 아기별얼마별 따라 집으로 가네/홍지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노란 털에 새까만 눈삐약 삐약시끄러운 병아리 소리손으로 머릴쥐어 박어도졸졸졸내 뒤를 따라 다니는노란 병아리/김상현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난 봄이 좋아!차타고 씽씽할머니 댁 갈 수 있으니!난 봄이 반가워!그래서 나는 사계절을 나눌때도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말하지/윤용현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밤하늘 아기별님은무엇을 할까?착한아기 잠잘때 무섭지 않게,우리아빠 오시는 길 비추어 주게,반짝반짝 아기별 아름답게 비추네.밤하늘 아기별님은 어디서 살까?새록새록 잠든아이 예쁜 꿈동산이지,나뭇가지 걸터앉아 쉬었다 가지.초롱초롱 아기별 영롱하게 비추네./장재희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새싹이 파릇파릇겨우내 잠자던 개구리도폴짝폴짝아지랑이 너울너울골목엔 아이들로 시끌시끌봄은 신기한 힘을가지고 있나봐모든게달라지는걸 보면./김경미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창문을 열면…아침의 향기가우리 집으로 들어온다.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살두 손님이 기다렸다는 듯이우리 집을 방문한다.창문을 열면…아침의 소리가우리 집으로 들어온다.바람소리, 새소리, 사람들 소리모두 우리집안으로 들어온다.마치 나에게노래라도 들려주려는 듯이아름답게 들려온다.창문을 열면…우리가족은 환히 미소를 지을 수 있다./차은희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나는 친구가 많다. 첫번째 친구는 이진선인데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친구이다. 그 친구는 다 좋은데 자주 삐지는 습관이 있다. 그 친구는 얼굴이 동글해서 참 예쁘게 생겼다. 그림도 잘 그린다. 또 한가지 좋은 점은 끈기가 있어서 무슨 일이든 끝까지 열심히 한다. 나도 그 친구처럼 노래도 잘 부르고 그림도 잘 그리고 싶다.두번째 친구는 이성은인데 그림을 아주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

엄마는 기분 좋으실 땐 웃으시고 우리가 공부를 안하고 싸울 때는 무서우시다. 엄마가 지금 제일 귀중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우리와 아빠를 생각하신다.우리집은 오빠와 남동생인 현호가 있다. 딸이 나 혼자이기 때문에 엄마와 나는 친하다. 그래서 엄나는 내게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신다.엄마의 어릴 적엔 친구가 아주 많으셨다고 한다. 엄마의 제일 친한 친구는 최규민이모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