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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과 맑은 계곡, 그리고 시원한 바다가 모두 그리운 성하의 계절 여름. 바다에 가면 산이 보고 싶고 산에 가면 바다가 생각나는 여름,뙤약볕을 받으며 장쾌한 능선길을 걸으며 발을 옮길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땀의 의미가 이 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임을 느낀다.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민간단체인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 재단은 지난달 7일 ▲중국의 만리장성 ▲페루의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브라질의 거대 예수상 ▲멕시코 치첸 이차의 마야 유적지 ▲로마의 콜로세움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를 新 7대 불가사의로 선정, 발표했다. 스위스의 영화제작자인 베르나르드 베버가 주도하는 재단은 이날 오후 포르투갈리스본의 경기장에서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루브르박물관, 프라도미술관과 함께 유럽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미술사박물관이 그대로 서울에 왔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지난 6월 2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비엔나미술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르네상스 및 바로크 걸작 64점으로 구성된 ‘비엔나미술사박물관전 : 합스부르크 왕가 컬렉션’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비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들의 미술은 어떨까.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는 일본 현대미술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여름맞이 기획전으로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주제로 금산갤러리 등 실내전시공간 17곳과 야외전시공간 등지에서 제2회 아시아프로젝트인 일본현대예술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아오키 노에 등 작가 50여명의 회화, 조각, 판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