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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청소년수련관이 27일 문을 열었다.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은 이날 광교청소년수련관 4층 멀티강의실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청소년문화공간이자 주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학교복합화 시설인 광교청소년수련관은 광교신도시 신풍초등학교 부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2천934㎡ 규모로 건립됐으며 동시최대 수용인원은 606명이

수원시 | 박준상 기자 | 2013-08-28

과천시가 맞춤형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과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27일 개관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여인국 과천시장과 황순식 과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김복자 경기도 여성가족과 과장, 이용교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 테이프를 끊고 내부시설을 돌아봤다.과천시 중앙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이 센터는 지하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3-08-28

인천 영종도 출입국지원센터(난민센터)가 다음 달 개청을 앞두고 있지만, 지역 주민의 반발이 여전해 진통을 겪고 있다.27일 법무부에 따르면 133억 원을 들여 중구 운북동 일대 3만 1천143㎡ 규모의 난민센터를 다음 달 중 완공해 개청할 예정이다.이곳의 최대 정원은 136명으로 난민신청자의 행정·교육·주거 시설 등이 들어선다.그러나 지역 주민은 센터 일대

인천사회 | 신동민 기자 | 2013-08-28

평택시 브레인시티 사업이 7여년 동안 답보 상태에 머물며 백지화 위기에 놓이면서 각종 폭로전으로 비화되고 있다.더욱이 브레인시티 사업지역 내 거주하는 송탄동 정효영 13통장은 “시의 요청으로 사업반대 및 주민 반대 서명 운동을 별였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평택시 도일동, 송탄동 일대 주민 30여명은 27일 도일동에 소재한 송전탑 건설반대 사무실에서 기

평택시 | 최해영 기자 | 2013-08-28

편의점에서 가정상비약 판매 허용 이후 당번약국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시민의 불편이 크다. 27일 인천시 약사회에 따르면 휴일과 명절 등에 주민이 필요한 약을 살 수 있도록 지난 2007년부터 자발적으로 당번약국제를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지난해 11월 편의점 등 약국 밖에서 상비약 판매가 허용된 후 약사회 측이 당번약국제 지속 여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해지

인천사회 | 신동민 기자 | 2013-08-28

인천지법 형사 13부(김상동 부장판사)는 우울증을 앓다 아들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씨(30·여)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어머니로서 어린 아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이를 저버린 채 아들을 살해한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면서 “다만 피고인이 혼자 아들을 양육하면서 극심한

인천사회 | 이민우 기자 | 2013-08-28

삼성전자ㆍ현대차 등 ‘극동 러시아’ 수출 전진기지 기대감‘그린필드 특구’ 투자 협력… 병원 인ㆍ허가 간소화 요구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문수 경기지사는 27일 연해주청사에서 블라디미르 미클루셉스키 연해주지사와 우호협력 협약(MOU)을 맺었다.이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연해주는 앞으로 교류협력 개발, 경제교류, 무역·문화행사 정보교류에 협력하게 된다.

경기뉴스 | 권혁준 기자 | 2013-08-28

인천교통공사가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공사비를 댄 주차타워와 경관 육교 비용 89억 원을 고스란히 떠안게 될 처지에 놓였다.공사는 27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증축 및 주차타워 신축(68억 원), 경관 육교(21억 원)에 대한 감사결과 건설비용 89억 원이 부채로 남게 됐다며 당시 담당이었던 임모 팀장(54)과 직원 전모씨(45·여)를 업무상 배임혐의로 경찰에

인천 | 김미경 기자 | 2013-08-28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10월 재보선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인천지역을 잇따라 방문, 이목이 쏠리고 있다.안 의원의 이번 경인지역 방문은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2심까지 당선무효형을 받아 재·보선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지역이 5곳에 달하기 때문이다. 안 의원은 28일 의왕시 소재 모락중학교를 방문, 무상급식 유지와 관련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학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3-08-28

경기도를 환황해 경제권의 중심지로 도약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서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그러나 최근 정부가 서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하면서 서해안 개발 사업에 대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난과 경제위기에 따른 민간의 투자여건이 수년째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십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서해안권 발전 종합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