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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에 있는 이 휴양림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 입구지계곡이 한 데 어우러진 자연휴양림. 참나무류가 많은 천연림 지대와 낙엽송, 잣나무 등을 심어놓은 인공림 지대가 함께 어우러져 풍광이 뛰어남. (031)589-5487 ▲ 국망봉자연휴양림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에 있는 이 휴양림은 신로봉(900m)과 국망봉(1천168m) 서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 인천시 >▲동막 해수욕장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에 있는 이 해수욕장은 해안 도로가 으뜸으로 손꼽을 만하다. 도로변이나 인근 음식점의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서도 편안하게 일몰을 감상할 수 있고, 분오리 돈대에서도 바라볼 수 있다. 장구너머포구가 일몰 감상의 포인트.(032)937-4445▲민머루 해수욕장 강화 석모도에서 유일한 이 해수욕장은 길게 활처럼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저의 집에는 디지털이 없습니다”“사람은 기본적으로 아날로그니깐요”몇년전 한 기자가 유명한 음향감독 집을 방문해 인터뷰하면서 집에 디지털 음원이 없다는 말을 듣고 의아해 하며 질문을 하자 그 음향감독은 이같이 답변했다. 작고, 빠르고, 간편하고, 이쁜 디지털 문화에 젖었던 현대인들이 아날로그 문화를 다시 찾고 있다. 느리고, 과정을 중시하고, 행위를 해야만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푸른 산과 맑은 계곡, 그리고 시원한 바다가 모두 그리운 성하의 계절 여름. 바다에 가면 산이 보고 싶고 산에 가면 바다가 생각나는 여름,뙤약볕을 받으며 장쾌한 능선길을 걸으며 발을 옮길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땀의 의미가 이 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임을 느낀다.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민간단체인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 재단은 지난달 7일 ▲중국의 만리장성 ▲페루의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브라질의 거대 예수상 ▲멕시코 치첸 이차의 마야 유적지 ▲로마의 콜로세움 ▲인도의 타지마할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를 新 7대 불가사의로 선정, 발표했다. 스위스의 영화제작자인 베르나르드 베버가 주도하는 재단은 이날 오후 포르투갈리스본의 경기장에서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루브르박물관, 프라도미술관과 함께 유럽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미술사박물관이 그대로 서울에 왔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지난 6월 2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비엔나미술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르네상스 및 바로크 걸작 64점으로 구성된 ‘비엔나미술사박물관전 : 합스부르크 왕가 컬렉션’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비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들의 미술은 어떨까.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는 일본 현대미술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여름맞이 기획전으로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주제로 금산갤러리 등 실내전시공간 17곳과 야외전시공간 등지에서 제2회 아시아프로젝트인 일본현대예술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아오키 노에 등 작가 50여명의 회화, 조각, 판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