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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미시장개척단이 207만 달러 상담실적과 66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지역 내 유망기업의 수출 활로개척을 위해 ㈜금오하이텍 등 4개 업체로 남미시장개척단을 구성, 지난 6월 28일터 7월 5일까지 BRIC's 신흥 시장인 브라질과 칠레에 파견했다.해외시장개척단은 브라질과 칠레에서 현지 상담장을 개설하고 현지 바

PHOTO경기 | 이종현 기자 | 2010-12-28 14:31

제11대 정조대왕과 혜경궁홍씨역에 윤성찬(43·윤한의원 원장), 한명숙씨(55·여·수원지검 학교폭력방지위원장)가 각각 선발됐다.수원시는 7월 10일 오후 제1야외음악당에서 선발대회를 열어 예비심사를 통해 본선에 오른 정조대왕역 20명과 혜경궁홍씨역 16명 등 36명 가운데 이들을 최종 선발했다.윤씨와 한씨는 매주 화성행

PHOTO경기 | 박수철 기자 | 2010-12-28 14:28

한국 축구 국가대표 월드컵 스타들이 7원 15일 최대호 안양시장의 초청으로 안양시청을 방문했다.이날 안양시청을 찾은 선수단은 2010남아공월드컵 허정무 감독을 비롯해 이영표 선수와 김현태 국가대표팀 골키퍼 코치 등 3명이다.허 전 감독은 2007년부터 대표팀 감독을 맡아 이번 월드컵에서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큰 기쁨을 국민들에게 선사했다.이영표 선수는 대

PHOTO경기 | 이명관 기자 | 2010-12-28 14:24

김학의 신임 인천지검장(54)의 취임식이 15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김 지검장은 취임사에서 “21세기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인 인천지검장으로 부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재임기간 지역의 고질적인 토착비리와 구조적 비리가 뿌리 내리지 못하도록 반드시 발본색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그는 고사성어 &lsquo

PHOTO경기 | 박혜숙 기자 | 2010-12-28 14:23

김영한 신임 수원지검장(53)의 취임식이 7월 1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김 지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우리의 기본 사명은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법질서 확립을 위해 엄정하고 공평하게 검찰권을 행사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김 지검장은 이어 &ldq

PHOTO경기 | 최원재 기자 | 2010-12-28 14:20

2010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역대 최다종목(21개) 우승으로 종합우승 10연패의 신화를 창조한 경기도선수단 해단식이 7월 12일 오후 6시 김문수 도지사와 강용구 도생활체육협의회장, 이현락 경기일보 사장을 비롯, 생활체육 관계자와 동호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종합우승 유공자·단체에 대한 시상

PHOTO경기 | 황선학 기자 | 2010-12-28 14:17

시골 중·고등학교 동기 동창생이 같은 날 구청장으로 취임하는 특이한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6월 21일자로 안산시 상록구청장으로 부임한 권혁수 청장(59)과 단원구청장으로 취임한 임영선 청장(58). 1952년생인 권·임 두 구청장은 이천군에서 태어나 이천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인연이 시작됐고 이후 이들은 함께

PHOTO경기 | 구재원 기자 | 2010-12-28 14:11

“인천항만공사가 비약적인 발전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인천항은 이제 황해권 최고의 교류중심 거점 항만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김종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은 출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도약과 발전’으로 표현했다. IPA가 도약하고 발전하는 모습은 경영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IPA는 지난 해

PHOTO경기 | 이창열 기자 | 2010-12-28 14:09

현역 해병대 장성이 6·25발발 60주년을 맞아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시집을 발간, 지휘관 참고 자료 및 장병 호국정신 함양 등 안보교육 자료로 활용해 화제다. 국립서울현충원, 대전현충원 등지의 비문을 정리한 ‘해와 달이 지켜주는 사모시(思慕詩)’가 그것으로 시집을 엮은 이는 다름아닌 청룡부대 이호연 사단장(53&middo

PHOTO경기 | 양형찬 기자 | 2010-12-28 14:06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단 한번도 목소리를 높이며 싸워 보지도 않았는데, 정작 같이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때로는 조직의 명분을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움을 해요. 그러나 집에 들어가면 서로 위로하고 서로의 수고에 대해 감사하지요.”경기도내에서 유일하게 분리 운영되고 있는 자율방범순찰대와 어머니자율방범대를 각각 이끌고 있는 김우종(48

PHOTO경기 | 정일형 기자 | 2010-12-28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