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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춘공증과 피로감이 극에 달할 시기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많은 채소류를 섭취해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도록 상큼한 맛을 되살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더덕은 사포닌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각종 암과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으며 홍삼 못지 않은 기운으로 봄철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여기에 양기를 왕성하게 해 주고 신장을 강하게 만들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3:24

멋진 수경화초로 거실을 꾸며 볼까? 아니면 키 큰 화초로 집안을 바꿔볼까. 베란다에 정원을 꾸며도 좋을 것 같은데…. 봄을 맞는 주부들에게 고민이라면 초록기운 생동하는 거실과 베란다를 어떻게 꾸밀까 하는 것이다.그 중에서도 식물, 화초, 돌, 물 등 자연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 인테리어는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천연 공기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1:45

선선한 미풍, 간간히 실려오는 구슬픈 재즈선율에 담긴 삶과 사랑이야기가 카페를 밝힌 노란 등(燈)처럼 테라스 너머 사람들의 대화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밤의 테라스’속 풍경이다. 매일 이런 진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도내에도 있다. 바로 2004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일대에 동양파라곤과 성원상떼빌리젠시 등 주상복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1:31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재현장은 말 그대로 긴장감의 연속이지만 큰 보람을 느낍니다.”소방관들의 업무를 보조하면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과천소방서 의용소방대. 과천의용소방대는 남자 대원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와 여성대원으로 구성된 여성의용소방대로 나눠 활

PHOTO경기 | 김형표 기자 | 2010-12-22 11:22

하남시는 지난 1989년 시로 승격되어 인구 10만의 도시로 시작한 이래 20여년 동안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지역기반시설 구축과 더불어 문화예술, 체육, 복지 등 각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자족도시로서의 참모습을 갖추게 됐다.시는 풍산택지개발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어 인구 15만의 도시로 성장하였다. 미사로의 도로확장공사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개

PHOTO경기 | 강영호 기자 | 2010-12-22 11:17

맑은 시골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을 가로지르는 뿌연 빛의 띠를 볼수 있다. 바로 은하수다. 은하수는 우리말로 용(龍)의 옛말인 ‘미리’와 천(川)의 ‘내’를 합성해 ‘미리내’라고도 한다.아름다운 우리 옛말 미리내를 마을명으로 가진 곳이 있다. 바로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美山里)의 &lsqu

PHOTO경기 | 박석원 기자 | 2010-12-22 11:01

시흥은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가 빚어내는 갯벌의 실루엣과 끝없이 펼쳐진 옛염전, 크고 작은 저수지 등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다. 또 국가경제의 동맥역할을 하는 시화산업단지와 다문화·다인종 사회가 공존하며 다양한 문화를 형성하는 곳이기도 하다.지친 도시인들을 언제나 넉넉한 품으로 끌어 안는 자연과 사람·산업이 어우러진 시흥의 아홉 가지

PHOTO경기 | 이동희 기자 | 2010-12-22 10:51

김포도시철도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경전철의 올바른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김포시가 후원하고 김포한강메트로사업단(단장 김종태)이 주관해 마련한 ‘경전철 차량전시회’가 성공리에 폐막됐다. 지난 2월 25일부터 3월10일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14일간 개최된 전시회에는 2만6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돼 2013

PHOTO경기 | 양형찬 기자 | 2010-12-22 10:37

김연아(20·고려대)의 ‘피겨 여제’ 등극으로 금빛 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한 대한민국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겨울축제’를 마감했다. 한국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거둔 성적은 4

PHOTO경기 | 황선학 기자 | 2010-12-22 10:16

전날 밤부터 내린 비조차 91년 전 일제의 총칼에 온몸으로 저항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해 모여 든 시민들의 열기를 식히진 못했다.3월 1일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에서는 화성시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화성문화원이 주관한 ‘아! 제암리-고통을 넘어선 화합, 그리고 희망’ 제91주년 3·1절 기념식

PHOTO경기 | 윤철원 기자 | 2010-12-22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