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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겐 ‘연기파 배우’란 타이틀로 익숙한 조재현씨(45)가 지난 8월17일 그동안 경기도지사가 당연직으로 맡아온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사장에 취임하자 많은 사람들이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의중을 궁금해 했다. 이에 화답키라도 하듯 조 이사장은 계약 기간이 만료된 사장과 도립예술단 감독을 교체하는 등 변화를 주도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

PHOTO경기 | 채선혜 기자 | 2011-01-03 14:55

“기존의 새마을운동이 농촌의 절대빈곤 등 민족의 살길을 개척한 총체적인 국가발전운동이라면 현재의 뉴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이란 새마을기본정신을 바탕으로 국민의 의식을 시대에 맞게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절대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새마을운동’은 현재도 진행형이다.

PHOTO경기 | 이형복 기자 | 2011-01-03 14:51

60년전 동양의 손바닥만한 반도가 전쟁의 포화속에 휩싸이자, 곧바로 ‘자유와 평화의 십자군’을 자처한 나라가 있었다. 바로 태평양 건너 8천여㎞나 떨어져 있는 나라, 호주다. 호주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한국에 대한 군사원조를 결의하자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참전을 결정했다. 이름도 낯선 나라에서 갓 스물 어린 나이에 사선을 넘나들었던

PHOTO경기 | 윤철원 기자 | 2011-01-03 14:40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국경 없는 마을’인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대표 유승덕). 이곳은 새로운 삶과 예술을 실험하고자 하는 예술가, 비평가, 전시기획자, 노동자, 이주민 등이 함께 모여 운영하는 전시장이자, 공동체 공간이다.산성과 염기성을 체크하는데 사용하는 리트머스가 백지

PHOTO경기 | 구재원 기자 | 2011-01-03 14:33

안성의 청류재수목문학관(관장 김유신)은 예술의 영원한 테마인 자연, 그 중에서도 수목과 문학을 함께 조명하는 곳이다. 9천917㎡(3천여평)의 생태 숲에는 김유신 관장이 40여년 넘게 채집하고 가꿔온 각종 야생화와 나무, 꽃 등이 서식하고 산책로를 따라 근현대 문학작품이 조각과 시화시비 형태로 전시돼 있다. 문학과 내부에는 김 관장이 1975년 문단 데뷔

PHOTO경기 | 박석원 기자 | 2011-01-03 14:29

“바람 한점 없는 날에도 MTB를 타면서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게 MTB라이딩의 매력입니다.”동두천 MTB(mountain bike·산악자전거)동호인들이 MTB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 결성한 동두천시 MTB연합회. 조성남 동두천시 EM계장이 이끄는 MTB무법자부터 이성규 동두천로타리클럽회장이 이끄는 블랙이글스

PHOTO경기 | 이호진 기자 | 2011-01-03 14:14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중략)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리톤 김동규가 불러 히트를 친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의 가사다. 휴일 아침에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눈을 떠 연인을 만나러 나서는 길만큼 행복한

PHOTO경기 | 채선혜 기자 | 2011-01-03 14:01

뜨끈한 국물이 그리운 계절이다. 그러나 길거리에서 오뎅국물을 들이키기엔 왠지 스타일이 구겨진다고 생각하는 럭셔리한 당신. 오늘 영양도 챙기고 맛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 ‘샤브샤브’ 요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샤브샤브’는 원래 ‘살짝 살짝’ 또는 ‘찰랑 찰랑’이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1-01-03 13:56

지난해 매섭게 몰아친 한파와 폭설에 몸서리 친 기억이 있다면, 올 해도 이상기후로 인한 겨울채비를 든든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많은 눈과 매섭게 몰아치는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벌써부터 움츠러드는 게 사실. 여기에 거리를 활보하며 주위의 시선을 받아야만 속이 풀리는 패셔니스타들에게 분명 겨울은 최악의 계절이다.올 겨울, 패션지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1-01-03 13:47

영화의 메카, 충무로가 흥행체제를 바꾸기 시작했다. 기존의 남성배우들이 살인마, 도둑, 타짜, 사기꾼, 죄수 등 살벌한(?) 직종으로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캐릭터로 승부수를 띄웠다면, 올 11월엔 부드럽고 몽환적인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들겠다는 것. 그중 눈에 띄는 영화가 김민석 감독의 ‘초능력자’다.영화는 충무로 원조 흥행배우로 스크린과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1-01-03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