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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세계축구의 名家’인 초호화군단 FC 바르셀로나(스페인)를 꺾고 ‘아시아 名家’의 자존심을 지켰다.수원은 29일 수원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삼성전자 초청 바르셀로나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3분에 터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용병 우르모브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나드손-김대의-마르셀을 스리톱으로 내세운 수원은 경기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30

최상규(경기도체육회)가 2004한국실업연맹회장배역도대회에서 남자 85㎏급 3관왕을 차지했다.최상규는 28일 양구역도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85㎏급 인상 1차시기에서 150㎏을 들어 우승한 뒤 용상 1차시기에서도 180㎏으로 금메달을 추가, 합계 330㎏으로 3관왕이 됐다.또 남자 77㎏급 문희철(인천광역시청)도 인상 3차시기에서 145㎏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프로축구 수원 삼성은 2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지는 스페인 명문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올 시즌 홈 전경기에 생맥주 시음서비스를 전개한다.하이트㈜ 협찬으로 시행하는 생맥주 시음은 100% 보리맥주 시음 차량인 ‘프라임 키트’를 찾아오면 누구나 무료로 시원한 생맥주를 즉석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프로축구 성남 일화는 브라질 1부리그 출신의 특급 용병 스트라이커 마르셀로 마세도(21·Marcelo Macedo)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마르셀로는 177㎝, 72㎏의 신체조건을 갖춘 마르셀로의 입단 조건은 임대료 20만달러에 계약금 5만달러, 월봉 1만5천달러로 계약기간은 1년이다.정확한 패스와 강인한 체력, 시원한 슈팅이 일품인 마르셀로는 2002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8일 신박제 선수단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회의를 열고 남측 공동기수에 구민정, 한국선수단 남자 주장은 레슬링의 김인섭(31·삼성생명), 여자 주장은 사격의 김연희(44·김포시청)를 각각 선임했다.개막식에서 북한의 남자기수와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게 되는 구민정은 2000시드니올림픽과 98방콕아시안게임, 2002부산아시안게임에

배구 | 경기일보 | 2004-07-29

김정희(성남 문원중)가 제2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58㎏급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또 성남 문원중은 중등부 단체종합에서 86점으로 18년 만에 첫 패권을 안았고, 고등부 평택 안중고는 3위에 입상했다.김정희는 28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열린 3일째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58㎏급 결승에서 장진호(수원 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삼성하우젠컵 2004에서 선두 전북 현대에 일격을 가하며 첫승을 올렸다.인천은 28일 문학보조구장에서 열린 6차전에서 김치우의 선제골과 마니치의 결승골에 힘입어 고메즈가 한골을 기록한 전북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인천은 1승4무1패(승점 7)가 돼 8위로 3계단 뛰어올랐으며, 전북은 4승2패(12점)를 기록했으나 이날 경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구리여고가 제21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카약 4인승(K-4) 500m에서 금물살을 갈랐다.박소라-서지혜-임영은-김선희가 팀을 이룬 구리여고는 28일 하남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고부 K-4 500m 결승에서 1분57초70을 기록, 인천 인화여고(1분58초20)와 대전여정보고(2분13초42)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또 남중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K리그의 ‘아시아 자존심’ 수원 삼성과 스페인 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의 ‘세계적 명??FC 바르셀로나가 2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명가의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아시안수퍼컵 2연패, 아시안클럽컵 2연패, K리그 2회 우승과 FA컵 우승에 빛나는 K리그 명문팀 수원과 프리메라리가 16회 우승, 스페인국왕배 24회 최다우승, 챔피언스리그 및 UEF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07-29

농구 ‘차세대 스타’ 김진수(15·수원 삼일중·203cm)가 본고장 농구유학을 위해 장도에 올랐다.김진수는 오는 9월초 미국 LA 인근 농구명문 사립 몬트클레어고교에 입학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27일 오후 8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교 9학년에 입학하는 김진수는 졸업할 때까지 4년 동안 농구장학생 자격으로 학비 및 기숙사비를 면제받은 상태다.이날 출

농구 | 경기일보 | 200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