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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200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대진 일정이 확정됐다.2004 K리그 우승을 차지 출전권을 획득한 수원은 선전 핑안(중국), 호앙안 지아라이(베트남), 주빌로 이와타(일본)와 함께 동아시아 E조에 속해 내년 3월9일부터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예선경기를 펼치게 된다.AFC 챔피언스리그는 AFC 소속 국가의 정규리그 및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경기도핸드볼협회는 23일 부천공고 소회의실에서 2005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4년 임기의 회장에 현 부천시핸드볼협회장인 조기식 회장(52·동원산업 대표)을 선출했다.지병으로 사임한 김록채 회장에 이어 제84 회장으로 선출된 신임 조기식 회장은 부산 동아고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경기인 출신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경기도 핸드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90년대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박정희(29·인천 효명건설)가 쟁쟁한 스타 동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오뚝이 핸드볼 인생의 부활을 알렸다.라이트윙 박정희는 지난 22일 열린 2004-2005 잭필드배 핸드볼큰잔치 여자부 대구시청과의 경기에서 번개같은 속공과 눈부신 측면 돌파로 팀내 최다인 7골을 몰아넣으며 4연승 행진을 주도했다.4경기 동안 박정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강원도 평창이 다시 한번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다.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3일 태릉선수촌에서 상임위원회를 열고 2014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국내 후보도시로 경합한 강원도 평창과 전북 무주 가운데 평창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KOC는 오는 29일 태릉선수촌내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위원 총회에 평창을 유치 후보도시로 단독 상정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여자프로농구단 인천 금호생명 팰컨스는 곽주영(20)을 보내는 대신 프로경력 5년차 홍정애(27)와 김경희(28)를 영입키로 국민은행과 합의했다.2004~2005 여자프로농구 겨울철리그를 앞둔 ‘디펜딩 챔피언’ 금호생명은 이번 트레이드로 김경희가 주전 가드 이언주를 지원해줄 수 있게 됐고 곽주영 자리에는 홍정애를 투입시킬 계획이다.국민은행 또한 2002년 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내년 1월5일 실시하기로 한 프로배구 남자 신인드래프트가 파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대학배구연맹은 최근 8개 대학 감독 간담회를 갖고 신인 드래프트에 고교 졸업자, 고교 재학 중 학교장 승인을 받은 선수, 해외고교 졸업자를 포함시키기로 한 한국배구연맹(KOVO)의 이사회 의결 규정에 반발해 고교 선수가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조항들을 원천적으로 없애

배구 | 경기일보 | 2004-12-24

경기도테니스협회는 23일 오전 11시 도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2005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4년 임기의 7대 회장에 이태영씨(42·(주)낫소스포츠 대표)를 선출했다.이날 공석중인 경기도테니스협회 회장에 선출된 이태영 회장은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일본 동경대 대학원 경영학과와 미국 NYU 국제경영학과정을 수료했다.현재 부천시체육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프로축구단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23일 오후 2시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에 위치한 아동복지 시설인 경동원을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수원 삼성 코칭스태프의 이번 경동원 방문은 모기업인 삼성전자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문화를 선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훈훈한 인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 중인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세 명의 부인과 사느라고 가정 불화에 지친 중국의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하는 사건이 상하이에서 발생.천모씨는 지난 7년간 세 명의 여성과 결혼, 세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가정분란을 견디지 못하고 자수한후 가정법원에서 집행 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3일 보도.천씨는 지난 1996년 어릴적 친구이던 정모씨와 결혼했으나 정이 들지 않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

○…40대 초반의 마카오 남자가 22일 마카오 샌즈카지노에서 거액을 날리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마카오 경찰은 이날 오후 6시께 마카오 샌즈카지노 3층 셀프서비스 식당에서 리모(41)씨가 320만 홍콩달러(4억4천만원)를 잃자 투신자살했다고 23일 소개.경찰은 “40대 남자가 식당 바깥 1m 높이 난간에 올라서서 배회하다 경비원들이 접근하자 웃옷을 벗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