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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붐 보탬될 것”“한국에서 이종격투기 붐을 일으키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세계적인 이종격투기 스타인 반드레이 실바(28·브라질)가 3일 오전 스포츠마케팅업체 ㈜토이도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창기) 초청으로 인천공항에 도착, 송도비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봄 동료 선수들과의 한국 재방문 일정을 밝히는 등 한국의 이종격투기 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4

준우승 징크스를 훌훌 벗어던진 박지은(나이키골프)이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리턴매치에 나선다.박지은은 오는 5일부터 3일간 일본 시가현 오츠의 세타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클래식에 출전해 2연승과 함께 시즌 3승에 도전한다.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3일 내내 소렌스탐을 입도하며 선두를 질주한 끝에 우승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4

2004아테네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에서 오심으로 동메달리스트로 밀려난 양태영(24·포스코건설)이 3천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이보선 대한체조협회 전무는 “동메달리스트 양태영과 은메달리스트 김대은(한체대)에게 둘다 같은 3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 전무는 당초 협회가 내정한 동메달 포상금은 2천만원이지만 양태영이 오심때문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4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10대 오심논란’에 한국 경기를 4건이나 포함시킨 것과 관련, FIFA에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하기로 했다.유영철 축구협회 홍보국장은 3일 “문제의 DVD는 외주 업체에서 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FIFA측에 제작 경위를 묻는 것과 함께 유감의 뜻을 전달하기로 입장을 정했다”고 말했다.FIFA는 창립 1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4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세계클럽축구 랭킹 100위권에 진입했다.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www.iffhs.de)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1년동안의 성적을 기준으로 매긴 ‘세계클럽랭킹 톱350’에 따르면 성남은 평점 118점으로 89위에 올랐다.이는 지난달 214위에서 무려 125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이다.성남은 지난달 국내 프로축구 K리그에서 2승1무

축구 | 경기일보 | 2004-11-04

‘수원의 상승세를 탄 5연승이냐, 아니면 아시아 정상을 넘보고 있는 성남이냐.’‘차범근호’ 출범후 첫 4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 삼성이 3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구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성남 일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2004삼성하우젠 K-리그 후반기 5연승에 도전한다. 최근 4경기에서 모두 1대0 승리로 후반기 선두(승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3

김경민-윤주현(수원 곡선중)조가 제55회 경기도회장기 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 남중부 개인복식 정상을 차지했다.김-윤 조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 워밍업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복식 결승에서 안정된 팀웍을 과시하며 같은 팀 김준영-이재웅 조를 3대0(11-7 12-10 11-6)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또 여중부 복식 결승에서는 오아름-박초희(군포중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3

수원 매산초가 제34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농구 경기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남초부 정상을 지켰다.지난 해 우승팀 매산초는 2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초부 결승에서 이대한의 10득점 활약과 주전들의 고른 선전에 힘입어 성남초를 50대12로 누르고 우승했다.또 여초부 결승에서는 성남 수정초가 박은정(14점)의 활약에 편승, 수원 화서초를 26대5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3

200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과 상금왕, 다승왕, 올해의 선수상 등 4관왕을 눈앞에 둔 ‘슈퍼루키’ 송보배(18·슈페리어)가 대학생이 된다.송보배는 경희대학교 2005학년도 수시 2학기 신입생 모집에서 수원캠퍼스 체육특기자 전형에 골프경영전공에 지원, 2일 합격했다.올해 제주 삼성여고를 졸업한 뒤 프로무대에 뛰어든 송보배는 국가대표 시절인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3

뇌경색으로 쓰러진 용인시청 이우룡(45) 테니스 감독을 돕기 위한 테니스인들의 정성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2일 전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서울 올림픽테니스장에는 지난 추석 연휴때 뇌경색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이 감독을 위한 성금이 답지했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지난달 11일 전국체전때부터 시작한 모금 운동에는 선수와 코치, 지역 테니스협

스포츠 | 경기일보 | 200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