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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일화가 ‘디펜딩 챔피언’ FC서울을 7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으로 몰아넣으며, 쾌조의 2연승을 내달렸다.성남은 17일 성남 탄천운동장에서 열린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홈경기에서 두골을 몰아친 ‘해결사’ 김동섭의 활약을 앞세워 김치우가 한 골을 만회한 서울을 2대1로 물리쳤다.이로써 성남은 2연승을 거두며 2승2무3패(승점 8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3-04-18

북한이 개성공단 우리 입주기업 대표들의 방북 신청을 결국 불허했다. 이에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유감을 표명하고 북한이 부당한 조치 철회와 개성공단을 정상화를 요구했다.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오늘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10명의 개성공단 방문 신청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라고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

북한 국제 | 강해인 기자 | 2013-04-18

시흥시가 시흥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 선임시 법인이 선임토록한 기존 조례를 시장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다.17일 시와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2일 시흥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7조 센터의 장은 공개모집 방법에 의해 응모한 자 중에서 센터의 운영주체인 법인이 선임한다’는 현행 조례를 ‘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3-04-18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사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사업을 추진하려는 김포시와 사업철회를 촉구하는 지역주민 입장차가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다.17일 김포시와 도시공사, 사업지구 주민대책위 등에 따르면 3자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사업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서로의 입장만 재확인,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시는 이날 회의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3-04-18

소나무와 잣나무에서 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돼 산림 당국이 긴급방제에 나섰다.17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19∼22일과 지난 5∼8일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와 함께 항공 및 지상 정밀예찰을 한 결과 하남시 상산곡동과 하산곡동 43번 국도변 소나무 4그루와 잣나무 6그루가 재선충병에 걸린 사실을 확인했다. 하남시에서 재선충병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3-04-18

수도권규제 완화는 주요 선진국들의 동향이며, 향후 수도권규제 완화 방안은 지역별, 시설·사업별로 나눠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국회 입법조사처가 17일 밝혔다.입법조사처는 이날 ‘수도권규제 관련 해외 정책 동향과 향후 과제’ 현안보고서를 통해 “일본·영국·프랑스 등 선진국에서는 경제침체, 세계 대도시권간 경쟁우위 선점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수도권규제 완화를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3-04-18

‘교육학 석·박사 학위취득’이 교감·교장 승진을 위한 점수따기의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경기지역 일선 공립학교 교사들이 석·박사 학위취득에 혈안이 돼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로 인해 경기지역 교원의 무려 32%가 석·박사 학위 취득자인 고학력 인플레이션 현상도 나타나고 있으며 석·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교과연구 소홀, 학위 부당취득 사례 등

교육·시험 | 이지현 기자 | 2013-04-18

의왕시 백운호수 주변에 개발되는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의왕도시공사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KDB산업은행, 신한은행, 미래에셋, KT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현대증권, NH농협증권, 전북은행 등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3-04-18

용인시와 경전철 운영사 간 첨예한 대립으로 난항을 빚어 온 용인경전철 운영비 관련 협상이 상당부분 의견 접근을 이뤄 오는 26일 개통이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시는 17일 경전철 운영사인 봄바디어와 추진 중인 연간 보전 운영비 관련 협상이 최종 서명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시와 운영사는 현재 290억원대에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봄바디어는 지난

용인시 | 박성훈 기자 | 2013-04-18

최근 편의점의 불공정계약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중도해지 위약금을 40% 낮추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가맹점주들이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업주들은 편의점 프랜차이즈 본사가 문어발식으로 가맹점을 늘려 수익은 줄고, 24시간 강제운영으로 인한 인건비 등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영업을 포기하려 해도 수천만

경제일반 | 정자연 기자 | 201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