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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과 공연의 어우러짐 한마당’인 2012 가족생활체육콘서트가 지난 6일 광주와 안산 일원에서 시민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콘서트 형식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경기도생활체육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풍류도 시범과 댄스스포츠, 시니어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10-08

인천 연성중학교와 구산중학교가 올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의 정상을 가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2’ 결승에 진출했다.연성중은 지난 5일 인천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미들스타리그 2012’ 원당중과의 준결승전에서 김군기의 후반 종료직전 터뜨린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또 구산중은 전반 김태윤과 후반

축구 | 이민우 기자 | 2012-10-08

만취상태의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여성이 숨지자 시신까지 유기한 인면수심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안산상록경찰서는 7일 2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강간살인 등)로 A씨(32)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새벽 5시50분께 안산시 상록구의 주택가에서 만취상태로 길가에 앉아 있던 B씨(25·

사건·사고·판결 | 구재원 기자 | 2012-10-08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슈퍼매치에서 결승골을 넣은 수원의 오장은이 K리그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34라운드 최우수선수 및 위클리베스트 11을 발표했다.MVP에는 지난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서울의 경기에서 후반 5분 행운의 결승골을 만들어낸 오장은이 뽑혔다.수원은 오장은의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2-10-08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가 취사가 금지된 안성 종합운동장에서 단합행사를 가지면서 고기를 굽고 우수관에 음식물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말썽을 빚고 있다.7일 안성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 지구 등에 따르면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는 지난 5일 안성 종합운동장에서 회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전진대회를 가졌다.안성 종합운동장은 시설물 보호를 위해 취

사회일반 | 박석원 기자 | 2012-10-08

경기지역 대학들이 규정을 어긴 채 학생들에게 환원하지 않은 돈이 무려 43억여원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이들 대학들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비 감면 규정을 어겨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7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서상기 의원(새)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도 대학별 등록금 감액 및 면제 현황’ 자료를 보면 도

교육·시험 | 윤승재 기자 | 2012-10-08

슈퍼매치에서 서울을 꺾은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부산 아이파크마저 제압하며 2연승으로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수원은 지난 6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그룹A(상위리그) 35라운드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부산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승점 3을 챙겼다.수원은 2경기 연속 행운의 골로 승리를 챙기며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

축구 | 정근호 기자 | 2012-10-08

道가 유일하게 운영 5년간 적자 160억대안내요원 없고 정문은 굳게 닫혀 있어폐가 연상… 정작 영어교육은 실종해외 어학연수에 버금가는 교육 환경을 갖춘 영어교육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생겨난 ‘영어마을’이 경기도에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지난 2004년 문을 연 안산캠프를 시작으로 2006년 파주캠프, 2008년 양평캠프까지 총 3개의 영어마을을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2-10-08

전국에서 모여든 2만여명의 달림이들이 오산독산성마라톤대회와 부천복사골마라톤대회에 참가해 10월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오산시와 오산시의회, 경기일보사가 공동주최한 제9회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6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임창열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1만여명의 달림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스포츠 일반 | 강경구 기자 | 2012-10-08

경인지역 대학 출신의 젊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 2명이 스리랑카에서 낙뢰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코이카는 지난 6일 오후 5시30분께(현지시간) 스리랑카 하프탈레(Haputale) 지역에서 낙뢰 사고로 봉사단원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사망자는 김영우씨(22·자동차분야 협력요원

사회일반 | 이민우 기자 | 2012-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