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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께 의정부시의 한 편의점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강도가 침입, 흉기로 아르바이트생을 위협해 현금 60만원 빼앗아 달아났다.범행 당시 용의자는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사건·사고·판결 | 구예리 기자 | 2019-02-21

올해 벚꽃은 한 달 뒤인 내달 21일 제주에서 피기 시작해 4월 3일이면 서울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기상업체 케이웨더는 2월의 남은 날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4∼7일 빠를 것으로 21일 예상했다.예상 개화 시점은 제주도 3월 21일, 부산 3월 24일, 대구 3월 25일, 광주 3월 28일, 대전·전주 3월 31일, 청주·강릉 4월 1일, 서울 4월 3일, 춘천 4월 7일 등이다.벚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약 일주일가량 걸리는 만큼 남부 지방 3월 29∼4월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19-02-21

지도자 가족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전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경북체육회)의 호소가 사실로 드러났다.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북도, 대한체육회와 합동으로 실시한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선수 호소문 계기 특정감사' 결과를 2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발표했다.팀 킴은 지난해 11월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 그의 딸인 김민정 전 경북체육회 여자컬링 감독, 사위인 장반석 전 경북체육회 믹스더블 감독이 자신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했다는 호소문을 발표했고, 문체부 등은 지난해 11월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2-21

21일 오전 1시 46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건물 4개 동 657㎡와 완제품 등을 태워 1억 9천76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김두현기자

사건·사고·판결 | 김두현 기자 | 2019-02-21

경기도교육청은 교원 배상책임보험에 가입, 교육 활동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수업이나 학생지도 등 교원의 업무수행 중 사고가 발생하면 법률상 소송과 배상비용을 과실비율에 따라 사고당 최고 2억 원을 보상받는다.보험 대상은 경기지역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각종 학교 등의 교원 12만 명가량이다.계약제 교사는 포함되지만 휴직자는 제외된다.보험 기간은 2019년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1년이다.연합뉴스

교육·시험 | 연합뉴스 | 2019-02-21

의정부교도소에서 50대 미결수 제소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1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35분께 의정부교도소의 독방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A(59)씨를 교도관이 발견했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사건 현장에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긴 종이쪽지가 발견됐다.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2-21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에서 일방적인 구조조정으로 직원들의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1일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연대'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태 이후 정기후원금이 크게 줄고, 직원연대 소속 다수가 권고사직을 당했다"며 "6명의 직원이 케어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직원연대는 "경영악화를 초래한 당사자 징계 및 사과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며 "사안(안락사 문제)에 대한 입장을 강요하고, (직원들의) 태도나 표정까지 일일이 지적하며 굴복을 강요하는 인권침해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2-21

마약 유통과 성폭력 의혹으로 폐업한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철거 작업이 증거 인멸 우려로 중단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20일 버닝썬이 입점한 호텔 측이 동의함에 따라 철거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18일 오후 버닝썬이 있는 르메르디앙 호텔 측에서 클럽을 철거해도 될지 의견을 구했다"며 "증거가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철거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이에 호텔 측도 동의했다"고 말했다.앞서 한 매체는 버닝썬이 지난 17일 문을 닫은 뒤 하루 만에 철거 작업에 들어갔고, 광

사건·사고·판결 | 구예리 기자 | 2019-02-21

21일 오전 1시 46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건물 4개 동 657㎡와 완제품 등을 태워 1억9천76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17분 만에 진화됐다.당시 공장에 있던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2-21

목요일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이날 오전 5시 현재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서울 64㎍/㎥, 충북 79㎍/㎥, 세종 76㎍/㎥, 경기 69㎍/㎥, 대구 68㎍/㎥ 등으로 전국이 '나쁨' 기준치(35㎍/㎥)를 크게 웃돌고 있다.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나쁨'을 나타내고, 서울, 경기도, 세종, 충북, 전북은 오전에 '매우나쁨'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했다.센터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지역에서

날씨 | 연합뉴스 |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