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2건)

개그맨 이휘재(43)가 26일 열린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날 오후 9시15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휘재는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차태현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이휘재는 서언·서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건강정보프로그램 '비타민'의 진행도 맡았다. 그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연달아 KBS 연예대상 프로듀서 특별상을 받았고 이전에도 수차례 최우수상 등을 받았지만 대상과는 연이 없었다. 대상 수...

미디어 | 연합뉴스 | 2015-12-27 01:08

인천의 자긍심과 정체성 확립을 통해 지역 발전과 인천의 가치 재창조 실현에 앞장서는 인천인이 한자리에 모였다.인천시와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는 지난 4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노경수 시의장, 이청연 교육감, 유필우 협의회장, 지역을 빛낸 400여 명의 인천인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인 친선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천인을 한 자리에 초청해 인천 가치 재창조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유 협의회장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인천...

인천 | 유제홍 기자 | 2015-12-06 20:22

삼육대(총장 김상래)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인문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강좌에서는 ‘원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이 시대의 원로들을 강사로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강사로는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 김동길 연세대 명예

교육·시험 | 하지은 기자 | 2015-09-08 13:23

‘김상순 별세’‘수사반장’으로 유명한 탤런트 김상순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25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故김상순은 지난 1954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 1961년 MBC 라디오 성우 연기자,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뽑히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그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엔터테인먼트 | 김예나 기자 | 2015-08-26 09:09

나는 대한민국 엑소.KBS가 광복70년 특집으로 마련한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하 '나는 대한민국')에 출연한 그룹 엑소가 피겨 여왕 김연아와 감동 무대를 선사했다.최불암, 신동엽, 이승기, 이현주 아나운서 등이 MC로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나는 대한민국' 공연에서 엑소 멤버들은 김연아와 호흡을 함께

미디어 | 온라인뉴스팀 | 2015-08-16 13:44

한국 모델계의 대부한국 패션모델업계의 전설이자 한국 최초의 연예기획사 ‘모델라인’을 세운 이재연 대표.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의 시간을 보낸 그는 해병대를 제대하고 잠시 서울의 주먹세계에 발을 들여놓기도 했다. 이후 우연히 찍힌 사진이 잡지에 실려 모델이 된 그는 도신우, 이희재 등과 함께 국내 최초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하지만 당시만 해

미디어 | MBN제공 | 2015-04-05 13:46

내 나이가 어때서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 오늘 방송에서는 故 김자옥의 남편이자 최근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트로트 가수 오승근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가수 오승근은 지난 1984년 당대 최고의 인기 여배우인 김자옥과의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미디어 | MBN 제공 | 2015-03-15 14:06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가수 이영화1979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가수 이영화. 나미, 방미, 계은숙 등 당대 최고의 여가수를 제치고 독특한 창법과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신인상을 거머쥐었다.그 당시 앨범이 100만 장이 넘게 팔리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지만 그녀에겐 크나큰 비밀이 하나 있었다. 작곡가의 제안으로 유부녀라는 사실을 숨기고 데뷔를 했던 것

미디어 | MBN 제공 | 2015-03-08 13:57

‘신민요의 여왕’ 김세레나1960년대 말 암울했던 시기, ‘까투리타령’을 비롯해, ‘새타령’, ‘갑돌이와 갑순이’ 등 주옥같은 민요들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신민요의 여왕’ 김세레나.열여덟의 어린 나이에 양악 반주에 민요를 부르는 ‘신민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선풍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 단숨에 최고 가수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와

미디어 | MBN제공 | 2015-03-01 13:50

천만 관객 영화 ‘국제시장’ 윤제균 감독평범환 광고회사 샐러리맨에서 국민 영화감독이 된 윤제균. 대학시절 캠퍼스 커플이었던 아내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의 단꿈에 젖어있던 그에게 IMF가 찾아왔다.수중에 돈 1만원짜리 한 장도 없었던 윤 씨는 한 달 동안 집에서 한 편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이후 그 시나리오로 ‘태창흥업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

미디어 | MBN제공 | 2015-02-15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