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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새마을금고 설립을 비롯해 박물관 및 미술관 등록, 지방상공회의소 설립, 건축사사무소 개설신고 등의 국가 사무가 시·도로 이관된다.또 경제자유구역내 유치원과 초·중·고에 상응하는 외국교육기관 설립 승인 사무와 개발부담금의 부과 및 징수, 지방관리무역항 개발운영 권한도 지방자치단체로 넘겨진다.12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9일 본회의에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등 46개 개별 법률에서 규정한 국가사무를 시·도와 시·군·구로 넘기는 중앙권한 및 사무 등의 지방이양일괄법을 통과시켰다. 지방이양일괄법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1-13

“선진국이라서 자치분권을 한 것이 아니라 자치분권을 해서 선진국이 된 것입니다.”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이 경상남도 도민들에게 자치분권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염 대표회장은 지난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에서 ‘Back to the local-대한민국의 미래는 지역에 있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그는 지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면 지방소멸과 미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인구절벽이 불러올 지방소멸, 청년실업과 복지

정치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1-13

40대 이하는 야당심판론·60대 이상은 정부심판론 경향문 대통령 지지율 47%·민주당 지지율 40%…최근조사 대비 각 3%포인트 상승(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4·15 총선을 앞두고 진행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정부 심판론(정부 견제론)’보다는 ‘야당 심판론(정부 지원론)’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지난 1월 7~9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해 1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9%는 ‘현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

정치일반 | 연합뉴스 | 2020-01-10

자유한국당 경기·인천 의원들이 인천공항과 하남행 GTX-D 노선 제안 및 올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한국당 이현재(하남)·이학재 의원(인천 서갑)과 안상수 시당위원장(인천 중·동·강화·옹진)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공항과 하남행 GTX-D노선 제안 및 올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의할 것 ▲GTX-D노선 조기확정으로 GTX-A·B·C노선과 동시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앞당길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세 의원은 “서울과 인천, 경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0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대표발의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데이터 3법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안전하게 처리된 ‘가명정보’를 활용한 데이터 이용이 극대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고, 현행법상 분산돼 있던 개인정보보호 체계가 일원화될 전망이다.정 의원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3법의 통과가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법안통과의 소회를 밝혔다.개인정보보호법은 소위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의 모법으로 정보통신망법과 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0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이 오는 11일 오후 인천글로벌캠퍼스 멀티플랙스빌딩 소강당에서 ‘2020 의정보고 토크콘서트(이하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비롯해 20대 국회 4년간 입법, 지역 예산, 민원, 정책 등 모든 분야를 총 망라해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주요 지역사업의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주민들께 보고하고, 지역발전에 대해 기탄없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민 의원의 의정보고 토크콘서트, 질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비례)이 ‘한국당 2020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 팀장으로 임명됐다.임 의원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총선 공약개발단’출범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총선 공약개발단은 ▲총괄 ▲민생정책 ▲지역공약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문재인 정권 실정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제시형 공약, 생활 공감형 공약, 국민 눈높이 소통형 공약을 준비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민생정책공약을 책임지는 총 7개의 정조팀 중 4정조팀 팀장을 맡았으며, 4정조팀은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이 9일 오후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김포 북부 5개 읍면(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의정보고회를 김포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 날 홍 의원은 지역 최대의 현안 과제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김포한강선) 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사항을 상세히 보고했다.또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인천 2호선 김포 연장, 강화(김포)~계양(서울) 고속도로, 김포~파주 고속도로, 국도 48호선 확장(누산~제촌) 등 김포의 교통망 구축 진행경과 및 계획 등을 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0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5선, 평택갑)은 9일 “4월 15일 총선승리를 통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출발하는 415 통합열차는 이제 미래 비전만을 연료삼아 달려야 한다”고 밝혔다.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그리고 제정당과 시민단체가 중도보수통합신당의 깃발을 들고 출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제는 미래만을 애기해야 한다. 과거의 이야기는 상처만 들춰낼 뿐”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막아내고 폭정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 반드시 야권·보수 통합이 돼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9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가 1천519만여㎡에 달하는 경기·인천 지역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 재산권 행사가 제한돼온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민주당과 정부는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주제로 당정협의회를 열고 도와 인천 등 전국 14개 지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7천709만여㎡를 추가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시흥을)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 26.6배에 달하는 규모로, 강원도가 79%, 경기도가 19%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도에서는 김포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