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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과 김민재가 '아무노래' 챌린지를 통해 깜찍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소주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준 사람 : 주쌤 @borabora_sugar #낭만닥터김사부 #아무노래챌린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소주연과 김민재는 어색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으로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 안무를 소화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의외의 '칼군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소주연과 김민재는 현재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20-01-29

수요일인 오늘(29일) 하늘은 흐리지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7~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어제(28일, 9~12도)보다 다소 낮겠지만, 평년(2~4도) 기온을 웃돌면서 포근하겠다.따뜻한 겨울은 당분간 계속되겠다. 내일(30일) 아침 기온은 -6~2도, 낮 기온은 6~9도를 기록하겠고, 모레(31일) 아침 기온은 -6~1도, 낮 기온은 5~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하늘은 구름 많겠고, 모레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1-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국내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감염병 관련 용어가 쏟아지고 있다. 낯선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운 건 물론 비슷한 용어 탓에 혼동을 빚는 경우도 적지 않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용어를 정리했다.▲ 능동감시 대상자 vs 조사대상 유증상자 = 능동감시 대상자는 격리되진 않지만 보건소에서 증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니터링하는 대상자다.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했으나 증상이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맞지 않거나 확진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이 이에 해당한다.조사대상 유증상자는 28일부터 바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경·질병 | 연합뉴스 | 2020-01-29

국내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지역사회에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악명을 떨친 ‘사스(SARSㆍ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및 ‘메르스(MERSㆍ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같은 계열의 병원체인 것으로 밝혀졌다.우한 폐렴과 사스, 메르스는 모두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우한 폐렴과 사스는 유전자 염기서열이 70~80% 유사하며, 메르스의 경우 50%가량의 상동성(유전자 및 단백질 등의 유사한 성질)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02년 중국에서 처음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1-29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0-01-29

과거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NEC 등의 전자산업이 일본경제를 견인해왔다면 최근 일본의 전자산업은 과거에 비해서 국제경쟁력이 많이 저하했다. 한편 일본이 절대적인 비교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이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Animation) 산업의 국제경쟁력은 한국, 중국, 유럽, 미국 등을 압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본의 애니메이션 산업의 시장 규모은 2017년 처음으로 2조 엔(약 21조 원)을 기록했다. 2002년과 비교하면, 거의 2배로 증가했다. 참고로 일본의 애니메이션 산업의 수익의 절반 정도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오피니언 | 박성빈 | 2020-01-29

이천시 증포동에 위치한 으뜸펀키즈어린이집(원장 김영미)은 명절을 맞아 사랑의 저금통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 동전 수익금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으뜸펀키즈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원생들과 함께 동전 나눔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1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70만원 상당의 금액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번 기부금 전액은 이천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김영미 원장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려서부터 나눔과 배려심을 몸소 실천하며 느낄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원생들이 직접 전달식에 참여해 저금통을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20-01-2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1-29

국내 네 번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평택의 한 의료기관에서 최초 진료를 받을 당시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해당 확진자의 경우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대한항공 직항편(KE882)을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귀국, DUR 시스템상 ‘중국 우한시 여행 입국자’라고 우한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어야 하지만, 당시 DUR 시스템에는 ‘위험지역 여행자’라고만 표시됐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28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국내 네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1-2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