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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는 암 1위는 위암이고 그 뒤로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순서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발병 양상이 다른데, 남자는 위,폐,대장암이 많고, 여자에게서는 유방,갑상선,대장암 발병률이 높습니다.연령별 발생빈도의 차이도 있는데, 연령군별 암 발생은 0~14세 군에서는 백혈병이, 15~34세 군은 남녀 모두 갑상선암이, 35~64세 군은 남자는 위암, 여자는 유방암이, 65세 이상 군은 남자는 폐암, 여자는 대장암이 발병률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젊은 연령층에서

건강·의학 | 엄태익 | 2019-10-14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로봇수술센터(센터장 경민선)가 최첨단 4세대 다빈치 Xi 로봇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13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최첨단 4세대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한 지 4년 만인 지난 9월20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이달 기준 과별 건수는 외과가 4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부인과 321건, 비뇨의학과 221건,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국내외 최초 로봇수술 성공 및 새로운 술기 개발로 로봇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2015년 5월 신동우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

영유아를 둔 부모에게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열’이다. 열은 소아에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이가 열이 나면 보호자 역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해 허둥지둥하게 된다. 최수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소아 발열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오해는 더 큰 불안을 일으킬 수 있다”며 진단법과 대처법 등을 제시했다. ■발열은 38℃ 이상일 때…체온계로 정확한 부위 열 재야통상적으로 체온의 정상범위는 36.0~37.7℃이다. 하루 24시간 주기 중 체온은 이른 저녁 시간대에 가장 높이 올라갔다가 새벽 시간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

건강을 지키고자 가을 제철 음식 수요가 늘고 있다. 제철 음식은 몸에 기운을 돋구어 주며 자연환경에서 자라나 영양소도 더 좋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에 따르면, 가을 제철 음식은 굴, 석류, 감자, 고등어 등이다. 굴은 우리 몸에 필수 영양소인 칼슘과 철(fe), 미네랄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굴에 들어 있는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빈혈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아연, 구리 등의 미네랄은 철분을 몸에 효과적으로 흡수하게 도와 가을철 필수 음식이다.석류에는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

단원 김홍도와 표암 강세황 등의 한국화 진본을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은 10일부터 展을 단원미술관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안산시가 ‘단원의 도시’로 선정되고 나서 지난 10년 동안 수집한 단원 김홍도와 표암 강세황 등의 한국화 진본을 최초로 공개했다. 안산시는 지난 199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안산을 ‘단원의 도시’로 명명하고서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안산에서 활동한 예인들의 작품들을 수집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김홍도와 교유 관계

공연·전시 | 구재원 기자 | 2019-10-11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제3회 소화기내과 위장관 심포지엄’을 연다.본관3동 미카엘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인근 지역 전문의와 수도권 개원의 50여 명이 참석한다. 위장관 질환의 최신 식견을 공유하고 지역 전문의ㆍ개원의와 대학병원 유대강화 및 협력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세션 1에서는 ▲증례로 풀어보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바뀐 보험 기준을 중심으로(한림대춘천성심병원 백광호 교수) ▲비전형적 위식도 역류질환(한림대성심병원 임현 교수) ▲위산 관련 질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1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1~12일 베토벤과 브람스의 하모니로 가을 저녁을 물들인다. 경기필은 11일 오후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12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스터 시리즈XI 공연을 연다.경기필은 베토벤 3번을 연주하면서 연초 계획한 베토벤 전곡 사이클을 이어간다. 베토벤 교향곡 3번의 원 제목은 나폴레옹의 성을 딴 ‘보나파르트 교향곡’이었다. 베토벤은 혼란에서 프랑스를 일으켜 세운 나폴레옹을 높이 평가하고 그의 정신에 강하게 이끌렸다. 하지만, 나폴레옹이 스스로 황제에 즉위한다는 선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0-11

단호박은 달큼한 맛이 일품으로 입맛을 돌게 한다. 높은 당질과 영양분에 비해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노릇노릇한 단호박전은 식사 대용이나 반찬, 간식으로도 그만이다.[재료 소개]① 단호박 700g② 밀가루 150g③ 식용유④ 물 300㎖⑤ 땅콩⑥ 건포도⑦ 잣[레시피]⑴ 단호박 껍질을 까고 씨앗을 제거한 후 잘라준다.⑵ 1번을 믹서기나 분쇄를 이용해 물 300cc, 소금 약간 넣어 갈아준다.⑶ ⑵번에 밀가루 150g을 넣어 반죽한다.⑷ 프라이팬에 기름을 붓고 단호박 반죽을 올려준다.⑸ ⑷번을 견과류를 올리고 약불로 천천히 구워

문화 | 경기일보 | 2019-10-11

양평군립미술관은 2019년 가을 프로젝트로 양평 신화 찾기 기획전인 ‘도큐멘트 展’을 1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연다.올해 3회째를 맞은 양평신화찾기전의 주제는 ‘도큐멘트(Document)‘다. 양평에서 창작 활동을 해온 작가를 찾아내 작가의 감성과 정신문화를 함축해 선보인다.전시는 크게 3개의 공간에서 각각 다른 테마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의 전시다. 양평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창작 활동을 해오면서 양평문화발전에 이바지해온 2명의 원로작가를 초대했다. 서각가인 상산(常山

공연·전시 | 장세원 기자 | 2019-10-11

미술작품을 어디서 사야 하는지 고민인 이들을 위한 ‘미술장터’가 마련됐다.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공간 1986에서 대중적 미술품유통플랫폼 가 오는 15일까지 열린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과 유니온아트페어가 함께해 지난 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아트경기 미술장터 ‘All About Love’의 후속 행사다. 아트경기 미술장터는 지난달 서울 성수동(S팩토리)에서 첫 행사를 선보이며 작가와 컬렉터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미 얻었다. 아트경기는 미술품을 팔고 싶은 작가, 사고 싶은 수집가는 많지만 이를 거래할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