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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라오스에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에콰도르에도 진단키트 지원이 이뤄지면서 지구촌의 고통을 보듬는 동시에 K-방역 수출에도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UN DGC(전 DPI) 협력단체인 위러브유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51개국 106지부를 중심으로 15만 5천여 회원이 활동하는 국제 복지단체다. 범세계적인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를 통해 인류와 지구의 희망찬 미래를 비전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라오스 “세계적인 한국산 진단키트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5-17 14:24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성인대상 문화예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10월30일까지 수원SK아트리움 공연연습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인문학 수요가 높은 수원시민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예술창작 경험 부여를 골자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1기 ‘삶, 해석으로서 춤’과 2기 ‘삶의 무대가 된 춤’으로 구성된다. 이 교육 모두 ▲무용과 인문학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고단했던 자신의 몸을 되돌아보며 생각과 경험을 춤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5-17 14:01

한국도자재단은 미래 도자문화를 이끌어 갈 한국도예고 학생들을 위해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재단은 도자전문도서관 만권당(북카페) 운영 수익금과 도서관 이용자 및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경기도 내 저소득층 가정, 학업 우수 초등학생, 한국도예고 장학생에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매년 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15일 열린 전달식에서는 재단이 지난달 굿네이버스와 함께 선정한 한국도예고 학업 우수 및 저소득층 가정 장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아울러 재단은 굿네이버스와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5-17 14:01

오는 19일은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이다. 염증성 장질환은 발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면서 장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궤양성 대장염은 말 그대로 대장만을 침범한다. 직장에서부터 그 상부로 연속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크론병은 구강부터 항문까지 소화관 어디라도 침범할 수 있다. 대장의 근육층을 넘어 깊은 궤양 및 염증을 초래해 협착, 누공(샛길), 천공 등 합병증 발생이 흔하고 이 때문에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흔하다. 이외에도 자가면역질환인 베체트병이 장을 침범한

문화 | 경기일보 | 2020-05-17 13:35

자궁근종 환자가 최근 4년간 42%나 증가, 발병자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호르몬이 저하되는 40~50대는 물론 20~30대에서도 매우 증가하고 있어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자궁근종 환자는 43만5천147명으로 2015년 30만6천469명에 비해 42%가 증가했다. 연령대별로 20대는 43.0%, 30대 40.6%, 40대 26.9%, 50대 52.2% 늘어났다.■ 전 연령층 여성에 급증하는 자궁근종 ‘누구나 위험’자궁근종은 젊은 여성에게 난임ㆍ유산의

건강·의학 | 최현호 기자 | 2020-05-17 13:30

“15년 가까이 열린 동문회 연주회를 통해 이웃과 교류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돼 뿌듯합니다.”양은영 일리노이 음대 동문회장(포스텍 교수)과 기주희 고문(덕성여대 교수), 노미례 총무, 어은정 회계담당은 동문회 결성 과정은 물론 약 15년에 걸친 연주회와 이웃사랑을 회상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일리노이 음대 동문회는 국내ㆍ외 활동 중인 동문 1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성원 대다수가 석ㆍ박사 소지자인 단체다. 지난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면서 금호아트홀에서 동문 음악회를 시작했다. 양

문화 | 권오탁 기자 | 2020-05-16 09:02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경숙)가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알리기 홍보에 나섰다.이날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는 수원 북수원홈플러스에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HACCP(해썹) 바로알기 현장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해썹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해썹 인증 제품 구입을 유도하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총본부와 경기도지부가 주관했다.이날 김경숙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한 임원 10여 명은 마트 내 식품관을 찾은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해썹에 대한 홍보를 했다. 해썹 설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5-14 18:20

슬슬 날씨가 더워지는 와중에 스태미너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 마늘은 전통적으로 면역력과 스태미너 증진에 효과가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마늘쫑장아찌와 함께 오는 여름을 대비해보는건 어떨까[재료]① 마늘쫑 1㎏② 청양고추 100g③ 진간장 500㎖④ 설탕 100g⑤ 소금 1/2T + 물 500㎖[레시피]① 마늘쫑을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준다.② 색감을 위해 홍고추를 썰어 씨를 제거 한뒤 ①에 넣는다.③ 물에 소금을 넣어 한번 끓인뒤 식혀준다.④ ③에 간장을 섞는다⑤ ①에 ④를 부어 넣어준다.마늘쫑장아찌 영상: https://www.y

문화 | 경기일보 | 2020-05-14 15:35

무정자증인 남편과 아내는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다. 남편과 아내는 제3자로부터 정자를 제공받아 인공수정의 방법으로 자녀를 갖기로 합의하고, 인공수정을 하여 아들이 출생했다. 남편과 아내는 태어난 아들을 자신들의 자녀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그 후 남편과 아내는 이혼했다. 남편은 법원에 아들을 상대로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아들은 남편의 혼인 중 아들(친생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혼인관계에 있는 부부의 출생자가 혼인성립의 날로부터 200일 후 또는 혼인관계종료의 날로부터 300일 이내에 출생한 자는 혼인

문화 | 이재철 | 2020-05-14 14:24

햇빛이 화사하게 잔디밭과 건물을 수놓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모처럼 취재진과 관람객들로 분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날 과천관에서 열린 전시 는 전시관 2전시실 안에서 총 4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눈길을 모았다. 전시는 ▲책방 ▲거리 ▲작업실 ▲플랫폼 등 4개 콘셉트를 통해 저마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다. ‘빠름’, ‘빨리빨리’를 추구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작품 활동 및 제작이 가장 느린 판화를 소재로 누군가는 추억을, 누군가는 무의식을, 또 누군가는 문학과 자연을 그리고 예찬하고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05-14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