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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을 통해 체육인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 비전을 가진 경기도체육회로 거듭나도록 만들겠습니다.”지난 9월 통합 경기도체육회 2대 사무처장으로 취임한 박상현 사무처장(46)은 프로농구단 피지컬 트레이너, 스포츠 클럽 CEO, 지방 체육회 임원과 경기단체장, 대학교수를 역임하며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다채로운 이력 보유의 스포츠 전문가다.유년시절 유도와 태권도 등 격기 운동을 즐겼고, 대학시절 보디빌딩 선수로 활약한 그는 대학시절 30여 개의 스포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끊임없이 도전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

사람·현장 | 이광희 기자 | 2018-12-01

2018년 하반기 ‘비리 사립유치원’ 사태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된 1천146곳의 유치원 명단이 공개되면서 학부모들의 공분이 이어졌다.명품가방, 성인용품 등 유치원 교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일부 유치원들의 실태에 파장은 일파만파 커졌다. 그러나 일각에선 사립유치원의 집단 반발에 사립유치원 문제가 또 다시 침잠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는 여론의 집중 포화로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여전히 한유총이 몽니를 부리고 있어 결국 정부와 여당

이슈 | 강현숙 기자 | 2018-12-01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여성가족정책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사회에서 인천여성가족재단의 기능과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지난 9월 3대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원미정 대표는 저출산과 고령화가 심화되는 인천지역사회의 미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무엇보다 여성가족정책 연구 및 개발역량이 강화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그동안 재단이 인천지역 여성정책 전문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추진기반 마련에 노력했다면, 이제는 인천지역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에서 신뢰받는 여성·가족 정책 전문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시기”라고

사람·현장 | 양광범 기자 | 2018-12-01

‘괜찮은 사업 아이디어가 있고 제품도 생산할 수 있는데 어떻게 판매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야심차게 창업에 나섰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결코 녹록지 않다.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바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이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아이디어 생성부터 창업까지 전 과정 지원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사람·현장 | 권혁준 기자 | 2018-12-01

경기도민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진정한 공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일보사가 제정한 제25회 경기공직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오후 2시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본보 신선철 회장, 신항철 대표이사 사장,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 나원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형사과장, 최규철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박승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회계장비담당관, 정용왕 NH농협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내빈과 수상자들의 가족, 동료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신항철

사람·현장 | 여승구 기자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김포시가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모든 시민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 행복한 김포’라는 슬로건과 함께 을 개최했다. 지난달 26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열린 이번 시민안전 페스티벌에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내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은 물론 ‘마을공동체ㆍ사회적경제 한마당축제’를 찾은 시민 등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특히 지진, 교통사고, 화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와 재난에서 실질적인 피난을 체험하고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사람·현장 | 양형찬 기자 | 2018-12-01

수사랑이 제4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커피101스트릿이 첫 수원컵을 들어올렸다. 수사랑은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대회 메이저리그 결승전에서 막강 화력쇼를 앞세워 ‘베니스쏘쿨’을 8대4로 제압하고 챔피언 자리를 수성했다. 2회까지 상대 선발 김광현의 호투에 밀려 0대2로 뒤진 수사랑은 3회 1사 이후 세 타자 연속 안타가 나오며 만루기회를 잡았고, 타선의 연속 안타로 6점을 뽑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수사랑은 3회말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사람·현장 | 이광희 기자 | 2018-12-01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가 고의 분식회계라는 금융 당국의 판단으로 주식거래가 정지되면서 후폭풍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이 위치한 인천 경제계를 강타할 조짐이다. 정부로부터 바이오분야를 중점육성사업으로 인정받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중심으로 한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결정, 삼성바이오 거래 정지 충격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1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5년 지배력 관련 회계처리 변경을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 내렸다. 분식 규모는 4조5천억원 정도로 규정했다. 또 2014

이슈 | 양광범 기자 | 201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