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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는 경기도 관광을 ‘31개의 쉼표, 경기도’라고 소개하고 있다.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남한산성, 남북분단 최접점인 DMZ 일원의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 등 잠시 쉬어갈 다양한 명소가 경기도 곳곳에 펼쳐져 있다. 이 같은 경기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경기관광공사. 이곳에 지난 10월 취임한 유동규 사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 사장은 경기도의 관광문화와 산업을 뚜렷한 성과와 안정적인 조직으로 이끌어갈 방침이다. 취임 100일을 앞둔 유 사장과 경기관광의 발전에

사람·현장 | 최현호 기자 | 2019-01-01

한반도가 변혁기를 맞고 있다. 60여 년 동안 한반도를 옥죄었던 ‘전쟁’ 대신 ‘평화’가 도래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파주시는 머지 않아 중앙정부의 바톤을 넘겨 받아 역사의 물꼬를 트는 평화의 선도 지자체로써의 숙명을 감내할 것으로 자부하고 있다. 개성공단 등 북한과 지리적으로 제일 가까운 남북경제 협력 요충지이고,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과 임진각이 위치해 남북교류 협력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써 한반도 평화의 중심역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민선7기 최종환 호는 이처럼 도도히 흐르는 한반도 평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슈 | 김요섭 기자 | 2019-01-01

“지난 6개월간 변화와 혁신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이 만들어주신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은 2019년에는 낡은 과거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지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달음에 나아가겠다며 인천시 공직자 모두가 시민 행복과 인천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힘 나는 민생경제를 위해 정부와 기업을 찾아다니며 투자 유치에 힘쓰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거나 외면받지 않는 시

사람·현장 | 주영민 기자 | 2019-01-01

경기북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경기평화광장’ 개장 축제는 1만 명 도민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 지난 11월 24일 열린 개장식에는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홍문종 국회의원,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근철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안병용 의정부시 시장, 도내 시장·군수, 도의원, 도민 등이 참석해 경기평화광장의 개장을 축하했다. 김진흥 행정2부지사는 축사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장식에 참석해 주신 도민,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광장은 민주주의의 상징이다.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소통과

사람·현장 | 이선호 기자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지역내 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실시로 환경보호 의식을 알리고 지역사회 인재를 양성하는 가 지난달 30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서 종료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환경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약 8개월 간의 과정을 진행했다. 이날은 이갑동 기아자동차 인재문화실장, 이진종 한국환경교육협회장, 진용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대학생 서포터즈 15명과 ECO드림 장학생 41명 등이 그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축하하고자 참석했다.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고양시는 민선 7기 슬로건인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에 맞춰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4대 시정목표’로 미래를 꿈꾸는 평화경제특별시, 모두가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 풍요로운 삶의 시민행복도시, 조화와 균형의 지속가능발전도시를 세우고 이에 맞는 핵심 10대 정책으로 ▲100만 대도시 특례시 실현 ▲통일경제특구 유치 ▲대곡역세권(고양중앙역) 개발 ▲지역화폐 ‘고양페이’ 도입, ▲고양균형 발전 ▲사람중심 생활SOC 투자 ▲아시안 하이웨이 구축 ▲시민행복 정책 발굴, ▲주민참여 자치

사람·현장 | 송주현 기자 | 2019-01-01

천년 경기, 그 장엄한 한 해가 마무리 됐다. 1018년 시작된 경기가 2018년을 맞아 경기 천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1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기의 이름과 정체성이 드러난 지 천년이 되는 올해 경기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그간 우리는 천년의 역사만이 아닌 경기로 이름 지어진 땅 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화유산 중 우리 역사 속에서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찾았다. 그리고 이 문화유산의 숨결을 느끼고, 그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발 한발 나아간 역사의 발전을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한국지엠이 우여곡절 끝이 연구개발분야 신설법인 ‘지엠테크니컬코리아’를 설립한다.법인분리 절차를 문제삼아 소송까지 제기했던 산업은행이 최근 한국지엠 임시 주주총회에서 법인분리를 승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존 법인 분리로 생산분야 구조조정을 우려하고 있는 한국지엠 노조가 법인분리 반대행보를 지속하고 있어 노사 충돌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노조는 총파업을 포함한 대규모 투쟁을 예고해 법인분리 논란은 해를 넘겨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찬성으로 돌아선 산업은행 ‘지엠테크니컬코리아’ 출범 한국지엠 기존법인을 분리해 신설하는 연구개발 법인 ‘

이슈 | 양광범 기자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