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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순씨 별세, 노만호ㆍ정호ㆍ충호(전 경기도의원)ㆍ상호(박달2동장)씨 모친상=5일 오전, 안양장례식장 귀빈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화성 송산 고정리 선영. 031-456-5555

부음 | 경기일보 | 2019-11-05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금의 ‘제1호’ 참여자는 경기도다.이날 경기적십자 김훈동 회장, 홍두화 사무처장은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지사 등을 만나 경기도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환담 자리에서 김훈동 회장은 “ASF 피해 지원과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에, 정부의 인도주의사업 보조자인 적십자가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며 “시름에 빠진 피해 농가의 정서적ㆍ경제적 고통 경감과 자립의지를 북돋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재명 지사는 “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11-05

대한특공무술연맹이 주최ㆍ주관하는 ‘2019 정조대왕배 전국특공무술 챔피언쉽’ 대회가 지난 10월27일 수원 매탄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전국 특공무술 도장 소속 초ㆍ중ㆍ고교생 40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성료했다.이달 참가자들은 겨루기(타격)와 멀리낙법(기록), 2·3인 시연 등에서 도장의 자존심을 걸고 기량을 겨뤘다. 겨루기에서는 기술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는 포인트제를 적용했다. 또 낙법 도약 거리로 승부를 가리는 멀리 낙법과 2~3명이 1분30초 동안 무기술, 형(形), 발차기, 호신술 등을 선보이는 시연 경기도 펼쳐졌다.대회 결과

사람들 | 이호준 기자 | 2019-11-05

분당제생병원은 제9대 병원장에 이영상 기획실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이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신뢰받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 실력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분당제생병원은 21년밖에 되지 않았기에 아직은 젊다. 21세 청년으로 돌아가 활기차고 아름다운 20대의 꿈을 다시 꾸며, 병원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다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몸에 쇠를 넣지 않는 수술을 원칙으로 척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인 바 있으며, 지난해 경기도와 함께 우즈베크 고려인 소녀의 무료

사람들 | 문민석 기자 | 2019-11-05

국립한경대▲일반대학원장ㆍ산업대학원장ㆍ공공정책대학원장ㆍ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ㆍ미래융합기술대학원장 김기호 ▲학생처장ㆍ대학일자리센터장ㆍ장애학생지원센터장ㆍ한경봉사센터장 김한중 ▲기획처장ㆍHK혁신사업단장 이인석 ▲산학협력단장 강태혁 ▲대외협력본부장ㆍ지역협력소통센터장ㆍ박물관장 설민신 ▲일반대학원ㆍ공공정책대학원ㆍ산업대학원ㆍ국제개발협력대학원 교학부장 유수철 ▲교무부처장 최현호 ▲HK혁신사업부단장 이윤석

인사 | 경기일보 | 2019-11-05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한기진)는 4일 본부 청사에서 11월 ‘BEST 경기人상’ 시상식을 열고 김포지사 천보람 주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올해 신설된 ‘BEST 경기人상’은 고객만족도 향상, 현장 안전관리를 통한 재해예방, 청렴한 업무수행 등으로 모범이 되는 우수 직원을 매월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11월 수상자인 김포지사 천보람 주임은 농지은행사업을 담당하며 부채 등으로 위기에 처한 농가의 경영회생을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과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임대수탁사업 활성화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역 농업

사람들 | 홍완식 기자 | 2019-11-05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는 지난 2일 시흥 시화방조제와 인천 청량산에서 임직원, 가족, 시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드는 ‘Clean Day’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청정한 바다, 우거진 산림을 만들기 위해 낚시꾼과 등산객 등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시화방조제에서는 시흥시 시민봉사자들이 활동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청량산에서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숲 체험교실을 실시해 숲의 중요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한편, 삼천리는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11-05

아주대학교병원 외과 왕희정 교수가 대한외과학회 7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대한외과학회는 지난 70년간 외과학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이 7천여 명에 달한다.회장으로 선출된 왕희정 교수의 전문 진료분야는 간 이식, 간암, 간내결석, 담도이다. 지난 198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조교수를 거쳐 1994년부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로 자리를 옮겨 주임 교수 및 외과부장, 의학부장, 간 이식 및 간담도 외과장, 암센터장과 장기이식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왕 교수는 1994년 아주대

사람들 | 정자연 기자 | 2019-11-05

사회 각 분야의 참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경기천자춘추(京畿千字春秋)’의 새 필진이 독자 여러분을 만납니다.정치ㆍ사회ㆍ경제ㆍ문화ㆍ체육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24명의 필진은 4일부터 내년 4월까지 깊이 있는 삶의 진솔한 이야기와 다양한 의견을 지면에 담아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경기천자춘추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김경표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 △김기남 수원 삼일상업고등학교 교감 △김명희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교수 △김옥성 교육희망네트워크상임대표 △김용무 경인지방병무청장 △김태형 경기도의원

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19-11-04

수원에서 열린 ‘2019 소년, 소녀 가정 돕기 한국음악줄넘기 및 태권줄넘기 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천지회와 한국음악줄넘기협회, 세계태권줄넘기협회가 주최하고 경기일보가 협찬한 ‘2019 소년, 소녀 가정 돕기 한국음악줄넘기 및 태권줄넘기 선수권 대회’가 지난 2일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권오원 천지회장을 비롯한 남중진 한국음악줄넘기협회ㆍ세계태권줄넘기협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 내빈과 2천여 명의 아동ㆍ청소년이 참여했다. 대회는 유치부ㆍ초등부ㆍ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목은 ▲30초간 양발모아뛰기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