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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2019시즌 개막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즌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전북 현대, FC서울, 경남FC 3개 구단을 제외한 9개 구단이 주장 선임을 마쳤다. 현재까지 확정된 9명의 K리그1 주장들을 숫자로 알아봤다.▲350현재까지 선임된 주장들 중 강원의 오범석이 350경기로 가장 많은 경기를 뛰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강원의 주장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활약한 오범석은 올 시즌 역시 그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123지난 시즌 주장을 맡은 베테랑 김광석에 이어, 포항은 올 시즌 역시 또 다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2-18

“즐기는 축구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서 이들이 미래 수원FC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16일 끝난 ‘2019 칠십리 춘계전국유소년축구연맹전’서 프로축구 수원FC 산하 U-12 유소년팀을 우승으로 이끈 프로구단 산하 유스팀 최초의 여성 사령탑 김태희(40) 감독.김 감독은 “퍼스트 터치와 정확한 패스 등 기본기에 방점을 둔 창의적인 축구를 통해 성장한 아이들이 수원FC가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릉 경포여중-강일여고-울산과학대를 거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위드’를 새롭게 리뉴얼해 18일 배포했다.‘플레이위드’는 2015년 런칭해 4년 동안, 예매 및 입장 편의,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혜택과 기능을 제공해 ICT서비스를 선도해온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번 3.0 버전에서는 변화한 모바일 환경과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UI와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콘텐츠 재생과 커뮤니티 활동의 편의를 개선했다.우선 고객들의 메뉴 이용 현황을 분석 원하는 메뉴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고, 모바일 단말기로 텍스트 및 미디어 콘텐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2-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31)이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였다.김광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타자를 타석에 세워 두고 공을 던지는 라이브 피칭에서 20개의 공을 던졌다.이날 김광현은 포심패스트볼(직구) 14개, 슬라이더 3개, 커브 3개 등 총 20구를 던졌으며 직구 최고 구속은 145㎞를 찍었다.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광현은 이달 하순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치러질 2차 전지훈련부터 연습 경기에 등판, 실전 감각을 익힐 예정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19-02-18

‘눈과 얼음의 축제’인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19일 개막, 오는 22일까지 4일간 열전을 벌인다.100회를 맞이한 이번 동계체육대회는 강원도를 비롯, 서울시, 경상북도, 충청북도 등 4개 시ㆍ도에서 분산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빙상(스피트스케이팅ㆍ쇼트트랙ㆍ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ㆍ크로스컨트리ㆍ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정식 종목과 시범종목인 봅슬레이ㆍ스켈레톤(스타트), 산악(아이스클라이밍) 등 총 7개 종목에 결쳐 시ㆍ도 대항전으로 진행된다.이들 종목 가운데 컬링은 지난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컬링장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8

유럽의 베팅업체들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떠오른 손흥민(토트넘)의 수상 가능성을 6위로 내다봤다.18일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odds checker)에 따르면 유럽의 28개 베팅업체가 ‘PFA 올해의 선수’를 알아맞히는 항목에서 손흥민의 배당률을 20/1∼25/1로 정했다.손흥민을 놓고 베트 365는 20/1, 스카이베트는 16/1, 윌리엄힐은 25/1, 베트페어는 20/1, 베트빅터는 25/1, 패디파워는 20/1로 배당률을 정했다.이들 베팅업체들의 전망을 놓고 보면 손흥민에게 돈을

축구 | 연합뉴스 | 2019-02-18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SK 와이번스가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두 번째 높은 평균 연봉을 기록한 반면, ‘막내구단’ KT 위즈는 유일하게 1억원 미만의 연봉을 기록했다.SK는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10개 구단 소속 선수 연봉 등록 현황 자료 결과 평균 연봉이 지난해 보다 17.3%가 증가한 1억8천142만원으로, 롯데 자이언츠(1억9천583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SK에 이어 3위는 KIA 타이거즈(1억7천820만원)가 올랐고, KT는 9천522만원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1억원을 밑돌았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2-18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3월 A매치 기간 남미의 ‘복병’ 볼리비아, 콜롬비아와 잇따라 평가전을 갖는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3월 A매치 상대 팀으로 볼리비아와 콜럼비아를 결정하고 대진 장소와 일정 등을 확정 발표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월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구장에서 볼리비아와 맞붙은 뒤 같은 달 26일 오후 8시에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대결을 펼친다.3월 첫 A매치 상대인 볼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로, 한국 대표팀과는 지난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과 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2-18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지소연(28ㆍ첼시 레이디스)과 미드필더 조소현(31ㆍ웨스트햄)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서 나란히 선발 출전해 소속팀의 8강 진출을 도왔다.지소연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뉴몰든 인근의 킹스메도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FA컵 16강전에서 아스널전서 선발 출격해 70분을 소화하며 소속팀의 3대0 완승에 앞장섰다.‘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이날 베서니 잉글랜드의 멀티 골과 존나 앤더슨의 쐐기 골을 앞세워 아스널에 3골 차로 승리해 8강에 진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8

‘돌부처’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실전 돌입에 대비한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갔다.오승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 꾸려진 스프링캠프에서 불펜에 올라 30개의 투구를 마친 뒤 타자를 세워놓고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했다. 35개의 공을 뿌리며 실전 등판 바로 직전까지 몸 컨디션을 끌어올렸다.콜로라도 투·포수 소집일이었던 지난 14일 첫 불펜피칭을 한 오승환은 16일 두 번째 불펜투구에 이어 이날 드디어 라이브 피칭까지 돌입했다.앞서 오승환은 콜로라도 캠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