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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수원 유신고가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서 8강에 오르며 시즌 3관왕을 향해 순항했다.유신고는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이성열 감독과 ‘원투 펀치’ 투수 소형준, 허윤동, 포수 강현우가 청소년대표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선발 박영현의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김해고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올해 황금사자기대회(6월)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7월)을 연달아 제패한 유신고는 시즌 3번째 우승컵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유신고는 마산고-경남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오는 9월 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부터 혼자서 야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나홀로 탁자석’을 운영한다.SK는 20일 “혼자 여가시간을 즐기는데 익숙한 ‘혼놀족’이 증가하는 사회 트렌트에 맞춰 홀로 야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나홀로 탁자석(30석)’을 시범 운영한 후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나홀로 탁자석은 기존 2인용 탁자지정석에 특수 제작된 칸막이가 설치돼 다른 관중에 방해 받지 않고 편안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좌석이다.SK 공식 어플리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8-20

화성시 U-15팀과 과천 문원중이 제55회 추계 전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서 나란히 화랑그룹ㆍ충무그룹 결승에 진출해 정상에 도전한다.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지난해 우승팀 화성시 U-15는 19일 밤 경북 영덕군 강구대게B구장에서 열린 화랑그룹 준결승전에서 골키퍼 봉광현의 눈부신 선방과 양유준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명문’ 부산 동래중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 21일 오전 11시 서울 석관중을 상대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이날 화성시 U-15는 전반 동래중과 공방을 벌였으나 골키퍼 봉광현의 활약 속에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8-20

‘전통의 명문’ 수원 유신고가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에 오르며 시즌 3관왕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이성열 감독이 이끄는 유신고는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선발 박영현의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난적’ 김해고를 2대0으로 제압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올해 황금사자기대회(6월)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7월)을 연달아 제패한 유신고는 시즌 3번째 우승컵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유신고는 마산고-경남고 승자와 함께 22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준결승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0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세계 랭킹 151위·한국체대)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 진출했다.정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예선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제비스티안 오프너(168위·오스트리아)를 2대0(6-3 6-3)으로 완파하고 2라운드에 올랐다.이날 1회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으로 1시간 9분 만에 경기를 끝낸 정현은 예선 2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11위·이탈리아)와 맞붙는다. 정현이 2회전을 포함해 예선에서 3연승을 거두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또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0

올 시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챔피언 ‘핫식스’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5위로 뛰어 올랐다.이정은은 19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7위보다 2계단 오른 5위에 랭크됐다.6월 초 열린 US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개인 최고 랭킹인 5위에 자리했던 이정은은 이후 주춤하며 9위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5위에 복귀했다.‘메이저 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 )은 7월 말부터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성현(26ㆍ솔레어), 렉시 톰프슨(미국) 이민지(호주)가 2~4위를 유지했다.또 박인비(31ㆍKB금융그룹)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20

유환철(용인백옥쌀)이 제16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일반부 소장급(80㎏이하) 시즌 3관왕에 오르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장덕제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유환철은 19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6일째 일반부 개인전 소장급 결승서 최성국(태안군청)을 맞아 첫 판을 잡채기로 따낸 뒤 둘째 판을 내줬으나, 3번째 판서 배지기 기술을 성공시켜 2대1 신승을 거두고 우승했다.이로써 유환철은 팀 이적 후 첫 시즌에 전국선수권과 대통령기대회(이상 7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또 장사급(140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9

수원지역 유소년 클럽축구 ‘명가’ PEC 유나이티드가 2019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12세 이하(U-12) E그룹에서 전국 무대 첫 패권을 안았다.PEC 유나이티드는 19일 경북 경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U-12 E그룹 결승전에서 민태인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강호’ 성남주니어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을 차지했다.이로써 PEC 유나이티드는 지난 6월 전국초등축구리그 수원권역(경기RESPECT 9조)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6년 만에 패권을 차지한데 이어 마침내 전국 무대 마저 평정, 유소년 클럽축구의 최강자로 우뚝섰다.PEC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8-19

대학탁구 ‘전통의 명가’ 경기대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탁구대회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조용순 감독ㆍ이재욱 코치가 이끄는 경기대는 19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대부 단체전 결승서 ‘1학년 트리오’ 김민서ㆍ권오진ㆍ안준영의 활약으로 안동대에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3년 연속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이로써 경기대는 올 시즌 대학연맹전(3월)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7월)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오르며 다가오는 전국체전(10월)에서의 우승 전망을 밝게했다.경기대는 첫 단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9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세계 135위·한국체대)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에 출격한다.정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막을 올리는 US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대진표에 따라 29번 시드를 받고 예선 1회전에서 제바스티안 오프너(168위·오스트리아)와 만난다.지난 2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1회전 탈락 후 허리 부상으로 코트에 서지 못한 정현은 5개월 만에 출전한 중국 청두 챌린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예고했고, 요카이치 챌린저 8강과 오들럼 브라운 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