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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전초전인 제2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타진한다.남녀 대표팀은 12일 오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로 출국,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남녀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도쿄올림픽 직행 티켓이 주어지기 때문에 ‘절대 1강’ 중국과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북한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한국은 남자에 이상수, 안재현(이상 삼성생명), 정영식(국군체육부대), 장우진(미래에셋대우),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10

‘향토 매트전사’ 김현철(양평군청)과 황민호(용인시청), 정혜진(안산시청)이 2019 경찰청장기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량급 정상을 차지했다.‘덕장’ 채성훈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김현철은 9일 양평군 용문국민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부 100㎏급 결승전에서 팀 선배 원종훈을 밭다리 한판으로 물리치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앞서 김현철은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준준결승전서 이헌용(국군체육부대)을 허리채기 절반에 이은 누르기 절반을 묶어 한판으로 제압했다.이어 김현철은 4강전서는 서동주(인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9

경기도청이 제1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우승, 시즌 3관왕을 차지하며 최강 전력의 위용을 과시했다.이권도 감독ㆍ김승환 코치가 이끄는 경기도청은 9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최창훈, 정지근, 추병길, 김대선이 팀을 이뤄 1천866.7점을 기록, 충북 보은군청(1천864.8점)과 경남 창원시청(1천859.2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이로써 경기도청은 시즌 초반의 부진을 씻어내고 한화회장배 대회(6월)와 대통령경호처장기 대회(7월)에 이어 시즌 3관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9

김경성(60ㆍ사진)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이 7일 오후(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제11회 골든 몽구스(Golden Mongoose)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 스포츠 어워즈’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골든 몽구스 상은 국제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Positive Influence)를 몸써 실천한 스포츠 관계자, 지도자, 선수,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0년간 220명의 단체와 개인이 수상했다.한국인으로는 김경성 이사장이 처음이며, 골든 몽구스 최고상은 2만불 가치의 ‘순금에 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9

“배구공 하나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뭉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이 감격스럽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 남자 클럽 2부 분홍철죽부 정상에 오른 송파창스. 이날 송파창스팀은 치열한 예선과 본선 모두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도 VNUE(퇴계이황)팀도 2대0으로 누르면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모두 사회인으로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송파창스팀은 지난 2002년 만들어졌으며 장윤창 전 배구선수의 이름 마지막 ‘창’을 따 만들어졌다.송파창스 팀원들은 많은 연습량이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서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회에 임한 결과가 3연패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져 행복합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배구대회 여자 클럽 2부 분홍철죽리그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승한 유앤아이 포텐팀‘디펜딩 챔피언’ 유앤아이 포텐은 지난 8일 용인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클럽 2부 분홍철죽리그 결승에서 ‘강호’ 안산배사모에 2대0 완승을 거두고 3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경기 중 끊임없는 소통으로 환상적인 커버플레이를 펼친 유앤아이 포텐은 강력한 서브와 유기적인 움직으로 첫 세트를 21-10으로 가져온 뒤,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을 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합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 남자 클럽 2부 전나무부 정상에 오른 VNUE(영보이즈). 이날 VNUE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스페셜스팀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교대 출신의 현직 선생님들로 구성된 VNUE팀은 이번대회를 위해 일주일에 1회씩 4시간을 맹연습했다. 특히 각자 수업 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빠짐없이 연습을 하면서 우승이라는 목표에 달려갔고 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더욱이 이들은 2016년에 창단했지만 그 높은 열정으로 창단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작년 연말 유앤아이 여자부 2개 팀이 경기일보 용인 대회 양대리그에서 모두 우승하자고 각오를 다졌는데 올해 그 꿈을 이루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배구대회 여자 클럽 2부 전나무리그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한 유앤아이 AAV팀.유앤아이AVV는 8일 용인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자 클럽 2부 전나무리그 결승에서 서울 배구클럽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로써 이번 대회 ‘유앤아이AAV’, ‘유앤아이포텐’ 등 2개팀으로 나눠 여자 클럽 2부 양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1~2년 반짝하는 클럽이 아닌 영원히 빛나는 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 남자 클럽 2부 장끼부 정상에 오른 서울배구클럽. 이날 서울배구클럽은 결승전에서 이글배구동호회를 만나 1세트 22대20, 2세트 21대17의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를 위해 일주일에 1회, 4시간씩 연습에 몰두한 그들은 우승의 근거로 ‘소통’과 ‘화합’ 그리고 ‘배구에 대한 열정’을 꼽았다. 이들은 항상 배구연습이 끝난 뒤에 서로 식사자리에서 운동을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인천 검암중이 제40회 회장배전국복싱대회 겸 제51회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검암중은 9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단체종합에서 금메달 3, 은메달 1개를 획득해 경기 광주중(금 2, 동 3)과 청주동중(금 2)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검암중은 38㎏급 진주안이 김현민(보령 대천중)을 꺾고 우승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고, 권혁주는 54㎏급 결승에서 김민규(대구 학남중)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0㎏급 신유승도 홍연우(인천 서운중)를 결승에서 누르고 패권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