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8,588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3부리그 대전 코레일의 돌풍을 잠재우고 ‘2019 KEB하나은행 FA컵’ 정상에 올라 역대 최다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2차전 홈경기에서 고승범의 멀티골과 김민우, 염기훈의 추가골로 코레일을 4대0으로 대파했다.이로써 지난 1차전에서 0대0로 비겼던 수원은 합계 스코어 4대0으로 홈 관중 앞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통산 5회 우승을 차지한 수원은 포항 스틸러스(4회)를 따돌리고 최다우승 기록을 작성하며,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0

세대교체기의 한국 쇼트트랙이 월드컵 2차 대회서 금메달 3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천m의 황대헌(한국체대)과 남녀 1천500m 박지원, 김지유(이상 성남시청)가 금메달을 획득했다.지난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1차 대회 2관왕인 황대헌은 남자 1천m 1차 결승 레이스에서 1분26초553을 기록, 스티븐 듀보이스(캐나다ㆍ1분26초739)를 따돌리고 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또 남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K3리그 ‘강자’ 화성FC가 5년 만의 리그 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두게 됐다.화성FC는 9일 양평군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양평FC와의 ‘2019 K3리그 챔피언십’ 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 박준태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화성FC는 오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열릴 2차 홈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1,2차전 합계 스코어가 같아도 대회 규정에 따라 정규리그 1위인 화성FC가 우승한다.올 시즌 FA컵 4강에 오르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스포츠산업 시장의 다양성 확보와 체육전공 대학생들의 취업 활로 개척을 위한 ‘2019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JOB FAIR)’가 열린다.경기도체육회와 경희대 체육대학은 오는 12일 용인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연인원 4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산업 취업박람회인 ‘일, 꿈, 미래 JOB G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희대가 지난해 전국 체육대학 가운데 최초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포츠산업 잡페어는 경기도체육회가 체육분야 취업 준비생들에게 진로 정보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구인난을 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스포츠산업 잡페어는 학생들에게 미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방향성을 안내해주는 행사라 생각합니다.”오는 12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릴 ‘2019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를 주최ㆍ주관하는 경희대학교 송종국 체육대학장은 “대학에서 교수의 역할은 학문을 가르치는 것 외에도 학생들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것 또한 중요한 역할이다”라며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다가 지난해 학교 자체적으로 첫 잡페어를 열었는데 반응이 좋았다. 이번에 경기도체육회에서 함께 해준데다 경기도 1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경기도가 2019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안산시청, 남녀 고등부 의정부 경민고, 경기체고가 단체전 패권을 차지하며 최강의 전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이용호 감독이 이끄는 안산시청은 8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정혜진, 윤현지, 남지영의 활약으로 부산북구청에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전북 고창군청과 서울 성동구청을 차례로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안산시청은 결승 첫 경기를 부산북구청에 내줬으나, 두 번째 경기서 정혜진이 박혜진에 누르기 한판승을 거둬 승부를 원점으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장거리 ‘유망주’ 양호준(의정부중)이 제50회 회장배 전국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중부에서 3관왕을 질주했다.첫 날 5천m 우승자인 양호준은 8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3천m서 4분08초81로 박성윤(남양주 한별중ㆍ4분12초49)을 제치고 우승한 뒤 박시우ㆍ최재원과 팀을 이룬 8주 팀추월에서도 소속팀의 4분21초61 1위에 기여했다.또 김현영(성남시청)은 여자 일반부 1천m서 1분20초66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후 1천500m서 2분05초19로 1위를 차지해 2관왕이 됐고, 김민석(성남시청)도 남자 일

스포츠 | 이광희 기자 | 2019-11-10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가 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1부 승격을 향한 준플레이오프(PO) 진출티켓을 획득했다.부천은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닐손 주니어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FC를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부천은 14승 9무 13패(승점 51)를 기록, 이날 전남 드래곤즈에 1대2로 패한 안산 그리너스(승점 50)를 극적으로 따돌리고 준PO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부천은 정규리그 3위 FC안양(승점 55)과 오는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PO 진출을 놓고 일전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0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했다.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렸다.이로써 손흥민은 7일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의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후 2경기 연속골로 시즌 8호골(정규리그 3골·UEFA 챔피언스리그 5골)을 기록했다.다만 토트넘은 손흥민의 선제골을 지켜내지 못하고 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0

2019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꿈나무 육상캠프가 8ㆍ9일 경남 통영시청소년수련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육상연맹이 주최하고 크라운해태 주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올해 도대표로 시ㆍ도대항 대회에 출전한 우수선수들과 유망주를 대상으로 초등부 19명, 중등부 43명 등 총 62명이 참가해 글로벌 스타로의 성장 꿈을 키울 수 있는 멘토링 캠프로 진행됐다.첫 날 ‘스포츠스타와의 캠프’를 주제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동메달리스트 임은지(성남시청) 선수가 진행한 강연에선 글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