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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때부터 함께한 선수들과 전국 대회서 첫 우승을 거둬 기분이 좋습니다. 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신흥 명문팀으로 유지될 수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제3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A조 결승서 인천 남동구를 3대2로 꺾고 4년 만에 정상에 오른 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신흥 리틀야구 명문’으로의 도약을 시작했다.지난 2016년 10월 창단된 양주시 리틀야구단은 창단할 당시 멤버 중 9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찰떡’ 같은 호흡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며 결승까지 오른 끝에 우승까지 일궈냈다. 짧은 역사를 지닌 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5 18:00

국내 진단기기 전문기업 씨젠그룹(회장 천경준·대표 천종윤)이 스포츠닥터스에 5억원을 쾌척했다.25년간 국내ㆍ외 의료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 회장)는 3일 씨젠으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씨젠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총 10억원 중 지정기탁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의료물품 후원에 쓰일 예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5 14:55

‘이제는 가을야구 진출이 아닌 ‘가을축제’의 주인공이 되고싶다.’예년보다 일찍 여름을 알린 6월 중순부터 상승기류를 탄 이후 7월부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KT 위즈의 선전이 예사롭지 않다.프로야구 막내인 10구단으로 2015년 1군 무대에 뛰어든 KT는 3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문 뒤 2018년 9위, 지난 시즌 첫 5할 승률을 기록하며 6위로 도약했다.그리고, 이번 시즌 여름 상승기류를 타고 4일까지 전체 일정의 절반을 치뤄 38승1무33패(승률 0.535)로 KIA와 공동 5위에 올라있다. 4위 LG와는 2경기, 3위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08-05 14:37

국가대표 공격수 여민지가 여자실업축구 WK리그에서 2경기 연속 득점포를 쏘아올리며 수원도시공사의 2연승을 이끌었다.수원도시공사는 3일 밤 충북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WK리그’ 10라운드 원정 경기서 여민지의 선제골과 김윤지의 추가골로 보은 상무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수원도시공사는 6승4패, 승점 18을 기록해 3위를 유지했다.지난달 27일 열린 세종 스포츠토토와의 9라운드서 수원도시공사의 2골을 책임진 여민지는 이날도 전반 5분 이은미의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 짓는 결승골로 승리의 발판을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6:51

(사)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 김주영)이 꿈나무 복싱캠프를 연다.지난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창작 쉐도우복싱, 자율 샌드백복싱, 밋트 트레이닝 등 3개 종목에 걸쳐 ‘2020 한국복싱진흥원 온라인 복싱경연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한국복싱진흥원은 초등학생 유망주 10명을 선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꿈나무 복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용인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진로탐색 및 집단상담과 아테네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석환, 세계복싱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옥성의 특강이 진행돼 복싱 꿈나무들에게는 올림피언을 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4 16:4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4일부터 2020 정규시즌 종료까지 열리는 홈 경기서 ‘YESKIN과 함께 하는 힐링홈런 캠페인’을 실시한다.SK는 힐링홈런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 전액을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희망더하기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힐링홈런 캠페인 마스코트인 ‘힐링이’는 나뭇잎 색상의 귀가 돋보이는 YESKIN 브랜드의 토끼 캐릭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친 팬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SK와 YESKIN의 특별 콜라보로 제작된 2020년 한정판 홈런 인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6:29

화성 향남고가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단체전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또 남자 고등부 사브르의 화성 발안바이오과학고는 첫 패권을 안았다.향남고는 4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여고부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개인전 우승자인 김소희를 비롯, 한효민, 허유정, 이예빈이 팀을 이뤄 서울 창문여고를 44대33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이날 우승으로 향남고는 올 시즌 제5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이상 7월)에 이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4 16:29

박은영(명지대)이 제74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부 단식에서 대학무대 3년 만에 첫 패권을 차지했다.박은영은 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서 열린 최종일 여자부 단식 결승서 박령경(인천대)을 세트스코어 2대0(6-1 6-1)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이로써 박은영은 대학 입학 후 첫 단식 정상에 오르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이날 박은영은 경기 초반부터 장점인 빠른발을 활용한 한 박자 빠른 공격으로 박령경을 몰아붙여 기선을 잡았고, 상대의 잇딴 공격을 안정된 수비와 스트로크로 잠재워 6-1로 첫 세트를 손쉽게 거머쥐었다.상승세를 탄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5:51

갈길 바쁜 ‘생존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골 결정력 부재와 ‘자동문 수비’로 2020시즌 첫 승을 계속 놓치고 있다.인천은 지난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1대3 역전패했다.특히, 이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를 치른 지 석달 만에 관중 입장이 허용된 경기였다. 장맛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1천865명은 ‘꼴찌’ 인천을 응원하기 위해 좌석을 메웠고, 전반 22분 아길라르가 선제골을 기록, 응원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0-08-04 10:3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운데 한국 선수들과 유난히 우승인연이 많은 마라톤 클래식이 6일 막을 올린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8-04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