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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로나19가 전세계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각 나라마다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학생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 또한 많이 바뀌었다. 제일 많이 바뀐 것은 수업 방식이다.지난 3월 등교개학이 어렵게 되면서 모든 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학교 가서 수업을 듣는 방식을 이어왔던 대한민국의 수업이 바뀌면서 여러 장단점들이 생겼다. 학생들 의견을 종합해 봤다. 온라인 수업의 장점으로는 일단 수업에 대한 복습이 쉽다는 것이다. 나는 온라인 수업을 하는 날이 아닌데도 온라인 수업을 이용해 복습하면서 장점을 크게 느꼈다.

꿈꾸는 경기교육 | 김민수 | 2020-07-23 18:04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 되면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많다. 올해는 여행이 예년만큼 자유롭거나 광범위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고 강아지를 유기한다.강아지를 유기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아주 심각한 문제다. 더 큰 문제가 또 있다. 바로 ‘강아지 공장’이다. 강아지 공장은 오로지 강아지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강아지를 번식시키는 곳이다. 현재 합법적으로 지자체에 신고된 번식장은 93곳뿐이지만 동물보호단체나 전문가들은 3천개 이상인 것이라고 추정을 하고 있다. 이렇게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대다수의 강아지 공장들은 기본적인

꿈꾸는 경기교육 | 정서현 | 2020-07-23 18:04

사람이란 본래 동경과 부러움, 이를 넘어 질투심을 가지게 된다. 그 시작은 ‘나는 이만큼 노력해도 타고난 능력을 갖춘 저 사람만큼은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똑같이 혹은 그보다 더 노력한 것 같은데, 내가 한 발짝 나아가면 그 사람은 어떻게 열 발자국을 나아가는지 궁금증으로 시작한 감정은 점차 커져 시기와 질투로 번진다.태어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작곡가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전문가들에 의해 각각 ‘타고난 천재’와 ‘노력형 천재’로 구분된다. 대부분 두 작곡가 모두 훌륭한 업적을 이뤄낸 타고난 천재라고 생각하지만, 4세 때

꿈꾸는 경기교육 | 이시은 | 2020-07-23 18:04

세계는 하나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인종차별이 전 세계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인종차별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며 최근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했다는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다양한 인종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삶 속에서 피부색과 언어 등 겉모습만으로 이유없이 폭언, 폭행을 하는 것은 과거로 역행하는 행태다. 필자 역시 이 사건을 보며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최근에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는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해

꿈꾸는 경기교육 | 유한빈 | 2020-07-23 18:04

수원 우만초등학교(교장 백정한)는 7월6일~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체험주간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춰지면서 온라인개학에 따라 실제 수업활동으로 운영하기 어려웠던 지난 4월 교내 과학행사를 교육과정 분석과 재구성을 통해 학년성에 맞는 개인별 체험활동중심으로 구성ㆍ운영됐다.교사들은 교내 교사협의회를 통해 등교수업과 온라인 수업 병행으로 인해 자칫 학습에 흥미를 잃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조작중심의 활동을 통해 감염병의 불편함을 잠시나마 잊고 체험활동을 즐기는 기회를 주고자 체험주간을 계획ㆍ 추진했다.행사는 코로

꿈꾸는 경기교육 | 윤지민 | 2020-07-16 19:31

수원 대평고등학교(교장 성대상)가 7월8일 현직기자를 초청, 직업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아주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이날 특강은 대평고 교지편집반, 영자신문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일보 사회부 기자가 ‘신문&신문사&기자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학생들은 기자라는 직업의 이상과 현실, 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 기자 생활 동안 있었던 각종 취재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취재 현장에서 겪는 고충 등 생생한 기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경기일보와 경기도교육청이 만드는 학생신문 ‘꿈꾸는 경기교육’에 보

꿈꾸는 경기교육 | 조정원 | 2020-07-16 19:31

파주 세경고등학교(교장 이준화)가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 5개 직종 19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3, 우수상 2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6월22일부터 7월4일까지 56개 직종, 809명이 겨룬 기능경기대회에서 세경고는 △산업용로봇 직종(지도교사 박장순)에서 금메달(3학년 정지우), 동메달(2학년 장세진), 우수상(3학년 문혁진) △정보기술 직종(지도교사 김승현)에서 금메달(3학년 김주혁), 동메달(3학년 전효빈) △건축설계CAD 직종(지도교사 김우재)에서 은메달(3학년 서진원), 동메달(3학년 송우호)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7-16 19:31

여주 금당초등학교(교장 김경순)는 7월6일 전교생이 학교 운동장에서 전통마상무예 24반 선생님들의 지도 하에 말타기와 활쏘기를 체험했다.이날 학생들은 말타기 활동 전 학생들은 말과 친밀해지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받았다. 이후 승마와 하마 방법, 승마 기본 동작 익히기, 말 먹이 주기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말타기 활동이 끝난 뒤에는 무예선생님들의 말타기 묘기 시범이 있었다.금당초는 지난 2009년부터 ‘생생지락 집현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김경순 교장은 “말타기와 활쏘기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성취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꿈꾸는 경기교육 | 범미영 | 2020-07-16 19:31

수원 송죽초등학교(교장 김종학)는 6~7월 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장보기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열매나눔재단의 후원과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1회 ‘함께 장보기’ 활동을 통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종류를 알아보고 쇼핑리스트를 작성해 학생과 직접 장을 보았다. 2회 ‘비대면 온라인 장보기’를 통해 가족들이 직접 원하는 것을 온라인 장바구니에 담고 집으로 전달받았다. 3회 ‘함께 장보기’ 활동을 통해 학생이 만들고 싶은 요리를 정하고 그 재료

꿈꾸는 경기교육 | 이선영 | 2020-07-16 19:31

2019년 출생자 수는 30만3천100명으로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었다. 2018년 32만6천800명에 비해 2만3천700명(-7.3%)이 감소한 것이다. 올해는 출생아 수가 30만명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가 유엔인구기금(UNFPA)과 함께 발간한 ‘2020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 출산율’에서 세계 최하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평균 합계 출산율은 2.4명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1.1명에 그친 것이다. 아

꿈꾸는 경기교육 | 김다솜 | 2020-07-16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