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스테인리스 스틸이라는 재료의 물질성을 탐구했던 조각가 도흥록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재료의 물성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모든 결정적 순간이 녹아있는 전시다.● 일 시 ~ 1월20일 ● 장 소 영은미술관 제1전시장●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761-0137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오늘,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떤 그림책을 보며 지낼까. 이번 전시는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가 추천하는 61개 나라 대표 그림책과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IBBY 어너리스트 어워드의 방한을 맞이하며 기획된 전시다. 그림책은 IBBY의 61개 참여국, 50여개의 다른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어 우리 사회와 그 구성원들의 다양한 측면을 예술적인 감성과 표현으로 설명해준다.● 일 시 ~ 2월10일 ● 장 소 판교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관람료 6천원 ● 문 의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이번 전시는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주목되는 작가 10인(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동현, 김은형, 박혜수, 송민철, 윤성지, 은숙, 전혜림, 홍기원, 홍남기)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신작 70여점을 소개한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의 매체를 이용해 개인적인 관심사부터 현대사회의 구조까지 폭넓은 주제로 현대미술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업들을 만날 수 있다.● 일 시 ~ 3월10일 ● 장 소 경기도미술관●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481-70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전 세계 최고 권위 시상식에서 55여개 부문을 수상한 뮤지컬 가 수원을 찾는다. 는 화려한 몸짓, 통렬한 사회 풍자와 웃음을 그린 뮤지컬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이다. 특히 이번 공연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줄 원년멤버 최정원, 아이비, 남경주, 김경선이 뭉쳤다. 이에 더해 더욱 핫하게 만드는 박칼린, 김지우, 안재욱, 김영주까지 뭉쳐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일 시 12월 14 ~ 26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관람료 VIP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8만원 / A석 4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화가로 손꼽히는 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떠나기 전 10년이란 시간동안 900여점의 명작을 남겼다. 그의 작품 속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그는 인간애를 중시하던 휴머니즘 화가다. 이번 공연은 그의 불후의 명작들 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품 7점을 선정해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과 노래 등을 흥미롭게 뮤지컬로 풀어낸다. ● 일 시 12월 15일 ● 장 소 코스모스 대극장● 관람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문 의 031-550-88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작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육군은 이번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장병과 국민 모두가 독립군과 광복군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일 시 12월 21일 ~ 23일 ● 장 소 해돋이극장 ● 관람료 R석 9만9천원 / S석 8만8천원 / A석 7만7천만원 / B석 6만6천원● 문 의 1688-6675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지금은 폐기된 이론인 천동설, 연금술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 하고, 과학의 발전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 지에 관한 전시회다. 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천동설과 지동설, 연금술, 화학과 관련한 30여 종의 전시품을 제작하여 전시한다. ● 일 시 ~ 2019년 2월24일 ● 장 소 국립과천과학관 ● 관람료 어른 4천원 / 어린이 2천원 ● 문 의 02-3677-15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전시는 지난 25년간 지구 차원의 문명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본 전시는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출품작은 300여점에 이른다. ● 일 시 ~ 2019년 2월17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2천원●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