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74건)

은 올해 2회를 맞이하는 페스티벌로, 초여름 음악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포크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어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피크닉 콘셉트의 감성 이벤트도 재미를 더한다. ‘파란하늘놀이터’는 그린농구, 미니 사방치기와 같은 스몰 스포츠로 구성된다. ‘푸른잔디보물찾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 선물을 주는 현장 이벤트도 인기가 높다. 그늘막이 되어줄 대형 ‘피크닉 돔’ 안에서는 시원한 수제 맥주와 함께 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프리아트페어’와 푸드트럭도 입점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반평생 장미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성백주 화백의 작품기증전이 열린다. 단원미술관의 올해 첫 기획전으로, 지난해 성백주 화백이 안산시에 기증한 작품 100점을 중심으로 준비한 기증 특별전이다. 성백주 화백이 그간 작업해온 풍경, 스케치, 비구상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화업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 시 ~5월19일● 장 소 안산 단원미술관 ● 관람료 3천원 ● 문 의 031-481-0508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예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에서 현대 미술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는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콜라주, 레디 메이드, 추상 형식이라는 세 가지 특징으로 묶어 준비했다. 각 특징들은 현대미술이 시작될 때 작가의 생각과 의도를 표현하기 위해 도전한 새롭고 실험적인 시도다.● 일 시 ~6월16일 ● 장 소 현대어린이책미술관 ● 관람료 6천원●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치유의 그림들’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헤르만 헤세展’에는 작가로 잘 알려진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그림들과 미디어 아트로 재현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헤르만 헤세는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감정들을 풀어냈고 약 3천점에 달하는 작품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 시 ~6월9일 ● 장 소 호반아트리움● 관람료 성인 8천원 학생 6천원 ● 문 의 02-6337-73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내 피부를 위한 ‘천연비누 만들기’가 인기다. 천연비누는 말 그대로 계면활성제나 방부제, 합성향료, 인공색소를 넣지 않고, 천연성분으로만 만든 비누다. 무엇보다 내 피부 타입에 맞춰 만들 수 있고, 꼭 필요한 성분만 들어 있어 피부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아토피나 민감성, 습진성 피부에 좋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크게 ‘MP비누(Melt & Pour Soap)’와 ‘CP비누(Cold Process Soap)’로 나눌 수 있다. 먼저 MP비누는 비누베이스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만든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문화 | 송시연 기자 | 2019-04-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이번 리사이틀은 2017년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이후 2년 만에 찾아오는 백건우의 리사이틀이다. 3월 도이치그라모폰(DG)에서 발매되는 쇼팽 녹턴 전곡 음반 출시와 함께 열리는 리사이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쇼팽의 녹턴 21개 곡 중 7곡과 즉흥곡, 왈츠, 발라드를 만날 수 있다.프로그램은 1부와 2부 총 12곡으로 준비됐다. 녹턴 5번, 7번, 4번, 13번, 16번, 10번 등 아름답고 정서가 풍부한 곡과 즉흥곡 2번, 환상 폴로네이즈, 발라드 1번과 같이 무게감 있는 곡, 그리고 왈츠 4번, 11번, 1번처럼 밝고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