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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아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뮤지컬이다. 지루하기만 한 클래식 음악, 발레, 명화를 한 데 모아 즐겁게 무대 위에 풀어놨다. 세계명화 작품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무용수들과 화려한 춤,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에 미디어 아트까지 예술을 총망라했다. 상상 속의 미술관인 ‘춤추는 미술관’에 주인 ‘마스터’와 조수 ‘토토’가 등장한다. 토토가 신비한 꿈을 꾸며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만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 ● 일 시 8월 10일~11일 ● 장 소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 관람료 2만원 ● 문 의 031-390-3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 가족 발레극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돌아왔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유쾌하고 발랄한 이 동화 같은 발레로 재탄생됐다. 요정의 숲 퍽의 실수로 엇갈린 연인들의 한여름 밤 꿈 같은 유쾌한 소동이 벌어진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동화 같은 무대와 아름다운 의상. 멘델스존,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의 선율까지 선사한다. 간단한 설명으로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빠져들 수 있다. ● 일 시 8월 16일~17일 ● 장 소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 관람료 R석 2만원, S석 1만원● 문 의 031-7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지난 한 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아모르 파티’의 주인공 김연자가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일본 엔카 여왕에서 EDM과 트로트의 절묘한 조합으로 트랜디한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았다. 파워풀한 고음과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래실력과 그동안 쌓은 화려한 무대매너로 그녀만의 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겸 가수, 진행자인 김성환이 나와 재미를 더한다. ● 일 시 8월 31일 오후 3시, 오후 7시 ● 장 소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람료 VIP석 11만원, R석 9만9천원, S석 7만7천원● 문 의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 프로그램인 ‘젊은모색’ 19번째 전시. 1981년 전으로 출발한 전은 한국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이번 시즌의 부제인 ‘액체 유리 바다’는 서로 다른 주제와 매체를 각자의 개성으로 다루는 참여작가 9명에게서 발견한 공통의 키워드다. 전시에서 9명의 작가는 미디어의 이미지, 게임, 브이로그, 스마트폰 앱, 유튜브 등에서 발견한 특성이나 정서를 끌어들였다. 사회적인 이슈, 시대적인 고민과 정면 대결하기도, 인터넷의 파도에 몸을 맡겨 함께 떠다니기도 한다. ●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기획된 로 수묵담채, 각종 설치미술로 신진작가 3인의 숨겨진 작품 세계를 미술관의 여러 전시와 함께 공유ㆍ공감할 수 있다. 송희정 작가는 영상을 통해 ‘실종된 아빠 찾기’라는 레퍼토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는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남아있는 기억의 조각들로 아빠의 얼굴을 상상하며 몽타주를 제작했다. 임다현 작가의 작업은 조각, 설치, 영상, 이미지, 문구라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상의 문맥을 조정하고 자동적 인지를 비튼다. 이윤빈 작가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풀ㆍ짚 공예를 재해석하는 기획전시다. 나라꽃 무궁화와 경기도, 광주시 상징꽃인 개나리, 민화 속 꽃, 새둥지 등을 모티브로 한 공예미술 60여 점을 선보인다. 우리 민족의 행복, 번영을 기원한 대중 예술로써 풀짚공예가 현대 공예활동으로 재창조되기를 염원한 뜻을 담았다. 재해석한 공예미술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의 부귀영화와 행복, 번영 등을 기원하는 전시다.● 일 시 ~12월 31일 ● 장 소 풀짚공예박물관● 관람료 성인 3천원, 청소년 1천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각자 분야에만 몰두하던 우리 가족이 한 무대에서 무용과 연주의 향연을 보일 수 있어 감격스럽습니다.”지난달 31일 2019 국립국악원 요일별 기획공연 무대에서 가족의 사랑이야기 공연을 올린 이대원·김미경(이상 48)·이현수 씨(22)는 가족 공연을 마치고 소회를 밝혔다. 은 국립국악원이 올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같은 분야에서 같은 길을 걸으며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가족, 스승과 제자 등이 한 무대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게 하는 국악콘서트다.이 가족은 가장인 이대원 연주가가 현재 국립국악원 민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