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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카오은행는 내년 1월 7일까지 약 한달 간 모임통장 이용 고객에게 ‘니니즈’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대 110개의 모임에는 30만~100만 원의 모임지원금을 지급한다.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서비스’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니니즈’ 이모티콘은 모임통장 모임주 뿐만 아니라 카카오뱅크 계좌를 보유한 모임멤버 모두에게 지급된다. 현재 모임통장을 이용중이고 카카오뱅크 계좌를 가진 고객도 ‘니니즈’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지난 11월 첫 출시한 카카오의 ‘니니즈’는 동물을 모티브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2-12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서버 안정화를 위해 점검중이다.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측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점검을 공지했다.공지에 따르면 이번 롤 점검은 12일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또 서버 점검 중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되고 진행 중이던 게임은 기록이 남지 않는다. 특히 랭크 게임은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되며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는 사전 이탈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리그오브 레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건 기자

IT·게임 | 장건 기자 | 2018-12-12

중소기업의 품질관리시스템 운영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불량 제로(ZERO)화다.기업은 불량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때문에 불량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개선하고 유효성을 검증하는 등 불량 방지에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생산공정 중에 발생한 불량품에 대한 조치가 어떻게 이뤄지냐에 따라 재발생 여부가 판가름 난다. 생산공정에서 불량 발생시 우선 시행해야 할 것은 부적합품이 양품에 혼입되거나 부주의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격리하는 것이다.또한 부적합품에 대한 원인을 분석할 수 있게 부적합 통보서를 작성하고 폐기 또는 수정해 재사용 여부를

경제 | 서수원 | 2018-12-12

제조업 위주의 경기도 산업 특성상 교역조건 개선에 어려움이 예상돼 내년도 경기도 경제성장률이 전년대비 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경제전망이 나왔다. 특히, 설비투자는 낮은 수준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건설투자는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민병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11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경제전망 및 경기북부지역 발전방안’주제로 진행한 ‘지역경제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경기연구원이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도내 관계, 학계, 금융계, 언론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8-12-12

#15년째 당뇨를 앓는 송제윤 대표는 대학 창업동아리에서부터 당뇨 환자의 개인맞춤형 관리 시스템에 관심을 기울였다. 마침내 그는 작년 ‘닥터다이어리’라는 당뇨관리를 돕는 커뮤니티 기반 풀랫폼 스타트업을 창업해냈다. 닥터다이어리의 애플리케이션은 당뇨 유형별로 서로 다른 피드백을 통해 개별관리를 돕는다. 닥터다이어리는 당뇨정보 공유 지원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해 특허도 등록했다.# ‘애프터레인’의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벤치는 공기정화기용 자동필터교체장치와 환경정보 빅데이터 시스템 등이 핵심기술로 내장돼 디자인은 물론 훌륭한 공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8-12-12

채권은행은 2018년 정기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190개사(C등급 53개, D등급 137개)를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한 결과 전년 대비 9개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은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부실징후기업 수가 전년 대비 감소(25개사 → 10개사, △15개사) 했다.중소기업은 실적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세부평가대상 기업 실적이 더 크게 하락해 전년 대비 부실징후기업 수가 다소 증가(174개사 → 180개사, +6개사)했다.업종별로는 금속가공(22개사), 기계(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2-11

교보생명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교보생명은 11일 정기이사회에서 자본확충을 위한 IPO 추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이사회에서 IPO를 포함한 증자를 검토하기로 한 후 이달에 IPO 추진을 공식적으로 천명한 것이다.교보생명의 IPO 추진 결정은 새롭게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IFRS17),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자본확충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서다.총자산이 107조 원을 넘는 대형 보험사로 RBC비율이 292%(2018년 9월 기준)에 이를 정도로 여유가 있지만, 새로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2-11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10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개발은행 본점에서 국내 수출상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무역금융 보증프로그램(ADB Trade Finance Program)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수출상은 수출대금의 전액 회수가 가능해져 아시아지역 신흥시장에 대한 수출대금 회수 불안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수출거래 활로가 열려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거래 또한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협약의 보증 대상은 아시아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2-11

금융위원회와 특허청은 ‘동산금융 활성화 추진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식재산금융 활성화 종합대책’을 11일 발표했다.이번 종합대책은 다양한 동산의 유형 중 지식재산(IP) 분야에 특화된 금융 활성화 방안을 담았다.우선 IP보증을 강화하고 IP담보에 대한 회수지원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IP 대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IP투자규모도 확대된다. IP펀드조성(모태, 성장금융), 펀드투자대상 다변화(특허권 → 상표디자인권도 포함), 제도정비(투자조합의 IP 직접소유 허용, ‘출원 중 특허’ 투자지원) 등을 통해 IP투자규모를 늘린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2-11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이 관리 부담과 인건비 부담 상승 등 경영상 애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주 52시간 근로제’ 적용을 받는 기업 4곳 가운데 1곳은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지난 7월부터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받고 있는 대·중견기업 317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24.4%가 “주 52시간 초과 근로가 아직 있다”고 답했다.이는 지난 8월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인 16.4%보다 8%포인트나 높은 수치로, 이달 말 계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