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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는 제철 딸기의 향연 속 풍요로운 주말 오후를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블라썸(STRAWBERRY BLOSSOM)’ 프로모션을 한다고 20일 밝혔다.‘스트로베리 블라썸’ 디저트 뷔페는 숲 속을 연상시키는 ‘가든 바이 라쿠’에서 로맨틱한 딸기 디저트 정원 테마로 꾸몄다.통 유리창으로 비치는 따스한 햇살 아래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디저트 뷔페는 오는 3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5만5천원, 소인 3만5천원이다.디저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21

인천지역 금융기관의 2019년 11월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의 ‘2019년 11월중 인천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2019년 11월 예금은행 여신(8천977억원)은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의 증가규모가 줄면서 2019년 10월(8천977억원)보다 증가폭이 축소했다.이는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증가 규모가 2019년 10월 4천399억원에서 2019년 11월 2천650억원으로, 가계대출 증가 규모는 2019년 10월 3천876억원에서 3천604억원으로 감소한 결과다.비은행 금융기관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20-01-21

인천 동구가 시설물 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가 필요한 20개 시설에 대한 안전등급 실태조사를 한다.구는 안전등급이 낮게 나온 시설에 대해 제3종 시설물로 추가 지정할 방침이다.20일 구에 따르면 제3종 시설물로 지정 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총 125개다.제3종 시설물은 제1·2종 시설물 외에도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로 구는 이들 시설물 현황과 설계도서 등을 시설물관리시스템(FMS)에 입력하고, 시설물 관리계획을 세워 관리해야 한다.하지만, 구가 지정한 제3종 시설물은 아파트 41개동, 종교시설 5개동 등 105개동에 불과하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1-21

인천 계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품, 개인서비스요금 및 농수축산물 등의 가격안정과 지역 내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방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매점매석·담합행위 등에 대한 민원접수 처리 및 가격표시, 원산지표시 현장 지도점검을 병행하며 물가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를 위해 박형우 구청장도 지난 16일과 17일 2일간 지역 내 3개 전통시장(계산, 작전,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 설 성수품 가격동향 및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20-01-21

인천 중구는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과 모바일을 통해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3곳에서 143명의 원아 모집신청을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대상 어린이집은 오는 3월 2일 개원 예정인 파크드림(59명), 스위첸(54명), 운서한내들 어린이집(30명)으로 정원의 70%는 어린이집이 있는 단지 내 영유아에게 우선순위가 있다.또한, 입주민 우선 입소 정원에 미달하는 경우 단지외 입소대기 점수가 높은 영유아가 입소할 수 있다.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을 포함 1월 현재 중구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20-01-21

인천 서구가 구에 설치한 26대의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 오는 2월 3일부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이날부터 구청 본관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2대와 제2청사에 있는 발급기 1대를 시범운영하고 있다.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려면 동전과 천원권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현금 외에도 신용(체크)카드와 삼성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져 발급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등기부등본의 경우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가 협의 중에 있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1-21

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노인’을 연구하는 대학원 과정이 생긴다.인하대학교는 정책대학원에 노인학과를 신설하고 최근 신입생을 모집, 오는 3월 첫 강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김진영 인하대 정책대학원장은 “이번에 신설한 노인학전공은 ‘노인’ 자체를 연구하는 학과로, 전국 다른 대학에서도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라고 했다.이어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사회 진입 이후 빠른 노인 인구 증가로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만큼 이제 노인학을 연구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 흐름”이라고 말했다.첫 학기 노인학과 모집 정원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1-21

인천시가 대형 건설사들과 지역 내 주요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를 논의하는 등 건설산업 활성화에 나섰다.시는 20일 지역 내 대형건설사 10곳 임원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지역업체 수주 확대 및 지역자재·인력·장비 사용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엔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을 비롯해 인천에서 많은 건설사업을 하는 한양·삼호·진흥기업·일성건설·대우산업개발·유승종합건설·동우개발·영동건설·풍창건설·국원건설 등이 참석했다.시는 참석 업체에 지역업체의 원·하도급 수주실태를 개선을 강력히 주문했다.시는 먼저 하도급 비율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1-21

인천시교육청이 사학법인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운영하는 사학법인에 임원(개방이사)의 자격 및 선임절차를 강화토록 정관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사학법인들이 정관에 ‘개방이사는 교육전문가 또는 지역사회 외부인사로 선임하되, 학교 및 법인 관계자는 선임할 수 없도록 한다’고 명시해 자격기준을 명확히 하도록 했다.또 개방이사추천위원회 구성할 때 학부모위원을 33.3% 이상 포함토록 해 외부위원 참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학교운영위원회 역할 강화를 위해 교원위원을 교직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20-01-21

국내에서 중국 '우한(武漢) 폐렴' 확진자가 발생해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자 인천시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20일 질병관리본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중국 국적 여성 A(35)씨는 19일 오후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당시 38.3도의 고열과 오한·근육통 등 관련 증상을 보여 곧바로 국가 지정 입원 치료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 격리됐다.질병관리본부는 검사 결과 20일 오전 A씨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로 확정하고,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인천사회 | 연합뉴스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