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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고, 학교 인근 어르신 모시고 비빔밥데이 행사 마련양주고등학교(교장 신숙해)는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지난 17일 제8회 비빔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비빔밥데이 행사는 교내 체육대회 행사 중 점심시간에 학교 인근 어르신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다.양주고의 전통이 된 행사는 교육공동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가 지역사회의 어르신과 하나 되어 서로 어우러져 함께 생활해야 할 공동체임을 깨닫고, 퇴색되어 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또한, 학생들이 비빔밥 재료를 준비하면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5-20

개교 40주년을 맞은 인천대가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었다.(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은 지난 18일 인천 중구 월미도 학 공연장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4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인천대가 시립대에서 국립대로 전환 당시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준 인천 시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음악회는 난타 그룹인 타퍼스인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곽재성 인천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색소폰 공연, 우원교 교수의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했다.양운근 상임이사는 “300만

인천뉴스 | 이관우 기자 | 2019-05-20

과천지역에서 활동하는 평생학습 동아리 ‘사랑과 하모니’가 최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전국 기타동아리 페스티벌&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전국 기타동아리 경연대회는 콜텍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제7회째를 맞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기타동아리 축제이다.이번 대회는 전국기타동아리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50여 개 동아리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다.사랑과 하모니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와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사람들 | 김형표 기자 | 2019-05-20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강력부(박영빈 부장검사)는 지난 1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했다.박씨는 지난 2∼3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1)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황씨 오피스텔 등에서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 9∼10월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을 자신이 살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피스텔에서 황씨와 함께 1차례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황씨는 이미 지난달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5-20

정부가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했다. 이는 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가동 중단 이후 처음이다.통일부는 개성공단 투자 기업인들이 지난달 30일 9번째로 제출한 기업인 193명 전원의 방북 신청을 지난 17일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통일부는 “정부는 개성공단에 투자한 기업인들이 지난달 30일 신청한 자산 점검을 위한 방북을 승인하기로 했다”며 “기업들의 방북이 조기에 성사되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부는 우리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하게 됐다”며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5-20

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이 지난해 12월18일부터 시행된 이후 올해 경기남부 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경기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는 모두 9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 건수(1천403건)와 비교해 약 36%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19명에서 12명으로, 부상자 수는 2천426명에서 1천497명으로 각각 줄었다.음주운전 단속 적발건수도 감소했다.지난해에는 1월부터 4월까지 1만1천221명이 음주단속에 걸렸지만,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05-20

㈔한국BBS 의왕시지회(회장 조정순)는 최근 창단 9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도ㆍ시의원, 기길운 안양시 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호영 의왕농협조합장, 김용란 의왕시새마을회장, 지역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지역 어르신들에게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조정순 회장은 “회원 모두가 힘을 합해 명랑사회 건설에 앞장서고 모든 사람의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들 | 임진흥 기자 | 2019-05-20

광주시 오포읍, ‘가정의 달맞이 어르신 문화행사’ 개최광주시 오포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정석, 민간위원장 홍성환)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어르신 문화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하고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노인 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포능평어린이집 원아들의 귀여운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마술사 최고의 ‘신기한 매직쇼’, 명창 이옥순의 경기민요와 한국무용

사람들 | 한상훈 기자 | 2019-05-20

월드비전, 수원화산교회 위기아동 지원금 500만 원 전달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지역본부장 최성호)는 수원 화산교회가 발굴한 저소득층 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5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월드비전은 지난 3월 갑작스러운 질병(재생불량성빈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조손가정의 손녀 A양(7)에게 아동 의료비 500만 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수원화산교회(담임목사 이인기)는 2016년 6월부터 지역 내 위기아동을 돕고자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아동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최성호 지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05-20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로 휴직한 근로자들에게 생계지원금을 전달하려던 노동조합의 계획이 무산됐다.19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이달 16∼17일 이틀간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군산 휴직자 생계비 특별부과금 결의 안건’을 부결했다.이번에 부결된 안건에는 노조가 조합원 8천여명에게 약 3만원씩 걷어 무급휴직 상태인 군산공장 근로자들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으나, 일부 조합원 반발 등 이유로 노조는 이번 계획을 이행하지 않기로 했다.앞서 한국GM 노사는 지난해 5월 군산공장 폐쇄 당시 정부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