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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시는 이달 말까지 10만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2022년 제68회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지난달 용인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의 공인2종 취득을 추진한 데 이어 훌륭한 서포터즈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대회 유치에 총력을 쏟겠다는 방침에서다.서명에 참여하려면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코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거주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와 오프라인으로 서명할 수 있다.시민들이 대회 유치에 대해 친근하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1-17 18:39

백군기 용인시장은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업의 추진현황 점검보고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내년은 민선7기 공약 실천의 마지막 한 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7대 분야 125개 사업의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백 시장은 취임 당시 ▲편리한 출퇴근을 위한 스마트 교통도시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경제자족도시 ▲여유롭고 활기찬 문화ㆍ체육ㆍ관광도시 ▲모두에게 따뜻한 배려의 복지도시 ▲배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1-17 16:21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침체에 빠져있는 요즘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그 주인공은 수지신협(이사장 이기찬) 문화센터.문화센터는 지난 2019년 6월 처음 개관한 뒤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퀄리티 높은 강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일일 특강을 하면서 지역사회 문화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왔다.특히 영유아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까지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기획 운영해 지역 문화기관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하지만 문화센터 역시 코로나19 사태를 피해가지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0-11-17 11:38

백군기 용인시장은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3차 당정협의회를 열어 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당부했다.이 자리에는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과 이화영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정규수 제2부시장, 시 간부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했다.이날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편성한 내년 예산에 대해 설명하고 용인형 뉴딜사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 개설 건의를 비롯해 17건의 지역현안들을 보고했다.특히 경강선 연장ㆍ분당선 연장ㆍ동탄~부발선 신설 등을 정부의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1-16 18:32

용인시가 토지소유자와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시는 16일 전국 최초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소유자 5명과 149만(45만평)㎡ 규모의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는 시가 지난 7월 지역 내 8개(구성1?2, 유방, 죽전, 신갈, 하갈, 보정1?2) 도시자연공원구역 토지 711만㎡(215만평)을 시민녹색쉼터로 활용키로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도시자연공원구역은 경관보호 등을 목적으로 개발을 제한한 용도지역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과 달리 소멸시효 받지 않는다.시로서는 이곳이 좋은 자원임에도 사유지이기에 녹지를 활용할 수 없었고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0-11-16 17:30

용인시는 22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의 2종 공인을 내년 하반기 추진한다고 밝혔다.오는 2022년 열릴 제68회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해 대규모 공식 경기를 유치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이와 관련 시는 보조경기장 건립을 포함해 육상트랙 보수, 육상용 기구 구입등을 위해 총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하반기 공인 승인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축구장(천연잔디), 육상장(8레인), 투척장 1곳, 도약장 2곳 등으로 구성돼있다.최종 공인 완료 후 오는 2022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0-22 19:51

용인시는 10대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수지구 죽전동에 거주하는 A군 등 5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B군(10대ㆍ기흥구 보정동ㆍ용인 369번 환자)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가족 등 접촉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할 예정이다.용인=강한수ㆍ김승수 기자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10-01 14:11

용인시는 처인구 유방동과 기흥구 중동 나대지에 무료 임시주차장 3곳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주거?상업지역 주차난 완화를 위해서다.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유방동 78의22 일대 1천800㎡(26면)와 기흥구 중동 1109의1 일대 832.7㎡(18면), 중동 1110의5 일대 993.5㎡(22면) 등이다. 이들 주차장 3곳에는 모두 66대를 주차할 수 있다.용인시 관계자는 “임시주차장 조성으로 이 일대 주차난에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용인시는 주차수요가 필요한 지역 유휴지 등을 활용, 토지주와 1년 이상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0-09-24 11:49

삼성전자가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전 키링을 제작, 용인시 각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했다고 23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코로나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지역아동센터에 머무는 아이들이 늘어났다는 소식에 아이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교통안전물품을 만들어 전달키로했다.교통안전물품은 야광 비즈와 빛 반사 스티커를 부착한 키링이다. 키링을 아이들 가방에 부착하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저녁 시간 아동들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여준다.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 924명은 핸즈온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각자 제작비를 마련해 집에서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0-09-23 15:39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은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국내 첫 아기 판다 이름을 다음달 17일까지 공모한다.지난 7월20일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 러바오(수컷 만 8세)와 아이바오(암컷 만 7세) 사이에서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에버랜드에서 태어났다.아기 판다는 생후 60일이 지난 현재 몸무게가 10배 이상 늘면서 모녀가 함께하는 특별 보금자리에서 사육사들의 정성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판다는 몸무게 200g 수준의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초기 생존율이 매우 낮다.이에 따라 아기의 건강상태가 안정기에 접어드는 생후 10

지역사회 | 강한수 기자 | 2020-09-2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