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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하차 소감을 밝혔다.최진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 기사로 접하신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 주부터는 안 나오게 됐다"며 "시간내서 어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 어렵게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 너무 감사했다"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SBS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진혁이 오는 20, 21일 방송되는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지 않는다. 화면으로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회차는 지난

방송 | 장건 기자 | 2019-02-15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15일 오후 케이블 채널 OCN에서 방송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지난해 2월 개봉한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등이 출연했다. 특히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이 큰 화제를 모았다.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속 태어난 일곱 쌍둥이가 '카렌 셋맨'(누미 라파스)로 삶을 공유하던 중 어느날 '먼

영화 | 장건 기자 | 2019-02-15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돈 의왕시장이 검찰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15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형사1부(김유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김 시장은 지난 6ㆍ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종교시설에 명함을 돌린 사실을 인정했다.그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때 종교시설에서 명함을 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한편 다음 재판은 3월 22일 오후 4시에 열린다.양휘모 기자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2-15

15일 오전 10시15분께 의정부 소재 한 상가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 15분 만에 진화됐다.그러나 이번 화재로 지하 상가에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사망했다.한편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양휘모 기자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2-15

복부 통증을 호소한 어린이 환자를 오진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던 의사들이 항소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거나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수원지법 형사항소5부(김동규 부장판사)는 15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S씨(42)에 대해 금고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또 J씨(43)에 대해 금고 1년 6개월, L씨(37)에 대해 금고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같은 형을 선고하면서 형의 집행을 3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이번 의료사고의 피해자인 A군(당시 8세)은 지난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2-15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박봄 컴백 소식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양현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록 이제 YG 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가수 박봄이 8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봄은 오는 3월 중 가요계 컴백을 확정,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한편, 박봄은 지난 2016년 2NE1 해체 후 신생 회사 디네이션과 지난해 7월 컴백 준비를 알렸다. 디네이션은 미국 프로듀서 출신 재미교포 스코티

가요 | 장건 기자 | 2019-02-15

자신의 부모님에 관한 글로 화제를 모은 임희정 아나운서가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희정 아나운서는 15일 브런치를 통해 "제 글에 감응하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날 임희정 아나운서는 "먼저 사실과 다른 기사들이 많이 올라와 설명할 필요가 있다"며 "다른 동명이인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사진이 잘 못 올라간 기사들이 많고, 관련없는 기사들과 현재 지역 MBC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사들도 있어 사실과 다름을 알립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임희정 아나운서는 "부모님의 생을 쓰는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19-02-15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실의 비서가 국회에서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요구하며 분신을 시도한 시민을 자신의 SNS에 ‘통구이’라고 비하해 물의를 빚고 있다.민주당 소병훈 의원실 소속 7급 비서 A씨는 지난 1일 오전 국회 경내 잔디밭에서 분신을 시도한 60대가 쓰러져 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한 뒤 ‘통구이 됐어 ㅋㅋ’라는 댓글을 썼다.A씨는 또 이 시민이 분신 시도 전 ‘국회는 국가의 심장과 같은데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적힌 호소문을 소지했던 것을 놓고 “애국자께서 국회는 나라의 심장이래놓구 심장에 불을 질렀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2-15

7일 아침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기상청 예보보다 많은 눈이 내렸다.출근길 불편을 겪은 일부 시민들은 예보가 또 빗나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의 적설량은 1.8㎝로 관측됐다. 서울의 눈은 아침보다는 많이 약해진 상태다.같은 시각 수도권의 적설량은 인천 3.0㎝, 파주 3.5㎝, 동두천 5.5㎝ 등이다. 철원(2.0㎝)과 백령도(4.4㎝) 등에도 눈이 쌓였다. 인천을 포함한 일부 지역은 눈이 그쳤다.수도권의 적설량은 기상청의 당초 예보를 웃도는 수준이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10분 발

날씨 | 연합뉴스 | 2019-02-15

현직 공무원이 일반인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남양주경찰서는 남양주시청 소속 7급 공무원 A씨에게 강간 미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 남양주시 관내 한 음식점에서 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과 술을 마신 뒤 30대 여성 B씨의 집에서 성폭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A씨와 B씨는 이날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사이로 조사됐다. 두 사람 모두 B씨의 집으로 가게 된 경로에 대해선 만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A씨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