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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꿈키움음원사업’에 지원할 음악영재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약 10명의 학생을 선정해 음악 전문인과 함께 테마송을 녹음, 디지털 음원을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녹음은 음악공간인 음악역1939에서 진행한다.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17일까지 노래와 춤, 랩 등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30초 이내의 영상을 접수하면 된다. 발매된 디지털 음원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 포털 사이트에 공개되며,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가평=고창수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7-10 16:07

가평군새마을회는 지난 9일 설악생활체육공원에서 설악면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과 함께 2020년도 경기도 지방비 보조금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행복밥상’ 밑반찬과 여름음식 나누기 운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소년소녀가장 및 홀몸노인 등 소외 이웃에 대한 정서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각 읍ㆍ면 부녀회 별로 진행 중이다.설악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우엉조림ㆍ장조림 등 손수 만든 밑반찬을 개별 포장해 설악면 내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박지숙 설악면새마을부녀회장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고마워하시는 분들을 보며 뿌듯함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7-10 16:02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7-10 15:40

고양시는 10일 일산동구 백석동 거주자인 A군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고양시 74번째 확진자다.A군은 지난 달 27일 용산구 4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하지만 지난 9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2차 검사를 실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A군은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 중이다.A군의 가족 5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조치됐다.보건당국은 A군의 자택 및 주변 방역 소독을 마치고, 심층 역학조사에 나섰

지역사회 | 김민서 기자 | 2020-07-10 14:36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7-10 14:14

오산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 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ㆍ인력ㆍ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 평가가 진행돼, 총 157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4:01

‘고양국제꽃박람회’(이하 꽃박람회)가 2020년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10일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따르면 꽃박람회는 국내ㆍ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활발한 화훼 무역의 장을 마련, 국내 화훼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해 꽃박람회는 1천266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1천839만 달러의 화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올해 8회째 열리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지역사회 | 김민서 기자 | 2020-07-10 13:57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0일 ‘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패키지’ 콘텐츠가 학생 및 진로 교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코로나19에 따른 대면교육이 어려워지면서 진흥원과 고양시, 고양교육지원청, 청소년진로체험센터가 함께 개발했다. 진흥원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진행한다. 콘텐츠는 고양 스마트시티 소개 영상, 고양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적용 사례,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직업 소개, 내가 그린 레이저커팅 램프, IoT LED 꽃 전등 메이킹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 | 김민서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0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1차 모집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로 취약계층 653명, 여성 147명, 청년 145명 등 총 945명을, 2차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 10일에서 6월 7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ㆍ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154개소이다.지원금은 영업을 못한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 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 까지다.그러나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멸실, 장기폐문 등 행정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