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30,336건)

성남시의회 야당의원들이 위례신도시 공동주택 사업에 대해 행정사무 조사를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위례신도시 A2-8블록 6만4천713㎡에 1천137가구를 공급한 사업으로 야당 의원들은 이 사업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축소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26일 성남시의회 야당 의원 등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A2-8블록은 지난 2013년 11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도한 특수목적법인(SPC)인 푸른위례프로젝트가 시행해 지난 2016년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화천대유자산관리’ 처럼 ‘위례자산관리’가 사업과 관련한 자산관리업무를 맡았다.

성남시 | 진명갑 기자 | 2021-09-26 16:28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 대학일자리본부는 ‘2021 하계 현장실습(인턴십)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에서 습득한 지식을 기업과 산업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으로, 졸업 후 취업 등 사회진출 시 필요한 역량과 적응력을 재학 중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하계 현장실습에는 총 10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대상은 올리브크리에이티브에서 실습한 김항 학생(생명화학부 화학전공)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김지훈(토목공학전공)ㆍ유희준 학생(문예창작학과)이 수상했다. 이

사람들 | 김창학 기자 | 2021-09-26 16:24

파주시가 ‘2021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혁신행정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26일 파주시에 따르면 2021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대한민국 공공건축 조성 주체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공공건축 발주자의 바람직한 역할을 제시·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혁신행정부문상은 공공건축물의 수준 향상을 위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공공건축 혁신행정의 주요내용은 ‘공공건축 고도화’에 대한 시장의 정책적 의지와 밀도 있는 추진으로 이룬 혁신적인 행정변화와 성과다. 파주시의 ▲총괄·공공건축가 운영제도 도입

사람들 | 김요섭 기자 | 2021-09-26 16:21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신항 배후단지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유치했다.26일 해양수산부와 IPA는 지난 24일 ‘벨스타 슈퍼프리즈 컨소시엄’과 ‘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추진계약’에 서명했다.이 컨소시엄은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EMP Belstar, Belstar SF Holdings, ㈜한국초저온 등으로 구성했으며 인천 신항 배후단지 내 35만4천㎡ 규모의 물류센터를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3년간 5천218억원을 투입하며, 연간 약 29만t의 냉동·냉장 화물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9-26 16:20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소프트웨어(SW) 대전 ‘소프트웨이브(Soft Wave) 2021’에 참가하는 인천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인천TP는 기업의 SW 및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술을 관련 업계에 선보이는 등 지역 기업의 첨단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인천TP는 SW 개발사 ㈜카디오헬스코리아를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해 전시장 부스 임차료와 설치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사물인터넷(IoT) 센서 시스템을 장착한 러닝머신과 체감형 가

인천뉴스 | 이지용 기자 | 2021-09-26 16:20

추석 연휴가 지난 첫 주말 코로나19 확진자가 사상 첫 3천명대를 기록한 데 이어 2천명 후반대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전국 대확산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국내 신규 확진자는 3천272명으로,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20일 이후 641일 만에 3천명을 최초로 돌파했다. 이어 26일에는 역대 두 번째 규모인 2천771명(누적 30만1천17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전국 총 확진자는 30만명을 넘어섰다.이런 가운데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7일 이후 81일째 연속 네자릿수로 집

환경·질병 | 이정민 기자 | 2021-09-26 16:20

‘위드코로나’라는 한 줄기 희망을 기다리던 소상공인들이 절망감에 빠졌다.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지 3개월 가까이 지났지만, 추석 연휴 이후 일일 확진자수가 3천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하루 3천200명대까지 치솟는 등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정부는 이달 말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을 하겠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정작 소상공인들은 지금같은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경제일반 | 한수진 기자 | 2021-09-26 16:20

수원교육지원청이 수년째 답보 상태에 놓였던 청사 이전 계획안을 새롭게 마련, 이전 계획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26일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부지 일부를 편입하는 내용이 담긴 청사 이전 계획안을 도교육청에 제출했다.이 계획안은 현재 4천㎡ 규모의 수원교육지원청 부지 바로 옆에 있는 수원농생명과학고 체육관 터 등 부지 4천100㎡를 편입해 청사를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도교육청 학교설립과는 정책기획관, 행정관리담당관, 시설과 등 전 부서에 청사 이전 계획안 검토

교육·시험 | 정민훈 기자 | 2021-09-26 16:20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로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를 고등부만 개최키로 결정한데 따른 반발이 확산(경기일보 23일자 17면ㆍ24일자 1면) 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ㆍ일반부의 개최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 연휴 전인 지난 17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제102회 전국체전을 입시 성적 반영 등을 고려해 고등부 47개 종목만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이에 전국체전에 대비해 무더위를 이겨내며 시ㆍ도 대표 선발전을 거쳐 강화훈련을 쌓던 경기도를 비롯한 각 시ㆍ도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9-26 16:07

고양시가 일산대교 통행료 관련, 운영사인 일산대교㈜를 상대로 인천지법에 부과처분 취소소송을 냈다.앞서 지난 3일 경기도가 내린 공익처분 결정에 따라 일산대교 운영권은 다음달부터 일산대교㈜에서 경기도로 이전되고 추후 일산대교㈜ 측에 보상하게 된다.하지만 오는 2038년까지 운영계약이 돼 있었던 만큼 ‘남은 기간의 수익을 어느 정도로 보상할 것이냐’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다.일산대교㈜가 제시하는 기대수익은 경기도가 제시한 손실보상액보다 5천억원이 많은 7천억원으로, 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소송까지 예상된다.고양시는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09-26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