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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 ▲롯데제과 吳正煥 金榮俊 ◇상무 ▲롯데제과 金溶澤 金柄和 ▲롯데칠성음료 李載赫 鄭惶 秦敎益 ◇이사 ▲롯데제과 金淳祺 金在化 ▲호남석유화학 洪起亨◇이사대우 ▲롯데제과 尹晉坤 趙哲佑 金鎭宇 ▲롯데칠성음료 朴正根 兪元泰 ▲롯데삼강 崔弘植 ▲호남석유화학 崔泰炫 金武弘 ▲롯데자이언츠 구단주대행 金仁煥 ▲롯데칠성음료 상무 辛東立 ▲호텔롯데 경영관리본부 상무 河

인사 | 경기일보 | 2001-03-17

심장병 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부천시 소사구 소사본2동 91의 121) 박영관 이사장(63)이 지난달 말 방한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의 오찬자리에 한국측 대표로 초청받는등 러시아측으로부터 각별한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박 이사장이 러시아측으로부터 이같은 대우를 받는것은 지난 99년 5월 김대중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직전 데려온 러시아 심장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6

소년원에 수용중인 원생들이 원내 교육시설에서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안양소년원 교육기관인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는 컴퓨터그래픽, 인터넷 검색 등 자격증을 취득한 원생 2명을 최근 ‘지역주민 인터넷 무료강좌’보조교사로 임명했다.이들은 담당 교사들을 도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교내 컴퓨터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6

강화 119구조대(대장 소방위 최기창) 대원들이 박봉을 쪼개 관내 불우소년가장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불우노인수용시설 등을 찾아 장비를 동원해 땔감을 마련해 주는등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지난해 9월 강화 119구조대장으로 부임한 최기창 소방위(50)는 강화 119 구조대의특색사업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선정한뒤 관내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6

이른 아침 안산시 원곡본동 속칭 ‘동남아타운’에 들어서면 검은 피부의 동남아인 30여명이 하나 둘씩 빗자루를 들고 나와 거리 청소에 여념이 없다.인근 반월·시화공단 내 3D업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5천여명이 집단 거주하고 있는 이 동네에서 외국인들이 거리청소에 나선 것은 지난해 7월.외국인 근로자들이 집중 거주함에따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을 극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5

안양시 공무원이 수도계량기를 통해 상수도 검침, 누수, 물탱크 청결상태, 지하수 폐공 등을 점검할 수 있는 다기능 검침장비를 개발했다.시 상수도사업소 요금담당 업무를 맡고 있는 정영길 계장(48)은 상수도 계량기가 건물 내부에 설치돼 있어 검침요원이 직접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불편을 겪음에 따라 외부에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다.정씨가 개발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5

지역출신의 동창회 모임인 재경 설봉회(회장 최상인·53)가 지난 12일 고향인 이천시를 방문, 화마가 휩쓸고 간 에덴의 집 재건에 사용해 달라며 동창회 기금에서 100만원을 유시장에게 전달,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이천중 14회, 이천농고 15회 졸업생으로 그 어느 모임보다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하다는 주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5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농업기반공사 농어촌연구원(원장 허유만)은 지난 12일 직원100여명이 내 놓은 1천500여점의 옷과 생활용품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가졌다.그동안 농어촌연구원은 평화의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전직원의 월급에서 55만원을 공제하여 전달해왔으며 지난 겨울에는 여직원회에서 김장을 해주기도 했다.이번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5

“최근 경기 침체로 장애인 고용이 어렵지만 300인 이상 의무사업장을 비롯, 비사업장에도 장애인 고용률을 더욱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상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수원사무소장(58)의 취임 소감.황해도 출신으로 지난 66년 보건복지부에서 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디딘 뒤 서울 관악 지방노동사무소 근로감독과장, 한국장애인고용촉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5

“우리 주변에 생활고 뿐만아니라 각종 질병과 장애에 시달리는 불우이웃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이들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은 늘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지역복지의 파수꾼으로 ‘복지도우미사업’을 이끌고 있는 최영미씨(40·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 기획실장).최 실장은 “복지도우미사업은 단순히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차원이 아니라 그들이 겪는 어

사람들 | 경기일보 | 200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