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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꺼려하는 혐오스런 일이지만 스스로 희망해 발을 들여놓은 이상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는 길만이 경찰의 한 조직원으로서 최선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화성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사상렬 경사(39).사경사는 각종 사건·사고에서 발생하는 범죄감식의 독보적인 존재다.지난 86년 화성서 남양파출소에서 순경으로 경찰에 첫 발을 디딘 사경사는 4년뒤인 90년10월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1

▲서울지방법원 본원 金善中 卞鍾春 宋政勳 尹錫鍾 李吉洙田炳植 崔炳德 河光鎬 黃盛載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金熙泰 ▲ 〃 남부지원 金建鎰 朴龍奎 徐基錫(헌법재판소) 尹載允 趙秀賢 ▲ 〃 북부지원 吳振煥 尹又進 ▲ 〃서부지원 梁仁石 ▲ 〃 의정부지원 朴洪佑 辛亨根 林鍾潤 ▲서울가정법원 張海昌 ▲서울행정법원 趙龍鎬 ▲인천지방법원 姜 玹 朴時煥 辛成基 趙漢重 洪基

인사 | 경기일보 | 1999-10-21

“우연히 TV에서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밥대신 물로 허기를 채우는 것을 봤어요. 같은 또래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며칠동안 그 모습이 지워지지 않더라구요.”최근 자신의 아이가 다니는 김포정보산업고에 2억원이 넘게 들어가는 학교급식시설 설치를 자비를 들여 끝낸 오정자씨(42)는 기분이 홀가분하다.평소에도 점심을 거르는 아이 친구들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0

구리시 삼육고등학교(교장 기영송) 정진수군(3년)이 제1회 한양대학교 전국 정보기술(IT)대전(5월1∼10월14일) ‘인터넷 홈페이지 및 응용’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정군은 ‘인터넷 홈페이지 및 응용’, ‘게임 애니메이션 및 기타 소프트 웨어’, ‘교육용 멀티미디어 콘덴츠’등 3분야 걸쳐 총 1천602명의 고교생이 참가한 이번 대전에 ‘소중한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0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유년시설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던 30대후반의 한 자영업자가 초등학교는 물론 불우한 이웃을 직접 찾아다니며, 15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지난 82년부터 시흥시 목감동에서 ‘목감슈퍼마켓(정육)’을 운영하고 있는 양상철씨(39).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양씨는 20여년전 고향을 뒤로한 채 무작정 상경, 주린배를 움켜쥐고 닥치는대로 일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0

“음악이 있는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산예술원을 설립·운영해 오고 있습니다.”음악회가 열리는 날이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장성숙 안산예술원장(48).그녀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문화불모지인 안산지역의 산업현장을 음악회를 통해 하나로 만들어 가고 있다.지난 94년 난파장학회 회장으로 음악과 인연을 맺은 장원장은 반월공단 근로자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19

뉴스정보에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뉴스데이트(www.newsdate).com’이라는 뉴스전문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강영백씨(38).강씨는 최근 사이버상에서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페러디 및 음란성 사이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면서 앞으로 뉴스정보 사이트가 새로운 인터넷사업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이같은 사이트를 개설, 눈코뜰새없는 바쁜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19

▲지역경제국장 李相起 ▲총무과장 元裕德 ▲정보통계과장 朴漢植 ▲민방위재난관리과장 李丙台 ▲공영개발과장 金成奎 ▲의회전문위원 張淳和 ▲송탄출장소 총무과장 吳麟澤 ▲ 〃 사회복지과장 金俊培 ▲ 〃 청소환경과장 金其男 ▲안중출장소 사회산업과장 趙建衡 ▲문예회관 관리사무소장 李啓垠 ▲운동장 관리사무소장 具允書 ▲포승면장 鄭金鎭 ▲송탄동장 李承埈 ▲여성회관장 李英子

인사 | 경기일보 | 1999-10-19

◇행정직 ▲정책기획관실 행정6급 박수영 ▲〃 〃 도현선 ▲정보통신담당관실 〃 김성연 ▲경제정책과 〃 장문호 ▲공업지원과 〃 홍귀선 ▲외자유치2과 〃 천호달 ▲총무과 〃 김복자 ▲〃〃 이대직 ▲세정과 〃 정호필 ▲민방위비상대책과 〃 서봉조 ▲문화정책과 〃 이문영 ▲농업정책과 〃 남기문 ▲사회복지과 〃 김진원 ▲보건과 〃 이광실 ▲지역정책과 〃 박상목 ▲교통과

인사 | 경기일보 | 1999-10-18

“21세기는 중소기업의 시대”소비자들의 기호가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는 시장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 새로운 천년을 주도할 것이라는 박상규의원의 말이다.15대 국회에서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그지만, 지난 25년동안의 중소기업 경영과 중소기업협동중앙회장을 역임하면서 체득한 실물경제 경험을 정책에 반영시켜려고 애써왔다. 실례로 ‘국민의 정부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