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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민족통일촉진협회 부설 해외문화홍보사업단(단장 조한빈)은 30일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한 ‘해외동포 책보내기’운동의 일환으로 소설과 수필책 등 5천권을 중국 길림성 안도현 제2고급중학교와 길림성 영길현 제4고급중학교에 전달했다.이날 책을 전달 받은 제4고급중학교는 중국 조남기부서기(4성장군·조선족)의 출신학교이고, 안도현 제2고급중학교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숭고한 로타리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한 봉사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국제로타리 3600지구 가평로타리클럽 제23대 한유수 회장(52)의 취임 소감.지난 94년 가평로타리클럽에 입회, 직업국제봉사위원장을 역임하는등 묵묵히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가평태생으로 부인 유용순씨(53)와 2남, 취미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회원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봉사를 증대시키고 상공인의 권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의 활력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00년도 제2차 부천상의 제11대 회장에 선출된 김규명 상의회장의 취임포부.부천상의 8·9·10대 회장을 역임한 김회장은 상의 위상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 94년부터 대장동 지역의 첨단산업단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새천년민주당 강성구 의원이 첫 세비를 불우이웃에 전액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초선의원인 강의원은 지난 11일 오산시를 통해 기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센터에 197만원을 전달했다.또 화성군 태안읍 안녕리에 사는 홍춘녀씨(52·여)가 능막염으로 거동이 불편해 어렵게 생활한다는 소식을 듣고 39만4천원을, 팔순 노모를 모시고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변화와 개혁속에 발전하는 새남구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광영 인천시 남구 부구청장의 부임 소감.육사 32기(76년 졸업)로 인하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고, 지난 82년 총무처 특별임용(사무관)으로 행정업무에 발을 들여놓았다.그동안 인천시 공공사업지원단장과 공보관·기획관을 지냈으며, 지난해 말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했다. 온화하고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의장선거과정에서 다소 흐트러졌던 의원들의 단결력을 회복하는데 힘을 기울여 화합되고 성숙된 의회발전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인천시 남동구 3대의회 2기 신현필 신임의장(45)의 취임 소감. 구의원 가운데 유일한 3선의원인 신 의장은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 1기를 수료하고 새얼문화재단 운영위원과 재인 충남도민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류제홍기자 jh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미력이나마 구민의 의사를 구정에 반영하고 집행부 업무를 효율적으로 견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원석 남동구의회 신임부의장(57)의 부임 소감.공무원 생활 경험과 2·3대에 걸친 의정활동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찾아가는 의원상을 확립해 나가겠다는 서부의장은 남동구 도림·구월동장을 걸쳐 2대 의회때 입성했다. 부인 박정분씨(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01

▲건설교통국 도로과장 주양원 ▲도시계획국 녹지공원과장 최영식 ▲권선구(5급요원) 이봉근 ▲환경사업소 관리담당 이재일 ▲재정경제국 실업대책반 이용연 ▲건설교통국 교통행정과 교통행정담당 황영하 ▲폐기물처리사업소 관리담당 이성열 ▲재정경제국 세정과 세무관리담당 이현식 ▲폐기물처리사업소 운영담당 신오현 ▲선경도서관 시설담당 나명길 ▲팔달구 박정애 ▲권선구 이병덕

인사 | 경기일보 | 2000-07-01

◇5급 전보▲총무과장 한상범 ▲세무과장 김상웅 ▲환경행정과장 김혁배 ▲정남면장 조성행◇6급 전보▲기획홍보실 박세병 ▲총무과 최철용 ▲세무과 김행님 ▲사회복지과 백숭기 ▲〃 이영순 ▲군립도서관 이재희 ▲근로자종합복지관 정지형 ▲봉담읍 문영주 ▲〃 김현옥 ▲매송면 이완배 ▲비봉면 구순회 ▲남양면 차호원 ▲팔탄면 신세환 ▲향남면 최종삼 ▲정남면 정구선 ▲〃 최홍

인사 | 경기일보 | 2000-07-01

‘노사화합에 앞장서는 21세기형 벤처 노무사’오프라인 뿐만아니라 온라인상에서 무료법률상담을 펼치고 있는 남동희 공인노무사(43·의정부시 의정부2동 노무법인 한길 의정부지사 대표).지난 98년7월 개설, 운영에 들어간 그의 개인 사이트(www.jobsnet.co.kr)에서 지금까지 노무상담을 받은 사용자와 근로자는 무려 10만여명.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급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