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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유망주’ 장지오(의정부 경민여중)와 오지윤(의정부 송산초)이 제4회 배준영배 전국여자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와, 10세부 단식을 제패했다.장지오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단식 결승에서 이경서(경기 광주 탄벌중)를 세트스코어 2대1(6-4 3-6 7-5)로 제압하고 우승했다.앞선 준결승에서 민설아(서울 중앙여중)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장지오는 역시 4강서 김예은(성남 정자중)을 2대0으로 완파한 이경서를 맞아 첫 세트를 6-4로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하지만 2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3

고양시는 최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인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Leading Star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기업 및 기관별 소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및 기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활동 지수를 진단해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고양시는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페르소나’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타 지자체와 차별성을 갖고 있으며,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민원응대, 주민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14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19 교육감배 특수교육 대상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이 오는 15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평소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필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대회는 디스크골프, 보치아, 스포츠스태킹, e-스포츠, 풋살 등 경기형 5종과 쇼다운, 실내조정, e-스포츠, 플로어 컬링 등 체험형 4종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자 전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3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큰 경기도내 중소기업 223개사가 ‘2019년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 인증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시행 중인 제도다.올해는 60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유망중소기업 모집에 신청해 약 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스타트업(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 분야는 7.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도는 이들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14

포천 출신인 박종희 전 국회의원은 13일 가평 자 1939 뮤직센터에서 ‘박종희가 들려주는 가평ㆍ포천 힐링여행’ 북 콘서트를 열었다.‘박종희가 들려주는 가평ㆍ포천 힐링여행’ 책은 박 전 의원이 수년간 가평과 포천의 산과 계곡, 수목원, 5일 시장 등 주민의 삶이 녹아 있는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고 느낀 소감을 글로 엮었다. 특히 이미 알려진 명승지와 아직 발길이 닿지 않은 경관이 수려한 명승지를 소개했다.박 전 의원은 “가평과 포천의 곳곳을 탐방하며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깝다 생각했다”며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볼 수 없는 가평과 포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11-14

한국 야구 대표팀 김경문호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당한 대만전 충격패를 딛고 재정비에 나선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2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만에 0대7로 대회 첫 패배를 당했다.특히, 이날 대표팀 ‘에이스’ 김광현(SK)을 선발 투입하고도 ‘한 수 아래’로 평가된 대만에 큰 점수 차로 져 충격이 예상보다 컸다.김경문호는 예상치 못한 패배로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에 경고등이 켜졌다.한국은 프리미어12를 통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3

우리나라에서 인기 많은 대중 스포츠 중의 하나로 축구를 꼽을 수 있다. 주변을 보더라도 축구 동호회 활동을 꾸준하게 즐기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좀 더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인조잔디가 깔려 있는 축구 전용 시설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축구 역시 승부를 가리는 경기이고, 여기에 축구는 신체접촉이 수반되는 전형적인 경기이기 때문에 자칫 팀원 간에 승부욕이 발동하기라도 하는 경우 경기가 다소 과격하고 거칠게 진행되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그런데 축구 경기를 하다가 상대팀 선수와

문화 | 서동호 | 2019-11-14

K3리그의 ‘절대 강자’ 화성FC가 5년 만의 리그 챔피언 정상 등극을 위해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정규리그 1위 화성은 오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에 오른 4위 양평FC를 상대로 ‘2019 K3리그 챔피언십’ 2차 홈경기를 펼친다.지난 9일 열린 1차 원정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투입된 박준태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 승리를 거둔 화성은 2차 홈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대회 규정상 1,2차전 합계 스코어가 같아도 대회 상위팀이 우승하게 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3

“유능한 젊은 지도자들이 많은데 제가 여러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고, 고생한 선수와 코치진들에게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올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와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서 우승을 비롯, 5차례 전국대회 출전서 우승 2회와 4강 1회, 8강 진출 1회 등 1984년 팀 창단 후 최고의 한 시즌을 보내고 청소년대표팀 감독을 세 번째 맡아 세계선수권서 3위에 오른 수원 유신고의 ‘승부사’ 이성열(64) 감독이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지도상을 휩쓸고 있다.1995년 부임 이후 25년째 유신고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 감독은 15일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1-13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2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혁신 경기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제조업, 도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기지역의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 기업 대표들은 자동차, 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불황과 일본 수출규제, 미ㆍ중 무역분쟁 등 불확실한 대외환경 및 장기적인 수출둔화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신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