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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53)이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년 제21대 총선 성남시 분당갑 출마를 담금질했다.15일 판교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김용활용법’ 북콘서트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병관 의원(민주당, 분당갑), 김민기 국회의원(민주당, 용인을),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김현 민주당 사무부총장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에서 조합 활동을 하고 있던 김 전 대변인에게 시정을 같이하자고 제안, 시의원으로 정치계에 입문했다”며 “그는 정말로 유용한 사람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인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