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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시즌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팀 현대 유니콘스가 일찌감치 용병 계약을 마무리했다.현대는 20일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 A 출신인 우완투수 케리 테일러(29)와 계약금 6만달러, 연봉 11만달러에 계약했고, 왼손잡이 외야수 J.R 필립스(30)와는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8만달러에 영입했다.이로써 현대는 지난 달 재계약한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1

경기도보디빌딩협회는 20일 오후 4시 경기도체육회 소회의실에서 200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2000년도 사업결산 및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의결했다.이날 확정된 경기도보디빌딩협회의 새해 예산은 4천500만원으로 올해(3천600만원) 보다 900만원이 증가했다.또 2001년도 미스터경기선발대회(5월)를 비롯, 11개 사업을 시행키로 결정했다.한편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1

경기도테니스협회는 20일 경기도체육회관 소회의실에서 20일 200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현 박정수 회장(37·늘푸른주택 대표)을 4년 임기의 회장으로 재선출 했다.또 임기가 만료된 2년 임기의 감사에는 성낙원씨(신갈중 감독)와 류귀현씨(죽산중 감독)가 유임됐다.이에 앞서 총회는 2000년도 사업결산 및 새해 예산(안)을 심의, 내년도 예산을 올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1

이번 신정연휴에 수도권 골프장 대부분이 문을 연다. 한국골프장사업협회에 따르면 수도권 51개 골프장 가운데 9개만 1월1일 휴장할뿐 나머지는 모두 신정연휴인 12월 31일과 1월 1일 이틀간 내장객을 받는다.곤지암골프장이 이틀 모두 휴장하는 가운데 광릉, 남부, 남서울, 남성대, 남여주, 뉴서울, 태릉, 88 등 8개 골프장은 1월1일 하루 문을 닫는다.또

골프 | 경기일보 | 2000-12-21

한국 최고의 스트라이커 최용수, 김도훈과 일본의 간판 미우라 가즈요시, 나카야마 마사시.한국과 일본의 프로축구를 호령하고 있는 이들이 20일 오후 7시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 친선경기에서 공격의 최선봉에 자리잡고 자존심을 건 한판대결을 펼친다.올 프로축구에서 MVP로 뽑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최용수는 98방콕아시안게임 예선리그 일본과의

축구 | 경기일보 | 2000-12-20

경기도체육회는 제8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 달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는 제31회 경기도체육상 수상자 명단을 19일 확정 발표했다.경기도체육회가 발표한 경기도체육상 수상자는 38개 종목 207명으로 공로상 73명, 지도상 26명, 우수선수 108명, 우수단체상 16개 팀이다.공로상 부문은 전 육상경기연맹 회장인 문병대씨(삼성전자 고문)가 특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0

경기도탁구협회는 19일 오후 경기도체육회 소회의실에서 200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 2000년도 사업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이날 확정된 경기도탁구협회의 새해 예산은 8천700만원으로 올해 4천900만원보다 3천800만원이 증액됐다.또 총회에서는 4년 임기의 임원 선출을 통해 예해영 회장(한미은행 정자지점장)을 재선출하고 이승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0

경기도볼링협회는 19일 의정부 삼천리뷔페에서 200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새해예산 1억원을 확정했다.이날 확정한 경기도볼링협회의 새해 예산은 2000년도(1억1천600만원) 보다 1천600만원이 감소된 액수다.또 총회는 2000년도 사업결산과 새해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선출에서는 현 김길봉 회장(신명실업(주) 대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0

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 구단은 미드필더인 조 현(26)을 울산 현대축구단에 현금 6천만원을 받고 이적시키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문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청소년대표와 올림픽대표를 거쳐 지난 96년 삼성의 창단멤버로 입단한 조 현은 올시즌 부상으로 인해 3경기밖에 나서지 못했으나 5년간 58경기에 출장, 4골 1도움을 기록했다./황선학기자 hwang

축구 | 경기일보 | 2000-12-20

“일찌감치 진학을 확정짓게 돼 홀가분합니다. 도민의 성원과 저를 받아준 경희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운동에만 전념해 학교와 향토,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19일 국내 스포츠 사상 전례없이 경희대와 입학허가 및 진학 합의서를 교환한 시드니올림픽 여자양궁 2관왕 윤미진(17·경기체고2)은 조기 진로결정에 대한 홀가분한 심정을 밝혔다.다음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