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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제7회 경기도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1부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 해 우승팀 성남시는 8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1부에서 금 5, 은 2, 동메달 3개로 2천200점을 획득, 안양시(금2 은3 동4·1천600점)를 제치고 2년 연속 정상을 고수했다.3위는 금 2, 은 2, 동 3개를 획득한 광명시가 1천300점으로 입상했다.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6-09

경기도에 연고를 둔 수원 삼성과 안양 LG, 성남 일화, 부천 SK 등 4개팀이 시즌 처음으로 모두 안방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수원 삼성은 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0 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에서 지난해 득점왕 샤샤의 선제골과 루마니아 용병 루츠의 추가골로 안정환이 한골을 만회한 부산 아이콘스를 2대1로 꺾고 3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또

축구 | 경기일보 | 2000-06-08

경기도 연고의 중앙대와 성균관대가 2000년 전국대학농구대회 승자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전통의 강호 중앙대는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고려대와의 승자 준결승전에서 트윈타워 김주성(15??2리바운드), 송영진(22점)의 골밑플레이와 4년생 슈터 신동한(23점)의 외곽포를 앞세워 73대52로 완승을 거뒀다.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성균관대는 주전

농구 | 경기일보 | 2000-06-08

제4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0연패를 달성한 수원시선수단 환영대회 및 해단식이 7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 워밍업장에서 심재덕 시장과 김용서 의회의장, 이학재 교육장을 비롯, 임원 선수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에서 박환의 총감독은 우승기를 체육회장인 심재덕 시장에게 전달했다.이어 각 종목별 입상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6-08

삼성축구단(단장 허영호)은 7일 오후 5시 구단사무실에서 연고협약을 맺은 수원공고와 김포 통진종고, 서울 대신고 등 3개팀 학교장과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구부 전용버스 기증식을 가졌다.이날 삼성의 버스 기증은 장래 수원 삼성축구단의 선수로 육성될 연고팀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연고팀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황선학기자 hwa

축구 | 경기일보 | 2000-06-08

수원 유신고가 제55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안착했다.유신고는 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8강전에서 2년생 조순권의 투·타에 걸친 맹활약과 문대근의 2타점 활약에 힘입어 대구고에 5대3으로 승리했다.이날 유신고는 대구고에 2회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3회말 공격에서 8명의 타자가 나와 볼넷 3개,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8

‘한국 여자골프의 매서운 맛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한국 선수들이 8일 미국 뉴욕주 피츠포드의 로커스트힐컨트리클럽(파 72)에서 개막될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웨그먼스 로체스터인터내셔널에 대거 출전한다.출사표를 던진 선수는 최근 캐시아일랜드그린스닷컴클래식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슈퍼루키’ 박지은(21)과 3월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6-08

‘하위권에 머물러있는 팀을 위기에서 구하고 올 시즌 득점왕을 향한 재기의 포문을 연다’99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득점왕을 다퉜던 ‘유고특급’ 샤샤(수원 삼성)와 토종 골잡이 ‘테리우스’ 안정환(부산 아이콘스)이 7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2000 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에서 7개월만에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지난 시즌 득점왕 샤샤는 올 1월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6-07

시즌 초반 침묵했던 토종 선수들의 대반격이 시작됐다.올 시즌 초반 프로야구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현상은 수준급 용병들의 독주.예년보다 훨씬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은 다승과 타율, 홈런등 투·타의 대표적인 개인기록 부문에서 초반 기세를 올렸다.그러나 날씨가 더워지고 몸이 풀리면서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국내 선수들이 용병들의 독주에 서서히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7

‘한국형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2명의 타자를 상대로 삼진 2개를 뽑아냈다.김병현은 6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컵스와의 경기에서 1대1로 맞선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팀의 5번째 투수로 등판, 글레날린 힐과 채드 마이어스를 각각 삼진으로 돌려세웠다.3대1로 앞선 10회말 매트 맨타이와 교체된 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