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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수원 삼성 썬더스구단(단장 정형웅)은 11일 김동광 감독, 이민형 코치와 재계약을 맺었다.이날 확정된 김동광 감독(사진)의 계약 조건은 지난 해(1억2천만원)보다 16.7% 인상된 1억4천만원이며, 이민형 코치 역시 종전 7천만원에서 14.3% 오른 8천만원으로 계약기간은 김감독과 이코치 모두 2년이다.김동광 감독의 연봉 1억4천만원은 현대의 신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2

황영조와 이봉주의 대를 이을 ‘예비 마라토너’들이 과천에서 불꽃튀는 레이스를 펼친다.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과천시가 지난 98년 창설한 전국고교단축마라톤대회가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오는 15일 전국 남녀 32개팀 204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린다.대한육상경기연맹과 과천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기도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전 11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1

인터넷 경마 포털사이트인 ‘레이싱조이(www.racingjoy.co.kr)’가 개발, 6월 완전 개통돼 경마팬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일부 프로그램을 가동중인 레이싱조이는 우선 ‘온라인 경마게임’을 도입한다. ‘온라인 경마게임’은 기존 네트워크 게임에 경마를 적용, 박진감과 스릴을 맛보게 만들며 베팅은 사이버 머니로 한다. 이 경마게임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1

부천 정명고가 진주고를 꺾고 문화관광부장관배 제29회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명고는 10일 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전하용의 선방에 힘입어 지난 해 우승팀 진주고를 3대0으로 눌렀다.이로써 정명고는 86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감격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1

구리 인창중이 제25회 경기도학생체전 야구 중등부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인창중은 10일 안산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중등부 결승전에서 이진기의 4타수 4안타 2타점 활약에 힘입어 수원북중에 9대5로 역전승을 거두었다.1회 상대 투수의 와일드 피칭으로 선취점을 뽑은 인창중은 2회 동점을 허용한 뒤 3회 3안타를 내주며 1대3으로 역전됐다.그러나 인창중은

야구 | 경기일보 | 2000-04-11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리는 야구 드림팀이 6월 1일 1차 선발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는 10일 서울 도곡동 소재 야구회관에서 프로-아마야구 발전위원회를 열고 9월 호주에서 열리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야구경기에 출전할 대표팀을 구성하기 위한 첫 공식 회의를 가졌다.이날 야구발전위에서 양측은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해 프로, 아

야구 | 경기일보 | 2000-04-11

이경우(수원 삼성), 정성천(대전 시티즌), 이기부(부산 아이콘스) 등이 무명 설움을 털고 팀 간판스타로 성장해가고 있다.지난해까지만 해도 스타플레이어들의 빛에 가려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들은 2000년 프로축구 대한화재컵 대회에서 뛰어난 골감각을 자랑하며 팀 공격의 선봉을 맡고 있다.무명들의 맹활약은 주전들의 부상으로 한숨짓던 코칭스태프에게 큰 기쁨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1

프로야구 새천년 첫 시즌 우승 후보답게 정규리그 초반부터 화끈한 방망이 쇼를 벌이고 있는 ‘재계 맞수’ 현대와 삼성이 11일 첫 맞대결을 펼친다.10일 현재 1게임차로 드림리그 1,2위에 각각 올라 있는 현대와 삼성은 11일부터 12일까지 수원에서 시즌 초반 리그 선두 다툼에서 분수령이 될 2연전을 갖는다.중심 타선 뿐만 아니라 상·하위 타선까지 가공할 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1

부천 정명고가 신평고를 꺾고 문화관광부장관배 제29회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에 선착했다.정명고는 9일 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전·후반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신평고를 5대4로 눌러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용문고를 꺾은 진주고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정명고는 전반 29분 유종민이 골지역 중앙으로 센터링한 볼을 이황재가 헤딩슛으로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0

수원 연무중이 제17회 경기도지사기 겸 교육감기학생씨름대회에서 중등부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연무중은 8일 수원 한조씨름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중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송탄중을 접전끝에 4대3으로 힘겹게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앞선 준결승전에서 연무중은 성남 야탑중을 4대1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으며, 송탄중은 부천 심원중을 제쳤다.또 초등부 결승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