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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일중이 제25회 경기도학생체전 농구에서 남중부 우승을 차지했다.삼일중은 8일 수원여고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중부 결승전에서 후반 2진을 기용하는 등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윤순식(19점)의 활약에 힘입어 기승호(20점)가 분전한 부천 덕산중에 58대31로 완승을 거두었다.삼일중은 이날 전반 21대13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은 뒤 후반

농구 | 경기일보 | 2000-04-10

현대 유니콘스가 2000 삼성fn.com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2년만에 패권탈환을 노리고있는 현대는 9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페넌트레이스 2차전에서 심재학의 선제 3점 홈런과 연장 10회말 김인호의 시즌 첫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5대4로 승리했다.이로써 현대는 한화와의 개막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한데 이어 두산과의 홈 개막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0

수원 삼성이 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시즌 최다골인 9골을 주고받는 골릴레이를 펼치며 맞수 안양 LG를 제압했다.삼성은 9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A조 6차전에서 이경우, 비탈리가 각각 2골씩을 기록하고 데니스가 3개의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는 맹활약에 힘입어 LG에 5대4로 역전승을 거두었다.이로써 삼성은 승점 3점을 추가, 5점(3승3패)으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10

이천 설봉중이 제29회 전국소년체전 축구 여중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2차 선발전 우승팀 설봉중은 6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벌어진 여중부 최종선발전에서 방아랑의 2골 수훈에 힘입어 1차전 우승자 오산여중에 4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설봉중은 전반 10분 오산여중 최지혜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으나 3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7

프로축구 2000 대한화재컵 대회가 반환점을 돌아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조별 순위 다툼은 아직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A조 포항 스틸러스와 B조 대전 시티즌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모두 5게임씩 소화, 3게임씩만 남기고 있는 상황이지만 준결승전에 오를 조 1,2위의 윤곽은 아직까지 안개속에 휩싸여 오리무중이다.이에 따라 남은 경기 결과가 4강 진출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7

경기도 학생씨름의 최강자를 가리게 될 제17회 경기도지사기 및 교육감기학생씨름대회가 7일부터 이틀간 수원 한조씨름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제29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17개교 126명, 중등부 15개교 161명, 고등부 4개교 52명등 사상 최다인 339명의 선수가 참가, 모래판의 최강 자리를 놓고 개인전과 단체전에 걸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7

수원여중이 제25회 경기도학생체전 농구에서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수원여중은 6일 수원여고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중부 결승에서 성남 성일여중을 50대41로 완파하고 1위에 올랐다.또 남중부에서는 수원 삼일중이 성남중을 52대49로 제쳤으며, 부천 덕산중은 안양 호계중을 56대53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라 삼일중과 패권을 다투게 됐다.한편 여초부에서는 성남제2초가

농구 | 경기일보 | 2000-04-07

삼성이 한국육상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육상팀을 창단한다.대한육상경기연맹(회장 이대원)의 회장사인 삼성은 6일 이같은 내부 방침을 확정하고, 빠른 시일내에 마라톤을 포함한 종합 육상팀을 출범시켜 시드니올림픽과 내년 파리세계선수권대회 등에 대비하기로 했다.삼성의 팀 창단 방안은 그동안 김운용 대한체육회장이 삼성그룹 회장인 이건희 IOC 위원에게 수차례 권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7

안양 부흥중학교(교장 반상률)가 여자축구부가 7일 창단된다.이날 창단되는 부흥중 여자축구부는 경기도 최초의 여자 축구팀인 안양 덕천초 졸업생 11명과 재학생 가운데 11명을 추가로 선발, 팀을 구성했다.부흥중은 감독에 김치곤 교사(35), 코치에는 프로축구 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출신의 전세환씨(26)를 각각 확정됐다.부흥중의 창단으로 경기도는 이천 설봉중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7

국내 성인 태권도의 최강자들이 수원에 모두 집합, 수준높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6일부터 8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27회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내 내로라하는 간판급 남녀 선수들이 모두 출전, 개인과 소속 학교의 명예를 걸고 자존심 대결을 펼치고 있다.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지난 74년 창설한 이 대회는 수원시태권도협회가 지난 해 문화관광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