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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부천 오정초) 제29회 전국소년체전 탁구 경기도대표 3차 평가전에서 남초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서명덕은 3일 수원종합운동장 워밍업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초부 개인단식 결승리그에서 최민규(수원 매원초)와 4승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세트 득실차에서 앞서 1위를 차지했다.또 여초부에서는 이이슬(군포초)이 5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보라(화성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4

원년부터 꾸준하게 계속돼온 프로농구 관중수의 증가세는 올 시즌에도 이어졌다.3일 한국농구연맹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모두 84만4천163명의 유료 관중이 99∼2000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경기에 입장, 경기당 평균 3천432명이 농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시즌의 78만8천104명(경기당 평균 3천217명)보다 6.68% 증가한

농구 | 경기일보 | 2000-04-04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기필코 전북을 꺾어 구겨진 자존심을 되찾겠다’반환점을 돌아선 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 A조에서 1승3패(승점 1)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수원 삼성이 오는 5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 배수진을 치고 나섰다.지난 시즌 전관왕으로 올 시즌에도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1강으로 꼽혔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4

한국축구가 40년만의 아시아 정상진입을 위해 발진한다.지난 60년 우승이후 정상문턱에 오르지 못한 한국은 5일 오후 5시 동대문구장에서 열릴 라오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2000년 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 6조예선에 참가, 몽골(7일), 미얀마(9일)와 잇따라 격돌한다.4년마다 열리는 아시안컵은 대륙 최고권위를 갖고 있는 대회로 한국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4

‘독수리’ 최용수가 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힘찬 비상의 날개짓을 하며 소속팀 안양 LG를 조 선두로 이끌었다.최용수는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A조 4차전에서 부천 SK의 수비를 흔들며 골든골을 포함해 1골 1어시스트를 기록, LG가 2대1로 역전승하는데 결정적인 수훈을 세웠다.이날 승리로 LG는 승점 6(3승1패)이 돼 전북 현대와 동률이 됐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3

인천체고가 제16회 코오롱 고교구간마라톤대회에서 여자부 첫 패권을 안았다.창단 3년째의 인천체고는 1일 경주일원에서 열린 42.195km의 마라톤 풀코스를 6개구간으로 이어 달리는 대회 여자부에서 정세란, 정은영이 구간우승을 차지하고 3명이 상위권에 입상하는 고른 활약에 힘입어 2시간33분58초로 경기체고(2시간34분47초)와 충북체고(2시간36분41초)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03

경기도와 일본 가나가와현의 자매결연 10주년 및 2002년 월드컵축구 한·일 공동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한·일 어린이축구대회가 1,2일 이틀동안 과천벌에서 열렸다.2일 오전 11시 과천초구장에서 벌어진 과천초와 일본 가나가와현 선발팀과의 경기에서는 과천초가 4대1로 승리했다.이에 앞서 1일 오후 열린 경기에서는 가나가와현 선발팀이 안산 광덕초를 1대0으로 눌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