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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 시상하는 2000 자황컵체육대상 남녀 최우수선수에 김영호(대전도시개발공사·펜싱)와 윤미진(경기체고·양궁)이 각각 뽑혔다.체육기자연맹은 31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어 체육대상 후보자를 심사한 결과 시드니올림픽에서 한국 스포츠사상 최초로 펜싱에서 금메달을 딴 김영호와 양궁 2관왕 윤미진을 만장일치로 수상자로 선정했다.또 열악한 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1

양평 다문초의 강소빈-윤수정조가 제30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정구 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여초부 복식 정상에 올랐다.강소빈-윤수정조는 31일 수원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초부 복식 결승전에서 김은정-김보미조(안성 백성초)를 접전끝에 4대3으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또 남자 초등부 복식 결승전서는 조상현-최종덕조(안성초)가 이명욱-김영선조(이천 대월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1

경기도청의 공현아가 2000년 전국종별사격선수권대회 여자 성년부 스포츠 복사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 시즌 3관왕에 올랐다.이 종목 1인자인 공현아는 지난 31일 태릉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 성년부 스포츠 복사 본선에서 596점을 쏴 종전 대회기록(592점)을 4점 경신하며 위명주(한빛은행)와 김정미(인천남구청·이상 590점, 최종라운드 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1

‘부천 SK의 조직력이냐, 전북 현대의 빠른 역습이냐’아시안컵축구 관계로 오랜 침묵을 지켰던 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 준플레이오프(1일 오후 7시·전주)는 미드필드부터 2대1의 정교한 패스로 상대를 압박하는 SK의 조직력과 수비에서 공격을 차단한 뒤 빠른 역습으로 득점하는 전북의 한판 대결로 요약된다.SK는 오래전부터 몸에 배인 짧은 패스로 상대수비 진

축구 | 경기일보 | 2000-10-31

11월4일 개막하는 2000∼2001 프로농구 정규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외국 용병과 신인들이 저마다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선수가 최고의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다.이미 기량이 검증된 재키 존스, 로데릭 하니발(이상 SK), 조니 맥도웰(현대), 에릭 이버츠(LG)는 올 시즌도 뛰어난 활약으로 팀 우승과 용병 MVP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심

농구 | 경기일보 | 2000-10-31

제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사격대회가 지난 28,29일 양일간에 걸쳐 화성군 양감면 소재 화성종합사격장에서 전국 시·도 대표 15개팀 15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팀(감독 이원진 코치 최순천)은 김한석 원충연(트랩), 조정현(스키트), 조순덕(더블트랩)등 4명의 남·여선수가 참가해 총점 297점으로 1위를 차지했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0-31

김응용(60) 감독이 마침내 해태와의 오랜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스는 30일 최근 사의를 표명한 김응용 감독의 뜻을 존중해 다른 구단으로 이적을 허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김 감독은 18년동안 지휘봉을 휘둘렀던 해태를 떠나 내년 시즌 삼성에서 새로운 지도자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삼성이 밝힌 김 감독과의 계약 조건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