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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프로야구 선수가 내년 시즌에는 대폭 증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올 시즌 연봉 2억원 이상을 받은 선수는 최고액인 정민태(현대. 3억1천만원)와 이승엽(3억원), 임창용(이상 삼성. 2억원) 등 단 3명.이중 정민태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고 삼성의 마무리 임창용은 올 시즌 부진으로 연봉이 깎일 것으로 예상되

야구 | 경기일보 | 2000-11-20

장창하(서울체고)와 임효정(국제고)이 제3회 세계주니어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장창하는 19일(한국시간) 아일랜드 킬라니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 미들급 결승에서 다양한 발차기기술을 구사하며 파란코프(러시아)를 3-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여자부 라이트헤비급의 임효정도 결승에서 마나즈(터키)를 5-2로 이겼다.그러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20

이란과 일본이 제32회 아시아청소년(19세이하)축구 선수권대회에서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랐다.이란은 18일 밤(이하 한국시간) 테헤란 시루디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예선에서 후반 20분부터 10분 사이 에만 모발리, 마흐모드레자 아슈리, 바흐람 에스마엘리가 잇따라 골을 터뜨려 오만을 3-0으로 꺾고 승점 9(3승)로 조 선두를 달렸다.같은 조의 일본도 앞

축구 | 경기일보 | 2000-11-20

박지은(21)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대회인 아치와이어리스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3위로 뛰어올라 막판 역전우승 가능성을 남겼다.박지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리젠드코스(파72. 6천49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 버디 3,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20

‘골리앗’ 김영현(LG)이 개인 통산 8번째 지역장사 꽃가마에 올랐다.김영현은 19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2000 양산장사씨름대회 지역장사 결정전에서 황규연(신창)을 3-0으로 꺾고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황소트로피를 차지했다.올해 마지막 정규대회 꽃가마를 탄 김영현은 이로써 98년 3월 양평대회 이후 개인 통산 8번째 지역장사 타이틀을 얻었다.또 6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20

유영진(서원대)과 윤선숙(서울도시개발공사)이 2000 중앙일보 서울하프마라톤대회에서 나란히 대회신기록으로 남녀부에서 우승했다.유영진은 19일 잠실주경기장을 떠나 장지인터체인지를 돌아오는 남자부 21.0975km 하프코스에서 1시간4분6초를 기록, 지난해 백승도(한전)가 세운 대회기록(1시간4분41초)을 35초 앞당기고 정상에 올랐다.이의수(중앙대)는 1시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20

공석중인 2002 월드컵축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문동후(51) 행정자치부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월드컵축구 조직위는 19일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과 정몽준, 이연택 조직위공동위원장이 협의해 문동후씨를 신임 사무총장에 내정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임시위원총회를 열고 임명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문동후 사무총장 내정자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