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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제1회 경기대총장배 전국대학볼링대회에서 남자부 5인조전 정상을 차지했다. 경희대는 5일 수원 그랜드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자부 5인조전에서 30게임 합계 6천489점(평균 216.3점)으로 중부대(6천418점)와 가천길대(6천154점)을 제치고 우승했다.첫날 개인전에서 우승한 경희대의 김병석은 5인조전까지 우승, 2관왕이 됐다.또 여자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올해 국내 씨름판을 석권한 장사들이 인천에 모여 겨울 씨름판을 후끈 달군다.한국씨름연맹과 KBS 등이 공동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인천시 씨름연합회가 주관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인천전문대 체육관(구 선인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천하장사씨름대회가 그것.인천지하철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90년에 이어 두번째이나 올해 각종 대회에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5일 프로농구 삼성-신세기전에 앞서 열린 경기일보사 후원 나이키사 제정 ‘나이키 수훈선수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30일 SBS전에서 승리에 수훈을 세운 문경은과 지난 2일 삼보전서 32득점, 15리바운드로 활약한 버넬 싱글튼이 나란히 두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뒤 두 선수가 신창기 경기일보 사장과 기념촬영을 가졌다./황선학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박세리가 폴 에이징어와 환상의 콤비플레이를 자랑하며 미국 프로골프 99JC페니클래식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박세리-에이징어조는 5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웨스틴 이니스브룩 리조트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62타를 기록, 중간합계 22언더파 191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2위인 마리아 요르스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핀크스컵 제1회 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에서 한국이 일본에 완패했다.한국은 5일 제주 핀크스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힘과 세기에서 모두 일본에 뒤져 3승2무7패로 승점 8을 보태는데 그쳤다.이로써 한국은 2일간의 종합 전적이 7승2무15패를 기록, 최종 승점 16대32로 일본에 완연한 열세를 드러냈다. 2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김미현과 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김운용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은 4일 2002년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에 재취임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IOC 총회 참석차 출국하기 앞서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직을 오는 2003년까지 다시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지난 9월28일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6

메이저리그가 양준혁(30)에게 스카우트 손길을 보냈다.메이저리그 커미셔너 사무국은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해태 타이거스의 왼손 강타자 양준혁에 대한 선수 신분조회를 요청했다.선수 신분조회란 한-미프로야구 협정서에 명시된 조항으로 상대국 선수를 스카우트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93년 프로데뷔한 양준혁은 국내에서 7시즌을 뛰어 해외진출에 제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2-04

안양 LG가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이영표(건국대)를 낚았다.또 수원 삼성은 미드필더 강대희(상무)와 올림픽대표 수비수인 남기성(경희대)를 낙점했다. 부천 SK는 김대철과 김기형을 1,2순위에서 뽑았다.LG는 3일 오전 10시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 프로축구 2000년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1순위에 1번 지명권을 가지고 차세대 대표감인 이영표를

축구 | 경기일보 | 199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