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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이 쌓아놓은 찬란한 전통을 잇기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전국체전 조정 남고부 무타포어에서 경기도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단일팀으로 사상 첫 대회 7연패를 달성한 수원 수성고의 이혁, 김필구(이상 3년), 김정욱, 임완준(이상 2년)은 우승의 기쁨보다도 선배들의 전통을 깨뜨리지 않은 것에 안도의 한숨.올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대학에 입학한 뒤 첫 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게돼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80회 전국체전 조정 여자 일반부 싱글스컬에서 국가대표 소미령(군산시청)을 비롯,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한 김옥경(19·경기대1)의 우승소감.중학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전남 장성여상에 입학하며 조정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수원 수성고가 제80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인 조정 남고부 무타포어에서 7연패를 이룩했고, 남일 무타포어 인천시체육회팀은 대회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그러나 종합순위에서 대회 7연패에 도전한 경기도는 남자 일반부의 선수부족을 극복하지 못한 채 1천481.3점으로 충남(1천736.9점)과 부산(1천528.6점)에 이어 3위에 그쳤고, 지난해 13위 인천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제80회 전국체전 조정 남일반부 무타포어에서 분초로 대회 첫 금메달이자 인천시에 첫 금메달을 안긴 인천시체육회 무타포어팀.이재윤, 백인호, 정정호, 신현문이 팀을 이룬 인천시체육회팀은 4명의 멤버가 지난해 까지 상무팀에서 3년간 호흡을 마추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던 황금의 멤버로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낙점.이들 중 이재윤, 백인호, 신현문은 충남 덕산고 1학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개회식 행사는 21세기를 맞는 역사적 전환기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함축한 매스게임과 풍물놀이 한마당 등의 볼거리로 구성돼 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모두 8천909명이 동원되는 금세기 마지막 전국체전의 개막식을 지상을 통해 미리 만나본다.◇프리이벤트(33분)인천시립합창단이 멋진 화음으로 단합된 이미지와 축제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 3군 군악대와 국방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의 주전 포수 박경완과 투수 조규제가 미국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박경완과 조규제는 오는 9일 미국 앨라배마 버밍햄 앨라배마스포츠클리닉으로 떠나 제임스 앤드루스박사에게 검진을 받고 결과에 따라 수술을 받기로 했다.박경완과 조규제는 팔꿈치 뼈조각이 떨어져나가는 부상으로 올 시즌내내 통증에 시달려왔다.앤드루스박사는 현대 에이스 정민태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8

평택시청이 제1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여자부 3인조전 정상에 올랐다.평택시청은 6일 인천 동남스포피아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부 3인조전에서 김민수 한명희 김희순이 출전, 총점 3천765점(평균 209.17점)으로 우승했다.또 남자부 3인조전에서는 인천시체육회가 3천825점(212.5점)으로 우승했고, 여자부 2인조전서는 인천 부평구청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7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3년 연속 두자리 승수를 얻은 박찬호(LA 다저스)가 6일 오후 6시45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귀국했다.병역의무를 위해 귀국한 박찬호는 기자회견을 가진 뒤 고향인 공주로 내려가 부모님 및 친지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오는 11일부터 훈련소에 입소, 4주간 기본 군사훈련을 받는다.박찬호는 훈련을 끝낸 뒤 1주일정도 더 국내에 머물면서 어린이야구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