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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성화봉송 최종주자로 나서게 돼 세계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때 이상으로 영광스럽고 기쁩니다.”‘황해로 세계로 미래로’제80회 인천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의 꽃인 성화봉송 최종주자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주인공은 인천토박이로 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과 95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이끌어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체전에서 각 시도 선수단을 지휘할 영광이 저에게 주어진 것이 체육교사로써 감개무량 할 뿐입니다. 체전기간 동안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작정입니다.” 제80회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16개 시·도와 12개 해외동포선수단은 물론 2만1천4백여명의 선수·임원을 지휘하게 될 라상원씨(45·체육지도자)는 인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장안구가 90만 수원시민의 화합 큰 잔치인 제43회 수원시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장안구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9개 종목 가운데 수영, 배구, 볼링, 보디빌딩 등 4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데 힘입어 종합점수 1천984점을 획득, 팔달구(1천956점)와 권선구(1천459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팔달구는 육상과 축구,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제80회 인천체전 개회식에서 체전참가 선수들의 대표선서 할 김경훈(26·대한항공), 조향미(26·인천시청)선수.김경훈(24.대한항공)선수는 배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세터.인하부고-인하대-대한항공에 이르기까지 무려 12년동안 전국체전에 참가해온 인천 토박이인 김선수는 키 186㎝, 체중 78㎏의 미남으로 팀내에서는‘오빠부대’들의 인기를 얻고있는 스타플레이어.성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황해로, 세계로, 미래로’한민족의 20세기 마지막 스포츠 축제인 제80회 전국체육대회가 11일 오후 3시 인천 숭의원두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갖고 열전 7일간의 경기에 돌입한다. 올 해로 8순을 맞이한 이번 체전은 4회연속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있는 경기도와 개최지 인천광역시 등 전국 16개시·도를 비롯 12개 해외동포선수단에서 모두 모두 2만1천414명의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결전의 날이 드디어 밝았다.‘황해로 세계로 미래로’를 대회구호로 내건 금세기 마지막 대제전인 제80회 전국체전이 11일 개막, 향토의 명예를 건 열전 7일에 들어간다.이번 체전에 참가하는 16개 시·도선수단 2만1천414명과 12개 해외동포 선수단은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 부산·경북을 끝으로 모두 숙소에 도착, 여장을 풀었다.이들 선수단은 지난 9일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