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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펜싱대회 단체 여자 펜싱 플러레에 출전한 인천시 중구청 여자 펜싱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1∼24일까지 나흘동안 전남 나주시 전남종합체육관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중구청 팀은 준결승전에서 충북도청을 45대39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부산시청과 정상을 겨뤘으나 39대45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그러나 이번 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6

새천년 프로야구 관중 동원에 빨간불이 켜졌다.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4일까지 67경기를 치른 프로야구는 모두 39만5천177명의 관중을 동원, 지난해 같은 기간 47만5천741명에 비해 17%나 줄었다.구단별로는 두산과 신생 SK만 60∼80%대의 증가세를 보였을 뿐 나머지 구단들은 대부분 두자리수 감소세를 기록했다.잠실을 홈구장으로 사용

야구 | 경기일보 | 2000-04-26

‘허리싸움에서 이겨 올림픽팀 2연패를 설욕한다.’한국축구대표팀이 26일 밤 7시 잠실주경기장에서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일전을 갖는다.양국의 대표팀간 경기(A매치)는 지난 98년 12월 방콕아시안게임(2대0 승)이후 처음.한국은 A매치 전적에서 97년이후 3승1무2패로 한 발 앞서있지만 지난해 올림픽팀이 치욕의 2연패를 당해 이번 경기는 허정무 감독

축구 | 경기일보 | 2000-04-25

한국체육박물관이 서울 무교동의 새로운 명물로 탄생했다.대한체육회가 예산 3천800만원을 투입, 무교동 체육회관 3층 사무공간을 개조해 24일 문을 연 체육박물관은 48년 런던올림픽참가 한국선수단 명단원본 등 태릉선수촌과 올림픽회관 등에 분산돼 보관해온 각종 스포츠사료와 자료가 한데 모아져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체육박물관의 소장자료는 6천여점으로 전시된 자료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5

‘내친김에 7연승으로 드림리그 선두를 탈환하자’2000 삼성fn.com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12승4패, 승률 0.750으로 삼성(13승3패)에 이어 드림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 유니콘스가 25일부터 27일까지 매직리그 1위팀인 LG 트윈스를 수원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을 치르며 승수사냥에 나선다.지난 20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를 시작으로 신생 SK

야구 | 경기일보 | 2000-04-25

프로축구 성남 일화는 홈구장인 성남종합운동장에 티켓링크 표준전산망을 구축해 정규리그가 개막되는 5월부터 입장권 판매대행 서비스에 들어간다.서비스가 시행되면 경기를 관전하려는 팬들은 전화(지역번호없이 1588-7890)나 인터넷(www.ticketlink.co.kr)을 통해 원하는 날짜의 입장권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5

프로축구 2000년 대한화재컵 조별리그 부천 SK-전북 현대전(23일·익산)에서 윤정춘이 넣은 골을 자신의 골이라고 주장했던 SK 이원식이 벌금 80만원을 물게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SK의 두번째 골과 관련, 그라운드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되자 24일 오후 상벌위원회를 열고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이원식에게 벌금 80만원을 물리기로 결정했다.또 상벌위원회는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5

볼링 기대주 이진동(시흥 소래고)이 제15회 경기도회장기 시·군대항볼링대회에서 남고부 3관왕을 차지했다.이진동은 24일 수원 북문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에서 개인전과 2인조전, 개인종합을 모두 휩쓸어 3관왕에 올랐다.이진동은 개인전에서 6경기 합계 1천262점(평균 210.3점)을 기록, 팀동료 오정석(1천255점)과 정용건(수원 효원고·1천2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5

사격 꿈나무 최성순(이천중)이 제16회 회장기전국사격대회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 2관왕에 올랐다.최성순은 24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 개인전 3번째 시리즈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안정된 기량을 과시하며 합계 394점을 쏴 대회신기록(종전 393점)을 1점 경신하며 우승했다.개인전 2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5

‘코리안 특급’ 박찬호(27·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50승 고지에 올라섰다.박찬호는 23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시너지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동안 1개의 안타를 내주고 1점만을 허용하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의 16대2 승리를 이끌었다.사사구 4개를 내줬지만 삼진 5개를 뽑아낸 박찬호는 시즌 방어율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