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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수영연맹(회장 홍신선)은 25일 오후 6시 시내 D음식점에서 2000년 정기이사회를 개최, 99년도 사업결산 및 200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확정된 수원시수영연맹의 올 해 예산은 지난해와 같은 1천570만원으로 동결됐다.또 이사회는 임원보선을 통해 재무이사에 고영로씨, 기획이사에 송용순, 경기이사 송승호, 운영이사에 선창룡,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경기도 동계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도내에 대학 빙상팀 창단이 시급한 실정이다.25일 도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경기도가 전국 최강을 자랑하고 있음에도 불구, 대학 빙상팀이 전무해 많은 우수선수들이 고향을 등진채 타 시·도로 전출되고 있다.이에따라 경기도는 내달 14일부터 태릉에서 열리는 제81회 전국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대학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연세대와 중앙대가 코맥스배 2000 농구대잔치 우승을 다투게됐다.연세대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내·외곽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한 김동우(21??1리바운드)를 앞세워 한양대를 80대71로 물리쳤고 중앙대는 높이의 우세를 바탕으로 고려대를 74대57로 꺾었다.이로써 연세대와 중앙대는 26일부터 3전2선승제로 벌어지는 결승전에서 맞붙게됐다.

농구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경기도농구협회의 새해 예산이 2천100만원으로 확정됐다.경기도농구협회(회장 김부광)는 25일 오후 6시 경기도체육회관 소회의실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 99년도 사업결산 및 200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이날 대의원총회에서 확정된 경기도농구협회의 새해 예산 2천100만원은 지난 해 1천500만원보다 600만원이 늘어난 액수다. 김부광 회장은

농구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스타들이 기량을 펼칠 99∼2000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오는 30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다.한국농구연맹(KBL)은 24일 서장훈(청주 SK)과 이상민(대전 현대), 허 재(원주 삼보) 그리고 용병선수 등 24명의 스타들이 출전하는 올스타전을 오는 30일 오후 3시 갖는다고 발표했다.프로농구 기자단이 실시한 올스타전 ‘베스트 5’

농구 | 경기일보 | 2000-01-25 00:00

프로축구 2000 시즌에서 정규리그 3연패와 아시안클럽컵 정상을 목표로 하고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6일부터 1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지난 해 정규리그 2연패와 함께 시즌 전관왕(4관왕)을 달성했던 삼성구단은 1군선수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 내달 12일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5 00:00

이적료 7억원 반환을 둘러싼 프로축구 안양 LG 치타스와 ‘날쌘돌이’ 서정원(수원 삼성)의 감정대립이 첨예화 되고있다.주말 안양 LG가 서정원에 대해 반환소송을 제기하자 서정원은 에이전트 이영중씨(이반스포츠대표)를 통해 25일 변호사를 선임,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소할 방침이다.이적을 둘러싸고 선수가 FIFA에 특정 팀을 제소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5 00:00

모기업인 (주)쌍방울개발의 부도로 퇴출위기에 몰린 프로야구 쌍방울 레이더스의 해체가 눈앞에 다가왔다.그동안 근근이 운영비를 조달해오던 쌍방울은 훈련경비와 구단 경상비가 떨어져 겨울훈련을 중단했다고 24일 밝혔다.쌍방울은 특히 월급날인 25일이 하루 앞으로 닥쳤으나 임직원과 선수 급료를 지급할 여력이 없다고 덧붙였다.이로써 쌍방울은 사실상 파산 선언을 한 셈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5 00:00

한빛은행이 현대건설의 5연승을 저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한빛은행은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바이코리아 2000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이종애(17??리바운드)와 조혜진(14점)의 노련미를 앞세워 현대건설에 61대56으로 승리했다.이로써 4위 한빛은행은 순위변동 없이 3승3패를 기록했으며, 현대건설은 4연승후 일격을 당해 2위로 한계단 내려 앉았다.한빛은

농구 | 경기일보 | 2000-01-25 00:00

박지은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인 네이플스메모리얼대회에서 끝내 최하위권에 그치고 말았다.박지은은 24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펠리컨 스트랜드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5오버파 293타로 마감했다.이날 박지은은 버디를 4개 잡았으나 보기 5개로 1오버파를 쳤다.박지은은 이로써 컷오프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1-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