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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8일부터 3월 4일까지 2019 시즌 선등급 회원과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선등급 회원은 8경기부터 72경기까지 좌석 별로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KT 위즈만의 시즌 회원제도다.수원 홈경기 중 원하는 경기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고, 주중 경기 좌석 업그레이드, 추가 티켓구매 할인, 팬 페스티벌 참가권 지급, 구단 상품 할인, 팬북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2019 시즌 모든 선등급 회원에게는 중앙 지정석과 1루 스카이존 무료 티켓을 증정, 위즈파크 내 다양한 좌석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2-07

임태혁(수원시청)과 최희화(안산시청)가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 남자 금강급(90㎏ 이하)과 여자 무궁화급(80㎏ 이하)에서 나란히 장사에 등극했다.‘고형근 사단’의 에이스인 임태혁(수원시청)은 6일 전북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급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황재원(태안군청)을 3대1로 따돌리고 개인 통산 12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이날 사실상의 결승전인 4강서 경기대 후배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에 연장전 계체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임태혁은 첫 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06

‘디펜딩 챔피언’ SK 슈가글라이더즈가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선두 부산시설공단에 일격을 가하며 추격에 재시동을 걸었다.SK 슈가글라이더즈는 지난 2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에서 골키퍼 이민지의 선방(방어율 47.4%)과 유소정(10득점), 김선화(8득점)의 활약으로, 류은희(10득점), 권한나(6득점)가 분전한 부산시설공단에 30대29, 1점 차 대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SK 슈가글라이더즈는 8승1무3패(승점 17)로 3위를 고수, 시즌 2패째를 당한 선두 부산시설공단(10승2패ㆍ승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0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구세주인 손흥민(27)의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지난해부터 소속팀과 한국 대표팀을 오가는 강행군으로 ‘혹사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 12경기서 10호 골을 기록,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부상자가 속출한 팀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특히,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했다가 곧바로 복귀해 쉴 틈도 없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해 팀 동료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주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2-06

“KT 위즈가 명문 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프런트와 선수단, 코칭스태프가 제로 베이스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팀의 변화를 이뤄내겠습니다.”카리스마 리더쉽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팀의 체질 개선과 전문적인 육성ㆍ운영시스템 정착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평가받아 KT 위즈의 창단 첫 선수출신 단장이 된 제4대 이숭용(48) 신임 단장. 지난해 12월5일 오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만난 이 단장은 “단장 부임 후 조직파악을 위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느라 정신없이 바쁜 50일을 보냈다”면서 “프런트 팀원들을 비롯해 많

사람·현장 | 황선학 기자 | 2019-02-01

지난 1월8일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심석희 선수에 대한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의 성폭행 사실이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며 국민의 분노를 샀다. 이를 신호탄으로 전 유도선수 신유용씨의 성폭행 폭로 등 체육계 비리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이에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ㆍ의회, 체육계ㆍ교육계는 스포츠 비리의 근절 대책을 경쟁하듯 쏟아내고 있다.▶정부는 이번 사태의 발단이 ‘성적 지상주의’에 기반을 둔 엘리트 중심 스포츠 시스템의 문제점에서 비롯됐다는 판단에 따라 전반적인 쇄신책을 마련하겠다고 천명했다. 엘리트체육의 근간인 지방자치

오피니언 | 황선학 체육부장 | 2019-02-01

‘전통의 명가’ 부천시청이 ‘2019 해남 동계실업검도대회’ 9인조 단체전서 대회 첫 패권을 안았다.김제휴 감독이 이끄는 부천시청은 31일 전남 해남군 동백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9인조 단체전 결승에서 청주시청을 접전 끝에 3대2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이로써 부천시청은 지난해 8월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서 우승한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이날 결승전서 부천시청은 선봉 김승훈이 권수민을 상대로 머리치기와 허리치기 공격을 잇따라 성공시켜 2-0으로 승리, 기선을 제압한 뒤 2위전서 정하영이 청주시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1-31

5일 이상의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민족의 명절’ 설에 박진감 넘치고 흥미를 더해줄 스포츠 이벤트가 안방을 찾아간다.대표적인 ‘명절 스포츠’인 씨름은 2월 1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남자 4체급, 여자 3체급, 여자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이번 설날 씨름대회에서는 ‘씨름의 꽃’인 백두급(140㎏ 이하)을 비롯, 한라급(105㎏ 이하), 금강급(90㎏ 이하), 태백급(80㎏ 이하) 등 4개 체급에 걸쳐 164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여자부에서는 안산시청의 이연우(매화), 김다혜(국화급), 최희화(무궁화급)와 콜핑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1-31

‘신흥 유도메카’ 양평군에 1월 한 달동안 1천500여명의 유도 선수들이 찾는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았다.31일 양평군과 군유도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30일까지 24일동안 물맑은양평체육관과 용문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에 맞춰 많은 팀들이 양평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대표 상비군의 동계 전지훈련을 계기로 전국 각지에서 800여명이 양평을 찾은데 이어, 이번 두 번째 상비군 훈련에 발맞춰 전국 86개 초ㆍ중ㆍ고ㆍ대학ㆍ일반팀 1천500여명이 훈련했다.이는 불과 1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1-31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31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서울과 경기권역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오로나민C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이벤트는 ‘오로나민C 생기충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명절 연휴를 앞두고 업무가 늘어난 택배기사에게 오로나민C를 통해 생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황선학기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