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387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과 폐회식의 기본 구상은 미래를 향한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다.전체 스토리는 대회 주제인 ‘평화의 물결 속으로(DRIVE INTO PEACE)’를 토대로 평화의 빛으로 치유된 세계의 물이 다시 순환하면서 미래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다.지구의 생명과 인류 문명을 품은 물을 주된 소재로 광주의 평화 정신과 남도의 문화예술을 담는다. 특히, 광주의 예술인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이 주역인 민주·평화 성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린다.▲세계의 물이 5·18 민주광장에서 하나 되는 개회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7

신동민(과천시청)과 이현재(용인시청)가 2019 김천 전국실업육상대회 남자부 110m허들과 투원반에서 각각 시즌 2관ㆍ3관왕에 올랐다.신동민은 5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 110m 허들 결승서 14초04를 기록, 최동휘(부산 연제구청ㆍ14초36)와 팀 선배 이현우(14초64)를 제치고 1위로 골인, 지난 4월 실업선수권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이 됐다.또 남자부 투원반에서 이현재는 53m88을 던져 김일현(논산시청ㆍ53m85)과 김동혁(포항시청ㆍ50m52)을 누르고 우승, 올 시즌 전국종별선수권(5월)과 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7

이금희(부천시청)가 2019 김천 전국실업육상대회 여자 창던지기에서 시즌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이금희는 4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여자부 창던지기에서 52m29를 던져 한효희(성남시청ㆍ48m30)와 이우진(인천남동구청ㆍ41m63)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 실업선수권(4월)에 이어 시즌 2관왕에 올랐다.또 여자 200m 결승서는 종목 최강자인 이민정(시흥시청)이 24초54를 기록, 신다혜(24초97)와 이지영(이상 김포시청ㆍ25초67)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해 이번 시즌 실업선수권, 코리아오픈국제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4

수원 삼성이 국내 성인축구의 최강을 가릴 ‘2019 KEB하나은행 FA컵’에서 천신만고 끝에 4년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수원은 3일 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준준결승전에서 실업팀 경주 한수원과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노동건의 선방에 힘입어 3대1로 신승을 거두고 4년 연속 4강에 진출, FA컵에 강한 면모를 다시한번 과시했다.수원은 이날 전반 12분 만에 타가트가 바그닝요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임성택에게 추가시간 동점골을 내주며 전반을 1대1로 마쳤다.그리고 수원은 후반 한수원의 파상 공세에 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7-04

국제핸드볼연맹(IHF)이 공인하는 핸드볼 교육 기관이 세계 두 번째로 한국에 문을 연다.대한핸드볼협회는 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리고 있는 제26회 IHF 총회에서 하산 무스타파(Hassan Moustafa) 국제핸드볼연맹 회장과 대한핸드볼협회 길병송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 IHF 핸드볼아카데미(IHF Handball Academy in KoreaㆍHAK)를 개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IHF 핸드볼아카데미는 헝가리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핸드볼의 최신 기술과 경기 규칙 등의 교육을 통해 지도자, 심판의 역량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4

요즘 프로야구 ‘막내구단’ kt wiz 팬들은 행복감과 함께 높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군 데뷔 다섯 시즌 만에 중위권에 올라 ‘가을야구’를 기대케 하기 때문이다. 2013년 10번째 프로야구단으로 창단돼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한 kt는 3년 동안 최하위에 머문 뒤 지난해 겨우 탈꼴찌에 성공했으나 여전히 기존 팀들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로 인해 두 차례 감독이 바뀌었고, 지난 시즌 후 이강철 감독에게 새 지휘봉을 맡겼지만 시즌 초반 성적은 앞선 4년에 비해 더 나아진 것이 없었다. ▶시범경기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오피니언 | 황선학 체육부장 | 2019-07-04

화성시청이 2019 김천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1~3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이군진 감독이 이끄는 화성시청은 3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400m 결승에서 김의연이 47초07을 기록, 같은 팀 황현우(48초11)와 이규민(48초38)에 1초 이상 앞서며 여유있게 1위로 골인했다.김의연은 이날 우승으로 올 시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4월)와 KBS배육상대회(6월)에 이어 400m 시즌 3관왕에 올랐다.또 여자 400m 결승서는 이지영(김포시청)이 56초60을 마크해 김지은(전북개발공사ㆍ56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3

고교야구 ‘명가’ 경동고가 4일 개막하는 한국야구의 ‘스타 산실’ 제74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서 총동문들이 후배들의 기 살리기에 나선다.경동고등학교(교장 신범영)와 경동중ㆍ고총동창회(회장 김광중)에 따르면 오는 7일 오후 2시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경동고와 안산공고-울산공고전 승자와의 2회전 경기에 ‘야구명문 경동’ 부활을 위한 대대적인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응원은 야구를 통해 동문 선ㆍ후배간 끈끈한 정과 애교심을 심어줬던 1970~80년대 고교야구 붐을 재현하고, 응원문화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7-03

화성시청의 이혜진이 2019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50m 복사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대회 2관왕 총성을 울렸다.이혜진은 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여자 50m 복사 개인전서 624.1점의 대회타이기록으로 이계림(IBK기업은행ㆍ621.7점)과 서선화(서울시청ㆍ620.5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이혜진은 김수린, 김제희, 윤단비와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소속팀 화성시청이 1천858.9점의 대회신기록(종전 1천856.3점)을 마크, 우리은행(1천857.6점)과 IBK기업은행(1천853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3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포카리스웨트가 오는 7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포카리챌린지 틴페스타(POCARI CHALLEGE TEEN FESTA)’를 개최한다.포카리챌린지 틴페스타(이하 틴페스타)는 ‘2019 포카리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10대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축제이다.행사는 틴페스타 사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수상자들의 발표와 드림특강, 댄스공연 등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지난 6월 최종 선정된 틴페스타 사전 공모전의 수상자들은 특별 멘토와 함께 ‘용기’라는

경제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03